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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한림예고 학비에 관해서 궁금해요!!한림예고로 편입을 하고 싶은 고1입니다 본론을 말하자면 아버지께서 금전적으로 지원해주시기 힘들다 하십니다 한달에 세금때고 350~380을 버시는데 학비가 많이 부담스러우신거 같아요ㅜ 그래도 예고에 너무너무 가고 싶어서 보내주신다면 알바 하면서 최대한 보태려고 합니다.! 네이버 지식인을 찾아보면 1년 1000정도 들어서 3년이면 3000이 깨진다는데 다른 앱에 작년 기준으로 남겨진 댓글을 보면 전에 1년에 380이 들고 이것저것해서 많아봐야 500이 된다는 등의 얘기들이 나와있더라구요! 방과후 들을 생각 없어서 그런거 다 빼면 1년에 학비가 어느정도 들까요?ㅜㅜ 정말 사진에 나와있는 비용정도 들까요?[질문 정리]1) 방과후 비용 등 학교를 다니려면 꼭 내야하는 것만 했을때 1년 학비가 어느정도 나오나요?[추가 질문]1) 제가 알바 2~3개 해서 비용을 보태면 어느정도 아버지께서 부담해주셔야 하나요2) 제가 알바를 해서 보태더라도 다니는게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까요 3)어머니랑 아버지께서 이혼을 한 상태라 아버지 혼자 할머니도 챙기면서 예고 학비를 부담하시기 힘드신거 같은데 어머니랑 연락을 안한지 2년 좀 넘은 거같은데 어머니께 예고에 가고싶은데 조금 도와주실 수 있는지 말씀을 드리면 좀 그럴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예고 편입 설득하는 방법 알려주세요ㅜ여자상업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09년생이라 현재 1학년이에요. 치어리딩 동아리가 있어 무턱대고 지원하여 입학하였습니다. 제가 너무나 무책임하고 멍청한 행동인거 알고 정말 많이 반성하는 중이에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림예고에 편입하고 싶습니다. 아직 더 정확하게 찾아보느라 아버지께 말을 하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집에 있는 cctv로 제가 말하는걸 들으셔서 이미 예고를 가고 싶어하는 제 마음을 알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이렇게 된거 그냥 얘기를 해서 허락을 받아보자 심정으로 장문의 카톡이 3번이 오길래 확실하게 전 가고싶은 마음이 있으니 정말로 가고 싶다고 길게 장문으로 여러번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아버지가 이번에 정말 굳게 마음이 잡혀있는지 허락을 안해주십니다. 예고를 가서 드는 비용은 문제가 아니에요. 제가 항상 하겠다 하고 도중에 그만둔게 많았어요. 어릴때 피아노도 하고 싶다고 보내달라해서 다녔다가 바이엘4에서 어렵다고 끊었고 중학교때 학폭 문제로 힘들어서 전학을 보내달라고도 하였습니다. 결국엔 그 학교에서 졸업했지만요. 그치만 생각보다 시켜달라 하고 도중에 그만둔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비교적 끝까지 한게 적을 뿐 하고 싶은 의지가 있다면 끝까지 하는 편이라 도중에 그만둔게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그래서 아버지가 예고를 보내줬더니 가서 또 안맞는다고 다니기 싫다고 할까봐 걱정되서 그런 것 같아요. 아버지가 상업고 출신이신데 제가 여상에 오게 된것도 아버지는 거길 굳이 왜 가냐 가서 좋을 거 없다 말만 번지르르하고 가보면 별거없다 하셨지만 치어리딩 하나만 보고 시설도 좋다고 가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전문과목이 저와 하나도 맞지 않아요. 그런 점을 말하고 나는 예고에 가서 이렇게 하고 싶다 하니 아무리 말해도 믿음이 안가나 봅니다. 솔직히 저였어도 제 아이가 항상 그랬는데 보내달라하면 걱정이 많이 되서 처음엔 안된다고 못 박은 마냥 할거같긴해요. 다른 곳도 아니고 한림예고는 학력인정시설이라 한번 들어가게되면 학교를 바꾸지 못하니 자퇴 말곤 선택지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한림예고가 이중지원이 된다는 걸 미리 알았다면 전 상업고가 아니라 고민을 더 해보고 한림예고를 지원했을겁니다. 하지만 이중지원이 된다는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요. 저 정말 그 어느때보다도 간절합니다. 정말 가고싶어요. 진짜 아버지께서 한림예고를 보내주신다면 열심히 다닐거에요. 