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늑대97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공부 관련 질문드려요..(환경통제에 관해)전 사실 어릴때부터 공부랑은 가깝지 않았어요서른이 된 지금도 그대로인데 먹고 살려고 직장에 다니는 중이지만 비전이 너무 안보여서 9급 공무원을 준비중입니다. 지역이랑 직렬도 명확히 정해놓긴 했는데,,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공부량이 너무 적어요.. 일도 현재 교대근무를 하고상태고집에선 집중이 잘 안되서 스터디카페에서 하는데도 이것도 집중이 안돼고 계속 딴짓만해대길래 핸드폰을 놓고 갔는데 이젠 또 문제가 아이패드로 강의를 들어야하는데듣다가 또 지치면 패드로 금새 유튜브를 보고있고,, 무한반복이네요 아이패드에 와이파이까지 없애는 방법은 없더라구요,, 저도 스스로가 한심하긴한데 구체적으로 조언해주실 분 계실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에서 일을 못해서 괴롭습니다..저는 전문직은 아니지만 그만큼 많은 지식과 두뇌가 요구되는 공항에서 근무중입니다 하지만, 제 적성에 안맞는 탓인지뭘해도 실수투성이고 옆에서 이렇게 저렇게하는거다 라고 피드백이나 조언을 해줘도막상 같은 상황이 다시 벌어지면 또 같은 실수를해버리고 마니 스스로도 너무 답답하고 빨리 그만두는게상책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지금은 심한 무기력감과 우울한 감정밖에 안들어서병원이라도 갈까 싶습니다 이 조직을 위해서라도 제가 빨리 그만두는게 답이겠죠?솔직히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보다 제 능력밖의 일이라고생각이 들고 이론적인 부분도 암기가 안되고 그밖의일의 감각을 깨닫지 못하니 자괴감만 드네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과 약처방에 관해 질문드리고 싶습니다.우울증과 약처방에 관해 여쭤보고 싶은데요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서른될때까지 간헐적으로 정신과가서 우울증약을 먹곤했어요하지만 먹기만 하면 감정이 뇌안에서 화학적으로 제거되는 기분이라 좀 괜찮아지면 임의로 약물을 끊곤 했습니다. (물론 잘한건 아니죠) 두가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1. 왜 정신과는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한 10군데 가봤는데 다 그랬어요)아주 기본적인 검사만하고 아니면 검사마저 안하고 그냥 우울해요 잠못자요 하고 슬픈 표정만 지어도 그냥 약을 줘버리는것일까요? 약물처방에 대한 기준이 너무 낮은거같아요연기만해도 그냥 처방을 해준다고 느껴질정도에요. 그냥 말로 죽고싶은 생각도 들어요 하면 뭐 다른말 필요없이 "네 일주일치 드릴게요 일주일 뒤에 봬요" 이고 뭐 환자가 부작용 없다고 할 때 까지약물을 바꾸겠죠?.. 그냥 이런 의료방식에 회의가 들어요 2. 각설하고 제가 요새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약을 또 받으려 하는데 의사 된 입장에서 말고 정말 냉철하고 객관적으로 이게 나약한 MZ 세대라서 이러는걸까요?제가 너무 걸핏하면 약을 먹고 또 스트레스 안받는 상황이 되면 약의 필요성을 못느끼게 되기도하고심지어 약을 안먹어도 몇년간 잘 생활을 하다보니,,, 저는 정말 감기약처럼 먹긴 하거든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인간관계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피하는게 맞을까요?제나이는 31인 남성이구요 전 크게 두가지로 스트레스를 매우 받습니다. 하나는 결혼잔소리이고 하나는 친형입니다. 1. 결혼잔소리는 이번에 장례식장가서도 들었습니다. 장례식장치고 조문객이 많이 없어서인지 전 그냥 가만히 있고 싶은데 친인척 및 가족들이 결혼언제하냐고 계속 잔소리를 해대는데 제 성격상 화를 못내서 정말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네네.. 만 하다왔어요 전 사실 장례식장에서 저런 얘기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긴하는데 제일 화나는건 제가 화를 못내는게 문제가 아닌가 싶기두하구요 뭐가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2. 친형이 한분있는데 전 사실 의절하고싶을정도입니다. 남성우월주의, 돈이면 다 라는 사상, 약간의 소시오패스 경향등등 편향이 심한 사람이라고 느껴지는데 지금까진 그래도 가족이니,, 가족이니,, 하면서 참았는데 .. 도저히 못받아주겠어요. 제일 화나는건 저를 만만하게 여기고 그걸 즐기는 변태적인 성향이 있다는 겁니다.제가 비겁한 건 압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말싸움해서 이길 자신도 없고 물리적으로 쌍방 싸우고 끝낼수도없고, 제가 피하는게 맞는거같아요전 어릴적부터 "화","불쾌","분노"라는 감정을 표출하는방법을 배운적도 없고사춘기 시절 표출했지만 항상 그건 잘못된거야 라고 부모님께 배워서 성인이 된 지금도 화를 낼줄을 모릅니다. 지금도 사실 그래요. 화를 괜히 냈다가 제가 "잘못한 사람"이 되기 싫고 그저 모든 상황을 피하고 싶어서 친인척도,친형도 안보고 살고싶어요. 