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상사조14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어요과거의 안 좋은 기억들이 떠올라 고통스럽고 계속 누군가를 흉기로 찔러 죽이고 싶고,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까지 모두 살해하고 싶어요.이런 생각이 계속 들다 보니 길에서 흉기를 숨기고 다니며 저를 자극하는 모든 사람을 찌르겠다는 생각도 많이 해 봤고요. 지금은 계속 참고 있지만 한순간의 감정으로 저를 통제 못 해서 사고를 칠까 봐 저도 제가 두렵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06 신검 연기 당해연도 내에서 가능한가요?06년생이고 2025년 4월쯤 20세 검사 후 입영을 선택했어요그당시엔 제가 올해 4월을 신검 희망월로 잡았는지4월로 신검월을 배정받았는데, 혹시 당해연도 내에서연기 가능한가요?가능하다면 방법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망한 06년생 어떻게 해야할까요 ㄷ도아주세요.. 글에 두서가 없을수도있어요 양해부탁드려요..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할지 감이 안 잡혀 대강 전체적으로 틀을 잡은 후세부적으로 구체화해 적을 것.외적, 내적 측면으로 인해초,중학교 9년 내내 크고 작은 괴롭힘이나 따 등을 당해왔어요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중1때 가장 크게 당했던 기억이 나요이것은 동급생들에게만 국한되지 않았어요중3 초기에 만난 학원 원장이 문제 풀이 속도가 느리다며 괴롭힘,이것을 악의적으로 날조하여 부모님께 통보한 것 같아요결국 학교 학원 집 그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천대받게 됐어요결국 6월 중순에 스스로 학원을 그만뒀고요이러한 이유 때문에 위축되어 지능이 서서히 낮아진건지 아니면 원래 지능이 낮은건지 모르겠전자일 가능성이 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다가 중3 말에 크게 가정이랑 갈등이 빚어졌어요중학교 최종 내신 81% 인문계도 못가는 성적 받아들고당연히 부모님 노발대발 하셨고저는 자해 다수, 몰래 살자시도까지 여러번 했던적 이 있어요중3 12월엔 대체 어떻게 학교를 다녔는지 모르겠음12월 31일-2월 ?일 겨울방학 내내 연락하는 친구 없이 방에만 틀어박혀 지냈어요원래도 연락하는 친구는 아무도 없었긴 한데겨울방학 내내 게임, 잠, 싸구려 인스턴트 등으로 하루하루를 때우다 보니결과는 여드름 폭발에 저질체력, 빼빼 마른 유사 et체형이 됨중학교 졸업식날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치듯 나왔던 기억이 나요찍은 사진 한 장도 없고, 앨범도 없으며 무엇보다 내가 제일 첫 번째로 교문을 나섰어요당시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때라 교문 주위에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음중학교 졸업 후 2월 중순 정신과에 가보려 했으나주변 시선(가족 등)이 두려워서 그냥 혼자 참았어요게다가 제가 진학한 고등학교가 먼 지역의 학교장 전형 고등학교라고입 후 적응못했어요초중학교만큼 심하진 않았지만고교학점제가 시작되지 않았던 고1을 제외하고고2-고3 동안 간혹 이유없이 시비털리는 상황 빈번히 발생물론 시비터는 것들도 현생이 있으니까 합법적인 측면에서만 시비를 거니초중학교때마냥 심하진 않았음.고1때 친구를 못 사귀어서 홀로 교실에 멍하니 앉아있기 부끄러워서다른 곳에 딸려있는 쉼터 같은 곳에 가서 자고 있으면또 질나쁜 타학년들이 이유없이 괴롭히고 감어요고의적으로 소리지르고 도망간다던가 몸에 쓰레기 올려놓고 간다던가이러한 상황은 교내에서만 국한되지 않음가게에 가면 항상 만만히 보고 바가지 씌울려고하거나아예 대놓고 천대하는등 수도없이 많은 곳에서 질타를 받으니사람들이 거슬리고 싫어져요 계쏙다행히 똥통고등학교라 사람들 아무도 공부 안해서저혼자 공부해서 지방대학교 갔어요근데 성인되고 일적으로(알바 등)만난 사람들은 물론이고처음 보는 사람들조차 제 낮은 지능 때문에 답답해하는게 느껴져요그래서 알바 하는 곳마다 다 잘림다세상 사람들이 다 날 만만하게 보고 싫어하는 것 같으니까사람자체가 극히 내성적이고 부정적으로 변한 시점에서그중 1년전쯤에 한번 해고를 당한 적이 있는데그 당시에는 내가 잘못한줄 알고사장이 내가 만만하게 보였는지소리 뺵뺵 지르면서 나한테 반말 하는것도 다 참고 마냥 사과만 했었는데지금 돌아보니 그냥 쓰기 싫어서 부당 해고한 거였다이 사건을 기점으로 그냥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꺼려지는 걸 넘어그냥 막연히 두려운 것 같다중고등학교 졸업식은 아예 안 갔어요대인 관계를 포기해서학교에 아는 사람이나 친구 선후배 일절 없었고말 걸어주는 사람이라곤 날 만만하게 보고 접근한 도믿녀 도믿남 돈구걸하는 외국인뿐대학도 내가 원하는 과가 아닌 아무 과나 들어갔고 적응 못해서 학사경고 2번 먹음알바도 못하고 더이상 부모님손 빌리기 싫고저도 나름 스스로 돈을 벌어 보고 싶어서 작년 11월부터 유튜브에 게임 영상을 올리며구독자 2만명가량을 모았지만 수익 조건도 달성 못해서 돈도 못벌고이마저도 최근 너무 무기력해져서 작업이 더뎌져요이전부터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사항이지만,무기력을 넘어 과거에 있었던 부정적인 사건 사고들이 끊임없이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나서 괴롭고 모든 게 시끄럽고 거슬려요나도 내 감정을 통제 못해서 날 괴롭힌 사람들을 찾아가 일을 저지를까 봐 나도 내가 두렵다06이라 곧 군대도 가야하고 신검도 받아야하는데이 상태로 군대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내가 과연 세상을 살아갈수 있을지 걱정되요어떻게 해야할까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죄송해요ㅗ 글이 난장판이어서..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릎뼈(슬개골뼈)축소수술 가능한지 궁금합니다돌출된 무릎뼈(슬개골뼈) 때문에 옆에서 다리를 봤을때무릎뼈가 많이 튀어나와서 미용적으로 예쁘지가 않습니다. 기능성이 아니라 미용성 목적으로 돌출된 무릎뼈(슬개골뼈)를 조금이라도 깎거나 축소시킬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