불평불만 안하고 이래서 저래서 못하겠다 하지 않고 실기가 힘들어도 버티고 다닐거에요. 정말 각오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말해봐도 아버지는 여상에서 졸업을 하라 하시고 나이제한이 없으니 졸업하고 한림예고에 가라 하십니다. 아마도 그때면 이미 안정적으로 졸업을 한 후니까 그때 하라고 그러는거 같아요. 하지만 그때는 너무 늦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년 정돈 꿇고 들어갈 생각이 있지만 3년을 꿇고 들어가서 남들 다 사회에 나가있을 20살에 17살 아이들과 함께 다니며 23살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싶지는 않아요. 더군다나 전문과목이 전혀 맞지않아 여상에서 졸업은 못하겠습니다. 아버지 말씀대로 하자는 말 말고 설득하게 도와주세요. 손글씨로 A4용지 최소 4장을 채워서 드려보려 합니다. 어떻게 해야 더 제 진심이 와닿아서 보내주실지 도와주세요. 너무 절실해요. 돈이 문제라면 경제적인 부분이니 일반고로 전학을 가서 잠깐은 미련이 남겠지만 믿음을 못드린 제 잘못이 되게되게 크지만 어쩔 수 없는 이유도 아니고 제가 도중에 또 포기할까봐 허락해주시지 않는건 제가 정말 예고를 포기하지 못할거같습니다. 마음, 생각 모든 부분에서 떨쳐내지 못할거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 어떤 말들이 들어가고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아버지께서 예고에 가는걸 허락하실까요.. 제 진심이 묻어나고 아버지에게 와닿을만한 문장을 만들어주시면 더욱 좋을거같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사람 한번 살린다 생각하고 한번만 도와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상업고등학교에서 한림예고로 편입 또는 신입생 입학 / 경쟁률저는 09년생으로 현재 상업고에 재학중인 1학년 입니다. 한림예고 실무과로 편입을 하거나 신입생으로 들어가서 다니고 싶어 궁금한것들을 적어봅니다.우선 첫번째로 자퇴를 하지 않고 상업고등학교를 계속 다니면서 11월에 하는 입학생 모집에 지원해서 실기를 보고 합격하면 그때 상업고를 자퇴하고 한림예고를 다닐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두번째로 편입 티오가 잘 안나오는데 지원자는 많아서 경쟁률이 40:1 이러던데 편입으로 하는거랑 꿇고 신입생으로 들어가는 것중 어떤게 더 합격될 확률이 높을지와 편입 경쟁률, 신입생 경쟁률이 궁금합니다세번째로는 한번도 춤은 배워본적이 없고 초등학생때부터 치어리딩만 해왔습니다 하지만 한림예고 실무과에는 치어리딩 전공이 없는거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우리학교는 치어리딩은 안하는데 라고 생각하여 감점이 될 수도 있을거같아서 실기를 볼때 컴템포러리랑 액션치어리딩 중 어떤거로 실기를 보는게 더 심사위원분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뽑힐 확률이 높을지 궁금합니다[정리]1) 자퇴 없이 현재 다니는 학교를 재학하면서 2026년도 한림예고 신입생 모집에 신청해서 다닐 수 있는지 2) 편입, 신입생 모집 중 어떤게 더 경쟁률이 적고 학생으로 뽑힐 확률이 높을지 +신입생으로 실기볼때 경쟁률, 편입으로 실기볼때 경쟁률이 각각 몇인지3) 춤은 배워본적 없고 치어리딩만 해왔는데 입학실기때 컨템포러리랑 액션치어리딩 중 어떤게 더 좋은 인상을 주고 뽑힐 확률이 높을지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한림예고 편입&통학 문제ㅜㅜㅜㅠㅠ09년생으로 고1여자입니다 지금 상업고등학교를 재학 중인데 어차피 대학도 갈 생각 없으니까 동아리인 치어리딩만 보고 지원을 해서 재학 중이에요 근데 다니다보니까 전문교과목과 전혀 맞지않고 예고나 일반고가 너무 그리운데 일반고를 가기엔 성적이 저 밑이에요 그래서 꿈으로 하고 싶었던 건 다 예체능 쪽이기도 하고 몸 쓰는 것도 좋아하고 치어리딩을 직업으로 하고 싶었을 정도로 예체능쪽을 좋아하니까 실기 100%인 한림을 내년에 편입하고 싶은데 학비 이런것도 문제긴 하지만 부모님께 이야기 꺼내는 부분에선 그렇게까지 문제가 되진 않는데 제가 천안에 살고 있어서 등하교할때가 문제에요 솔직히 겪어보질 않았다보니까 아직까지는 기차타고 등하교해도 상관없을거같은데 네이버같은거 찾아보면 2년을 그렇게 다니면 무리라고 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러면 자취밖에 없는데 자취 하고싶긴해요 근데 내년이여도 저는 미성년자다보니까 부모님이 허락을 하실지도 문제고 자취를 하려면 집을 구해야하는데 그러면 집 구할때 서울이다보니까 돈도 어마어마 할거잖아요 월세면 월마다 나가고 전세면 한번에 몇천에서 몇억을 내고 그래야하는데 그렇다고 저희 가족이 아예 이사를 하기엔 초6 겨울방학에 이사를 마지막으로 했고 저희 아버지께서 제가 성인 되기 전까진 여기서 살거다 하셨었거든요 지방도 아니고 서울로 이사는 좀 빡셀거잖아요 전 솔직히 자취나 다같이 이사 가는게 더 좋긴한데.. 