제가 너무 이상한건가요, 이런 방법으로 살아가도 되나요? 너무 비겁한 짓 이려나요... 전 친형이 불행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저랑은 안맞으니 평생 안보고 살길바래요. .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저는 직장생활중인데요사람관계도 스트레스고 일도 너무 안맞아서매일매일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래서 담배나 정신과약에 의존하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고 저 혼자 이 힘듦을 어떻게 극복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가끔 미쳐버릴것만 같아요그러면서도 동시에 이직준비도 하고있는데이런저런 스트레스로 공부하는것도 너무 안잡히고그렇습니다 한편으론 이 모든게 핑계인것도 같고어떤 사람은 스트레스 안받고 잘 사는거같은데전 왜 이모양 이꼴일까요? 저도 스스로 제가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에만유독 집중한다는걸 잘 알아서 안그러려고명상도 합니다만 명상은 그 날 만 효과가 있고다음날만되어도 다시 미쳐버릴거같아요…그래서 비교적 노력이 덜 들어가는 담배나 약을 찾게되는거같은데 전 어떻게하면 되나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공부잘하시는분 도와주세요 집중력 질문입니다저는 9급 공무원 준비중입니다 근데 저 스스로 깨달은 거지만 최근에 집에서 공부하다보니 항상 느끼는게집중이 안된다는거였어요제가 유일하게 집중할 때는 정말 안하면 큰일날 때 거나또는 완벽한 환경이 갖춰져있을때만 열심히 한답니다실예로 저는 독서실에 중앙자리? 누군가 뒤에서 저를 볼 수 있는 약간 개방된곳에 핸드폰이없어야 공부가 가능한데 이것도 병인가요? 아님 어쩔 수 없는건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공무원 9급 준비중인데 너무 막연하고 답답합니다…저는 9급 공무원을 작년 10월 부터 처음 준비하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엔 좀 만만하게 보고 시작하다가 직장과 병행해서 그런지 하루에 공부량을 못채우는 날도 많아져서 시간이 갈수록 힘이 빠지더라구요 이번 시험은(26년) 글렀다 라는 생각만 들고 27년을 대비해야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구요. 지금도 사실 그 상태 그대로에요 사실 기본서 진도도 못나갔는데 지금이라도 기출문제와 파이널 모의고사를 준비해야하는게 맞는지 그냥 지금은 기본서 회독을 하며 내년 시험에 집중해야하는게 맞는지 너무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저 같은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올해 11월에 퇴사하고 그때부턴 공부만 할 예정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제가 너무 예민한 거 같아요 병원가야하나요직장생활하며 스트레스는 누구나 받잖아요 근데 전 그것뿐 아니라 밖에서도 누군가 내는소음에 예민하고 직장내에서는 누군가의아주 작은 말투 말 한마디 행동 모든것에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나열하자면 끝도없고요굳이 적자면 오늘도 누군가 툭 치고 지나가도일부로 치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제 성격상 그걸말을 잘 못해요 아니면 말을 좀 상대가 싸가지없이한다거나요.. 근데 하루에도 그런게 작으면 5개많으면 10갠데 그걸 다른 사람은 다 말하고 해결하는건지전 그냥 제가 너무 예민한거같아서요그걸 극복하려고 매일 명상을 일주일간 하루도 안빠지고 했는데요 오히려 제가 스트레스 받는다는걸 더욱 인지하기만 하고 좋아지는게 없더라구요 정신과 약 처방을 받아야하나요 근데 애인이 그걸 안좋아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유없이 불안하고 우울하다면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제가 매일 명상도 하고 운동도하고 직장도 다닙니다.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아간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하루에도 몇번씩 불안한 생각이 들곤해요 예를들면직장에서 a씨떄문에 스트레스였다면 그 일을 자꾸 되뇌인다거나"내일 월요일 출근하면 또 그사람 만나서 이런이런일이 생기면 어쩌지"라는 불안감같은것이 있습니다. 또한 집에있다가도 열심히 살지않으면 스스로 우울감에 빠져살곤합니다 정리하자면,1. 과거에 안좋은 기억을 되뇌이거나 또 발생할까봐에 대한 불안 2. 스스로 열심히 살지않고 미룬다고 느껴질 때 급격한 우울감 다들 이 정도는 갖고사는건가요? 전 이런게 너무 불편해서요... 조언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사마귀 레이저 치료 했는데 밴드 계속 붙이나요?레이저 시술로 사마귀 제거했는데요병원에선 일주일치 밴드만 처방해줬는데이제 10일차거든요? 언제까지 붙여야하나요ㅠㅠ오히려 더 퉁퉁 불기만 하는것 같아서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