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바구미195
- 민사법률Q. 법률 상담은 보통 얼마정도 금액이 드나요?아래는 긴 글 사연이고글의 목적은 맨 아래 4줄만 읽으셔도 됩니다.*작년 초여름쯤에 비가 오면 천장에서 물이 새서30년 넘은 낡은 빌라고 지붕 수리 같은걸 한번도 안했었어 서 지붕에 문제 있구나 싶었습니다.저희 집 포함해서 건물에 여섯세대가 사는데아무도 안사는 1세대 빼고 4세대 주인들 연락처를 받아 지 붕수리 좀 하자고 했습니다.저희 집이 2층이었고 옆집은 거부했고아랫집은 당연히 OK했습니다. 저희 집이 세면 물이 바로 아랫층에도 영향을 줄테니...그리고 지하 세대까진 ok했으나 1층 두번째 세대 주인은 거부를 하더군요그래서 연락이 된 4세대 중 2세대 동의, 2세대 거부 저희 포함해서 3:2(1세대는 연락처가 없음)설득하는 동안 무려 5개월이 넘게 걸렸고5개월동안 저는 누수 피해를 봤습니다.집도 좁은데 하필 물이 침대쪽으로 떨어져서침대를 옮길 공간도 없어서 임시로 천장에 페트병을 붙여 서 침대 옆으로 떨어지게 해서비올 때마다 침대 옆에 물이 떨어지는 통을 놓게 됐습니다.작년에 비가 엄청왔었는데... 천장에 물이 많이 고여있을 때 는 전등쪽 까지 고여서 전등쪽에서도 물이 떨어지더라고 요...누전 위험성도 있고 해서 거부한 2세대 설득을 계속 하고 있었으나 별 수 없이 제가 돈을 더 내고 지붕수리를 했습니 다.600만원 좀 넘는 금액이 들었고거부한 3세대에 대해서 소송으로 받아내려고 작년 12월에 소액소송(전자소송, 나홀로소송) 접수를 했습니다.사실 거부하더라도 태도가 뭐 호의적이거나 그랬더라면 좀 더 설득해볼려 했으나우리집도 아닌 니네집이 피해 받는 비용을 왜 공동으로 내 냐?'라는 태도여서 괘씸하여 소송을 접수하게 됐습니다.사실 돈 100만원이 아까워서 소송한게 아니고 법률적으로 지붕이 공용부분이니 1/n해서 해야한다고 설득하고 아파트의 경우는 관리비에 장기수선충당금이라는 걸 일부 받아 문제가 있을 시 모인 돈으로 수리하고 하는데 빌라는 그런게 없으니 이럴 때 마다 주인들이 해야한다 라 고 설득을 해도 도통 저 태도로만 나오고 이해하려 하지 않 았습니다.그러한 태도가 너무 화나고 괘씸해서 소송을 접수하게 되 었고3명이라는 피고에게 소장 송달하는 것이 길어져 8개월이 흐르고 오늘 변론기일이 잡혀 법원에 출석했었습니다.예상과는 다르게 공시송달한 1명 빼고 피고 2명은 출석을 했더군요답변서에서 미리 답변해온것도 가관이었지만제가 낸 증거물들을 보며 재판장님께 한마디 하겠다며 하 는 소리가 참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제가 침대쪽에 물이 새서 천장에 페트병을 붙여 침대 옆으 로 떨어지게 한 사진을 보고 이게 누수의 흔적으로 볼 수 없다며반대의견을 올리더군요소액소송이고 빨리 진행해야하니 재판장님은 의견을 듣긴 했지만 뭐가 있으면 서면으로 내라고 하시더군요아무튼 그 의견 낸 사람도 답변서에는 경제적으로 어렵다 고 호소를 하던데 서울에 5층짜리 빌라를 가지고 있는 건물 주입니다.그런사람이 돈 100만원 못내겠다고 법원에 출석까지해서 하는 소리가 저러니 울화통이 치밀더군요.저도 한마디 할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어차피 얘기해봐야 서면으로 내라고 하실테니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글의 목적은 혹시 법률사무소나 법무사 쪽에 소송대리를 의뢰한게 아니고준비서면이라든지 서면으로 의견서 내는걸 도움주는 경험 이 있으신분들 있는지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경험이 있으시다면 비용이 어느정도인지 어느 곳을 찾아가 야할지 팁 같은거를 얻고 싶습니다.홀로 소송을 하다보니 준비서면을 냈지만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소송대리를 하느니 비용이 너무 오버하는거 같고 해서 금액이 크지 않다면법률상담을 통해서 실질적 도움을 좀 받고 싶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 상담(친구관계) 해주실수있나요?한군데는 이번에 새로 계약을 했는데 작업을 몇달정도 같 이 해보니찮습니다.의 없구요.작업 내용도 깔끔하고 피드백도 전혀 없으면서 단가가다른 곳들도 추가 계약해보니 비슷한 단가에 피드백이 거그런데 한 2-3년동안 일감 받은 곳(B사)은 요청사항도 많 고 작업 내용도 복잡하고 피드백도 많고 다른 회사랑 비교해보면 규모는 서로 비슷한데 페이도 중 급 정도더라구요.게다가 문제는 보통 다른 곳은 일하면서 빠뜨리는 게 없는 데 여기는 작업 내용이 복잡해서 일주일에 세네번씩 피드백을 받고 그거때문에 좀 스트레스 를 받습니다 ㅠT그걸 계기로 단가도 잘 안올려주는 거 같기도 하구요그래서 일단 단가 높은 곳은 미리 일감 받아놓고 이제 남은 곳에서 일감을 줄여야하는데 스트레스 덜을 겸 B사 일감을 덜 받는게 맞겠죠?계약한 회사 모두 담당자들은 다 친절하신데 작업 전 이슈 는 B가 제일 많고...근데 의리생각해서 너무 줄이진 말아야할지 고민이네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점심은 저탄수화물 식사(특히 저당)를 목표로 하고 있 음.방울양배추(브루셀)가지당근브로콜리 삶은 계란 오이방울토마토블루베리사과이 중 냉장고에 있는 것 돌아가면서.과카몰리 (당류0g / 90kcal)- 뭘 찍어먹어도 맛있게 해주는 엄청난 제품 ㅎ두유 (당류 1g, 대체감미료인 알룰로오스4g / 90k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