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히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혈관에 꽈리처럼 부풀어있다고 하는데요 수술이나 스탠트하게 되나요?저희 남편이 두통 호소를 하다가 병원에 가서 엠알아이등 검사를 했어요.두통은 단순 편두통이라고 했는데 검사하다가 뇌혈관이 3미리정도 동그랗게 부풀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신경과에서 검사했는데 신경외과로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구요 응급상황은 아니여서 3월에 재진하기로 했어요. 위치랑 자세하 봐야 안다고 했는데요궁금한건..스탠트 시술이나 조영제 시술인가? 뭐 그런 시술 할때 마취 안하고 국소마취만 하나요? 시술시 많이 아픈지 남편이 궁금해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명때문에 힘듦니다. 신경안정제 복용해도 괜찮을까요?수면제 (스틸녹스)는 8년째 복용중이나 반에반알 또는 반알 정도만 먹고 있습니다.매일는 아니고 몇주 먹었다가 끊기도하고 또 잠을 못자면 복용히기도 합니다.별다른 부작용은 없었으나 작년부터는 약을 안먹으면 며칠 악몽을 꾸지만 하루이틀정도만 그렇습니다.그런데 요즘 잠을 푹 못자서 방광염이 자주 재발하는것 같고. 이명이나 머리에서 이명이 울리는듯한 소리로 잠을 이루지를 못합니다.그럴때 수면제 반알정도 먹으면 잠이 들긴합니다만, 평소 방광염 때문에 항생제를 자주 먹다보니 장도 안좋아지고 작은 소리에도 신경이 날카로워지는데요.. 몸이 계속 힘들어요. 자고 일어나도 머리가 무겁고 눈뜨면 현기증처럼 어지럽기도해요.이럴때 신경안정제를 먹으면 예민함이 좀 잡힐까요? 신경안정제를 먹으면 안좋다는 소리를 들어서..궁금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종합소득세 신고했어야 했나요?거의 6년전쯤에 보험설계사로 약 7개월간 소득이 있었고 통장에 찍힌금액보니 총 1200 정도 됩니다.당시 회사측에서 연말정산 했다고 하고, 투잡한것도 없어서 종소세 신고 안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요.이삼년전쯤 세무소에 소득내역띠러 갔을 때 직원이 왜 종소세 신고 안했냐면서 그때 소득내용을 말씀하시더라구요.잘 몰랐다고하니 더 아무런 말이 없어서 그냥 오고 잊고 지냈는데여.갑자기 그 직원 말이 떠올라서 홈텍스 검색해보니 그 해당년도에 소득이 1760정도로 기입되어있고 뭐 신고하기 버튼이 있더라구요? 보험회사에 연락해서 여쭤보니 연말정산 다 했으니 종소세 할 필요 없다고만 하는데..저 같은 경우에는 안해도 되나요?홈텍스 검색에 뜨니까.. 자꾸 신경이 쓰여서요.종소세에 대해 검색해보니 신고 대상이 안했을경우 불이익이 있다고 하던데..세무소 찾아가서 알아보기도 좀 망설여지고..개인 세무사도 가본적이 없어서.. 상담비가 어느정도 나올지도 모르겠어서요 ㅠㅠ홈텍스에서 1760 이라고 총수입이 기재되어있던데.. 제 통장엔 1200 정도이고.. 왜 틀린건지도 궁금합니다.제가 신고대상이 될까요?신고대상이여도 세무소에서 신고하라고 알려주지 않나요? 벌써 5. 6년전인데.. 아무런 알림도 받지 않았고 , 뭐 세금 내라는것도 없어서요..ㅠㅠ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몇년전 종합소득세 신고를 어떻게 해야하나요?대략 4년전쯤 제가 3개월 (보험설계사) 소득이 잡힌적이 있었는데 종소세 신고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그때는 신고해야하는지 몰랐어요. 3개월 합쳐서 600~700만원정도 되는 금액이였구요.잊고 살다가 2년전엔가.. 제 소득내역서인가.. 그걸 떼야하는 일이 있어서 세무소에 갔는데 직원이.. 그 3개월치 소득신고 해야하는데 안하셨네요? 라고 하길래.. 아 제가 소득이 잡혀있나요? 하고 확인을 했는데 직원이 뭐 어떻게 해라 마라 더 말이 없어서..저도 그냥 필요서류만 받고 집에왔어요.집으로 세금신고하라느니, 아무런 우편도 연락도 없어서 또 잊고 살았는데요..제가 신고했어야했는지 안해도 되는 대상인지 어떻게 확인해야하며, 현재 제가 신고대상이였으면 불이익이 큰가요? ㅠㅠ 개인 세무서에 도움요청을 받아야하는거ㅛ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