신통한봉고268
- 내과의료상담Q. 간헐적 심장 두근거림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가끔씩 (이틀 삼일에 한번꼴로?)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집니다. 아프거나 힘들진 않지만 괜히 의식이 돼서 건강염려증을 더 키우는데요, 최근 병원에서 진행한 심장 ct와 동맥초음파에서는 문제가 전혀없다고 합니다. 질문 세가지 드립니다.심장/심혈관 관련된 검사로는 위 두 검사면 충분했을까요?이런 경우에는 공황이나 심리적 이유로 임상적으로 판단하는게 가장 가능성이 높나요?두근거리는 이유가 또 다른 어떤 질환과의 관련성도 유의미하게 의심해볼만한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미국의 shrink도 한국처럼 심리학과 나온 심리상담가, 정신과 의대 나온 정신과 의사로 나뉘는 시스템인가요?정신상담 관련 시나리오를 쓰다가 막혀서 질문드립니다.우리나라는 심리상담을 전공하고 상담소에서 일하시는 심리상담가들이 계시고, 정신의학을 전공한 정신과 의사들이 계시잖아요. 근데 미국 영화에서 말하는 counseler나 shrink는 개념이 조금 모호해보여서요. 일반적인 상담소처람 보였는데 나중에 약 처방해주시고 하는 장면들도 많고... 그분들도 우리나라처럼 둘로 나뉘어지는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석면은 한번만 만져도 암 발병률이 확 올라가나요?14년 전 군대에서 폐건물 철거를 하다가 반짝이는 재질의 물질을 막 만졌었는데 (하루인가 이틀만), 전역하고 보니까 그게 석면이었던 것 같습니다.흡입도 아마 했었을 겁니다. 당시 중대 유일한 이등병이라 보급된 마스크가 부족하다고 못 잗았었거든요 ㅠ그때 단기간 만지거나 들이마셨던 석면이 얼마나 위험한거였을까요? 핵 방사능처럼 한번의 접촉만으로 암 발생률이 확 올라가는건가요? 아니면 흡연처럼 계속 노출이 되어야 유의미한 영향이 미쳐지는 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유튜브에서 의사들이 "의심해봐야 한가"라고 하는 표현은 대략 몇퍼센트를 의미하는걸까요?유튜브에서 나오는 ㅇㅇ암 전조증상 과 같은 영상에서 의사들이 이런 증상이 있으면 암을 "의심해봐야 한다"라고 하잖아요. 임상적으로 "의심해야한가"는 표현은 실제 확진률에 대한 몇 퍼센트인지 정해진 게 있는 표현인가요? 그 외, 초음파나 ct등의 소견에서배제할 수 없다의심된다probable 가능성 있다 등등의 표현들이 확진에 대한 몇 퍼센트를 의미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등허리 통증의 양상과 췌장의 관련성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군대에서 허리디스크(5,6번?) 중증을 진단받았었고, 10년 지나서는 별 이상 없다가 최근에 다시 허리가 뻐근한 통증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무리한 헬스와 운전때문일 텐데, 하필 건강염려증 환자라 자꾸 췌장 문제는 아니겠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몇달 전 초음파에서는 췌장이 보이는 곳 한해서는 이상없다고 나왔습니다.허리를 숙이거나 무거운 걸 들때 더 아프고, 특히 5번 쪽을 누르면 시원하고,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를 받거나 파스를 붙이면 일시적으로 완화가 되는 양상이면 굳이 췌장에 대한 생각을 할 필요는 없겠죠?
- 내과의료상담Q. 상복부 찌릿함, 갈비뼈에 근육이나 내부장기가 찔려서인 경우도 있나요?작년에 우상복부(와 간헐적으로 좌상복부)에 찌릿한 통증이 이따금씩 느껴져서 건강염려증이 크게 생겼었습니다. 체중감량 후 초음파와 피검사 결과 원래 있던 비알콜성 지방간도 회복이 되었고 다른 장기도 이상이 없어보이며 간수치 이상 없으므로 그간 걱정하던 간이나 복부 장기에는 문제가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상복부 찌릿함은 여전히 가끔 느껴지는데요, 만져보면 주로 갈비뼈가 꺾이는 모서리 쪽(그림 첨부)이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헬스를 하는데 복근이 살짝 갈비뼈 밖으로 맞물리게 돌출되어있는것 같은데, 갈비뼈가 복근을 찔러서 아픈거라고 볼수도 있을까요(내장지방은 인바디 검사상 꾸준히 낮은 수치라고 나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임상적으로 그런 경우를 자주 보시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남자 여유증이 있고 프로페시아 복용중일 경우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나요?여유증이 있으며 프로페시아를 복용중인데, 프로페시아에 여성호르몬이 들어있다고 들어서요. 프로페시아 하루 한번 복용하는 정도로는 여성이 기본적으로 가지고있는 여성 호르몬보다는 훨씬 적겠죠? 유방암의 가능성이 여전히 희박하다고 졸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초음파에서는 지방간이 알콜성인지 비알콜성인지 구분이 가능한가요?이전에 초음파 결과가 nash related 지방간이라고 써있었어서 여쭙습니다. 초음파에 조아는 지방간이 알콜로 인한건지 비알콜성인지가 구분이 되나요? 된다면 어떠한 시각적 차이가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알콜성 간경화가 오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궁금합니다.인터넷에서 비알콜성 지방간이 간경화까지 진행되려면 평균적으로 30년 정도가 걸린다는 얘기를 봤는데요, 그러면 알콜성 습관 (폭음, 잦은 음주 등)이 간경화로 진행될때까지는 평균적으로 얼마나의 시간이 걸리나요?
- 일본여행Q. 일본행 배를 타려면 꼭 사전에 예약이 필요한가요?부산이나 다른 곳에서 일본행 배편을 타려할 때 예약없이 당일날 구매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또한 매일 배편의 배차간격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