이 부분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특히 모르겠어요ㅜ 아버지 직장도 직장이고 충남을 벗어나 아예 타지역에 있는 학교다 보니까 한림으로 편입을 하고싶다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랑 편입하는 걸 허락 받게되면 저는 되도록이면 자취를 하거나 이사를 하고 싶은데 이부분도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ㅜㅠ 된다면 혼자 자취, 가족 다같이 월세, 가족 다같이 전세 중에 가장 나을 거 같은거로 추천도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림예고 실무과 편입!!!!!!!한림예고 실무과로 편입하려는데 춤은 춰본젓 없고 계속 치어리딩만 해왔어서 치어리딩으로만 실기 보는 거랑 컨템포러리로 실기 보는 것중에 어떤게 더 뽑힐 확률이 높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한림예고 편입, 통학 어떻게 해야할까요09년생으로 고1여자입니다 지금 상업고등학교를 재학 중인데 어차피 대학도 갈 생각 없으니까 동아리인 치어리딩만 보고 지원을 해서 재학 중이에요 근데 다니다보니까 전문교과목과 전혀 맞지않고 예고나 일반고가 너무 그리운데 일반고를 가기엔 성적이 저 밑이에요 그래서 꿈으로 하고 싶었던 건 다 예체능 쪽이기도 하고 몸 쓰는 것도 좋아하고 치어리딩을 직업으로 하고 싶었을 정도로 예체능쪽을 좋아하니까 실기 100%인 한림을 내년에 편입하고 싶은데 학비 이런것도 문제긴 하지만 부모님께 이야기 꺼내는 부분에선 그렇게까지 문제가 되진 않는데 제가 천안에 살고 있어서 등하교할때가 문제에요 솔직히 겪어보질 않았다보니까 아직까지는 기차타고 등하교해도 상관없을거같은데 네이버같은거 찾아보면 2년을 그렇게 다니면 무리라고 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러면 자취밖에 없는데 자취 하고싶긴해요 근데 내년이여도 저는 미성년자다보니까 부모님이 허락을 하실지도 문제고 자취를 하려면 집을 구해야하는데 그러면 집 구할때 서울이다보니까 돈도 어마어마 할거잖아요 월세면 월마다 나가고 전세면 한번에 몇천에서 몇억을 내고 그래야하는데 그렇다고 저희 가족이 아예 이사를 하기엔 초6 겨울방학에 이사를 마지막으로 했고 저희 아버지께서 제가 성인 되기 전까진 여기서 살거다 하셨었거든요 지방도 아니고 서울로 이사는 좀 빡셀거잖아요 전 솔직히 자취나 다같이 이사 가는게 더 좋긴한데.. 이 부분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특히 모르겠어요ㅜ 충남을 벗어나 아예 타지역에 있는 학교다 보니까 한림으로 편입을 하고싶다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랑 편입하는 걸 허락 받게되면 저는 되도록이면 자취를 하거나 이사를 하고 싶은데 이부분도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ㅜ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한테 뭐라해야할까요.....ㅠ남친이 제 이상형이랑 완전 정반대거든요 남친도 이걸 알아요 제가 애 같은 거 싫어하는데 제 남친은 완전 애같고.. 그래서 그냥 애같이 행동할때 싫긴해도 남친이 노력해서 그나마 좀 줄인거라 싫은거 티 안내고 어루달래고 있는데 제가 싸우는거나 투닥거리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냥 제 의견은 있어도 말 안하고 상대한테 대부분은 맞추는 편이에요 그래서 오늘 전화하는데 목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보이스톡에 그 톰 필터를 끼고 대화를 했는데 남친이 필터 빼달라면서 찡찡대다가 제가 나중에 괜찮아지면 빼준다했더니 결국 삐지고 짜증내듯이 말하다가 혼자 괜찮아져서 돌아오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똑같이 그러면 싸울거같으니까 그냥 포기하고 남친한테 그래 맘대로 하고 싶은거 해 하면서 