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쩍은두더지58
- 약 복용약·영양제Q. 이거 약국에서 조금이라도 더 팔려고 하는걸까요?약을 이 약국에서 살때마다 약을 한개가 아니라 두개 사야한다고 하네요. 예를들어 설사약을 사러 갔는데 설사할때 먹는 약을 서로 다른 회사꺼 두개를 ㅅ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두개 다 먹으라고. 대신 같이 동시에 먹지말고 이 회사 약은 아침에. 이 회사약은 저녁에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약 박스에 적힌거 보면 둘다 설사할때 먹는 약이라고 적혀있어요)이거 말고도 어떤 증상으로 약을 사러가면 두개 세개씩 주면서 다 챙겨먹으라고 하시더라구여.. 보통 다른 약국에선 증상 말하면 약 하나만 주시던데 여기는 이러네요. 약을 하나라도 더 팔아서 매출을 올리려고 하시는걸까여?그리고 제가 약 사진 보여주며 이거 있으시냐고 하니까 보조하시는 분이 찾아보시더라구요. 분명 똑같은거 있는거 봤는데 다른회사꺼 비슷한걸로 주시면서 똑같은거에요 ^^ 하시더라구요..
- 피부과의료상담Q. 목에 이런 화산 분화구같은 구멍이 뽕뽕있는데 뭘까요?목에 화산 분화구같은 구멍이 있어요. 하나씩 생기더라구요. 20년전에 어렸을때 생기더니 안사라지네요..이거 대체 뭘까요,: 제거 가능한가요?ㅠ아님 이대로 살아야하나요? 심지어는 쇄골위?에도 몇개 있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이런점도 없앨수 있긴 한가요? ㅠ 넘 우울해요이런 점이 있어요. 약간 튀어나와있구요. 예전에 몇번 레이져로 지졌었는데 뺏던 점 근처에서 자꾸 생기더러구요. 그러다가 지금은 아예 점에서 두꺼운 털도 나오네요. 오랜만에 피부과 다시 레이져로 지지고 오려고 했더니 안된다며 그냥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평생 가지고 살으라고 하시더라구요..점이 깊어서 레이져로 지지면 구멍생긴다고…..그런데 그러기엔 제 평생의 컴플렉스인지라.. 칼로 째야하나요? ..성형외과로 가야하는건가요? 많이 아플까요?.. 레이져로만 계속 조금씩 지지면 안될까요?ㅠ ㅎ하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목?뒷통수에서 가끔 모래소리 같은게 들리는데 뭔가요?뼈소리가 아니라 모래소리인데….이거 괜찮은건가요? 왜 이런소리가 나는건가요? 궁금합니다~~~!목 스트레칭하다가도 이런소리 들리더라구요.
- 유아교육육아Q. 처음학교로 유치원 진학신청 횟수 제한 있나요?일반모집. 유치원 진학신텅 횟수 제한이 따로 있나요? 일단 집에서 가까운곳은 네군데이긴 한데… 추첨식이라 안될수도 있다고 들어서요
- 유아교육육아Q. 처음 학교로. 유치원 입학신청하면 추첨식이라던데신청한 유치원이 하나도 안될수도 있는건가요? 하나도 안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비어있는 유치원 찾아서 다시 신청하는식으로 하는건가요? 알려주세요 그리고 유치원 고를때 팁도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 청소생활Q. 이런 타일은 어떻게 청소하나요?(세탁실)저기 줄 부분이 까맣게 되서 락스?같은거 살짝 뿌려봤는데 지워지긴하는데 네모난 부분 반짝거리는 코팅? 도 같이 벗겨지는 느낌이 들어요 ㅠㅠ 이거 어떻게 지우나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밥을 이것저것 줘도 잘 안먹고 오락가락해요만 3세 여아인데이거달라거 했다가 주니까 저거달라하고 저거주면 다른거 달라하고. 화장실가겠다고 하다가 화장실에 앉히니 밥먹겠다고 해사 밥주면 장난감 갖고놀고싶다고 하고. 오락가락해요. 똥개훈련받는 느낌이에요 ㅠ 왜 이럴까요?그리고 밥을 이것저것 주고 자기가 해달라는 음식해서 줬는데도 잘 안먹더니만 밖에 나가면 자꾸 배고프다는 말을 달고살아요. 누가보면 제가 아이 안먹이는줄 알거같아요. 하… 줘도 안먹어놓고 계속 배고프다는 말을 하는건 뭔지.. 답답합니다 ㅠ 조언부탁드려요 ㅠ
- 양육·훈육육아Q. 만 3세 여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되거나 화가날때 꺄아아악!!!!! 하고 소리질러요원하는대로 안되거나 화가나도 소리를 지르는 걸로 표편하면 안되는거라로 말을 해주긴 하는데안된다고 말 해주면서 다른 표현방식?을 알려줘야할거같은데 소리지르는 대신 어떻게 표현하는게 나을까요? 나 화났어!!! 이런식으로 말로 표현하라고 가르쳐야할지..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불안장애, 공황장애 올때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이 드는데실제로도 심장박동이 빨리 뛰어서 혈압이 높아지는 상태인걸까요? 약 먹으면 나아지는거 같긴한데 평생 약을 달고 살 수도 없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ㅠ힘드네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 가지고도 사서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작은 자극으로도 극도로 스트레스 받아하고 불안해하고 그래요. 손에 아무것도 안잡혀요. ㅠ평소 자극이 없을때는 괜찮은데요. 작은 자극이라도 생기면 극도로 … 반응이 크게 와요. 이걸 인지하고 아는데도 제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느낌입니다 ㅠㅠ그리고 온라인 앱으로 상담받고 처방받아서 인데놀정하고 렉사프로정 받았는데요. 인데놀정이 심혈관질환약이라던데 혈압이 조금 높은 사람이 먹어도 되는 약 받나요?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