있었는데 화 났냐고 여러번 물어보길래 화났다하면 너무 물고 늘어질거같아서 안 났다하고 있었는데 자러 가겠다고 자라길래 잘 기분 아니라 안 잔다했다가 남친은 자라하고 저는 안 잘거다 싫다 하면서 40분을 실랑이 벌였어요 결국엔40분째 자, 싫어 이것만 하다 이유를 알려달라길래 잘 기분이 아니다 했는데 왜 아니냐하다가 남친이 자기는 이제 모르겠다고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전화 끊고 갔는데 오늘 생리 터졌는데 남친이 너무 애처럼 굴어서 생리때문에 안그래도 기분이 별로 안 좋은데 더 안 좋아서 잠 자기가 싫어서 그런건데 남친 때문이라고 말 하기엔 솔직하게 말해서 남친이랑 꼬리물고 늘어지기 싫고 솔직히 그런 제 속마음 말하는거에 익숙하지도 않아서 그런쪽으로는 솔직하게 제 마음을 말하기 싫어요 그러면 생리중인거밖에 말할게없는데 눈치도 꽝이라 예전에 그날이라 다음주 몇요일까지 예민할거같으니까 알아두라고 했는데 전혀 눈치 못채고 더 애처럼 굴더라구요.. 정말 직설적으로 말해야만 알아들을까요..?ㅠㅜ 굳이 제 생리사실까지 직설적으로 말을 해줘야하나 싶은데.. 그냥 어느정도 하면 눈치껏 알아채고 조심해줄 수 있으면 좋겠는데 뭐라 말해야할까요.. 남친이 자라고 할때 언성도 높아지고 점점 화내듯이 말해서 좀 더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연인사이면 서로 솔직하게 말하면서 맞춰가야한다는거 잘 아는데 그래도 아직은 이러이러한 부분이 싫다 하면서 말하기 좀 그래서요.. 설령 말하더라도 남친이 듣고 너는 이렇지 않냐하거나 하면서 말투가 이쁘게 안 나오거나 언성 올려서 싸울거같기도하고 그래서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건 아직 안될거같아요..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 여사친이 노들섬을 남사친과 단 둘이 갔는데...제목 그대로 저랑 친구인 여자애가 자기 남사친과 노들섬을 단 둘이 갔어요 근데 지네들은 절대 사귈일 없다면서 그냥 완전 친구라고 맨날 부정하는데 오늘 노을 보러 노들섬 가서 제 친구가 돗자리에 누우려하니까 남사친이 자기 다리에 누워도 된다하고 그걸 듣고 또 제 친구가 그대로 그 다리에 위에 누웠어요 화장도 겁나 완전 너무 열심히 해서 소개팅 나가는 사람처럼 꾸미고 갔고.. 원래는 옷도 꾸며입고 가려했는데 그냥 편한 옷차림으로 아디다스 져지입고 간거거든요 여자애가 남사친이 많기도 엄청 많은데 평소에 성도 때고 00이는~ 00이야 하면서 말하고 가끔은 칠판에 본인 남사친 그림 그려서 막 이거 너라고 보내주고 막 자기 남사친 귀엽다 할 때도 있고 평소에 썸타는 남자한테 할 법한 행동들? 어장이라고 볼만한 짓?을 모든 남사친들에게을 엄청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 어장이라고 그만하라 했는데 그게 왜 어장인지 절대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노들섬을 가서 저러고 있다네요.. 이게 제 가치관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노들섬가서 저러고 있는게 서로한테 마음 1도 없는 이성친구사이에 단순히 그럴 수 있는게 맞나요ㅠㅜ 무조건 둘 중 한명은 마음이 있거나 어장치는 핸동 아닌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시험기간 중 가족여행..ㅜㅜㅜㅜㅠ09년생이라 이제 막 고등학교 입학했는데 이제부터 고교학점제잖아요ㅠㅠ 아빠가 할머니 연세가 있어서 마지막 여행으로 일본을 가자고 2월 15일에 비행기랑 숙박할 곳 이런거 다 예약을 끝낸 상태인데 오늘 중간고사기간이 나왔는데 4월 21~24일이에요 근데 제가 19일에 가서 22일에 돌아오거든요ㅠㅠ 그래서 선생님께 다른 방법이 있는지 말씀드려봤더니 0점 맞거나 그게 싫으면 그냥 취소하고 학교에 나오라 하셨는데 공부도 못하는 편이라 안그래도 점수 낮은데 고교학점제라 이번 중간고사 2일 빠지는 걸로 점수 40%못채워서 졸업을 못할까요..? 시험보고 점수 낮은거로 40% 못채운거면 방학때 보충 들어서 채워서 졸업하면 되는데 이건 빠지는거니까 0점처리라... 만약에 시험을 못봐서 0점처리된거 때문에 40% 못채워지면 방학에 수업듣는 제도로 졸업하는거 가능할까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생기부 출결상황 특기사항에 가정사로 적혀있는 경우위에 사진처럼 생기부 출결상황에서 특기사항 부분에 가정사(1일)로 적혀져있는건 무슨 경우인가요? 어떤 상황일때 저렇게 기록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