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궁금증
- 생활꿀팁생활Q. KTX홈티켓이 무엇인가요? 어플 보여주면 안되는건지?차를 이용해 출장을 가다가 너무 피곤해 죽을거 같아서 회사에서 기차를 예매해줬는데요.코레일 앱을 이용해 나의 티켓을 조회해 보니까 홈티켓에서 발권한 승차권이라고 하는데 화면이 약간 어두컴컴한게 비활성화된 느낌 같거든요.따로 출력을 하란 것인지 아니면 역에서 발권을 또 따로 해야하는건지 궁금하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꼬리뼈 부근 종기?로 인한 통증에 관해서머리털 나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얼마전부터 꼬리뼈에서 엉덩이 부분에 찌릿한건지 뻐근한건지 통증이 느껴저서 만저보니 종기같은 멍우리가 손에 잡혀서 만지니까 엄청 아프더라구요. 걸을때도 신경쓰이고, 앉으면 뭔가 뻐근하고... 치질도 아닌것이 참... 병명도 모르겠고 자주 씻는데도 왜 생기는지 모르겠네요.살짝 곪은거 같은데 집에서 해결할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요즘 너무 무기력하네요 원래 이맘때는 다 이런가요?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 남성입니다.현재 중소 회사에서 4년 정도 일을 했습니다. 막 일머리 있고 그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손이 느리고 하나하나 체크하고 모르면 찾아보고 흔히 혼자서 깨짝깨작 하는 스타일인데요.하는 일은 그냥 여러가지 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자재 발주, 대관 업무, 행정(비용처리),현장 대응부터 마무리까지 여러가지 하고 있습니다.원래는 위에 상사와 중간 선배분이 있었는데 다 이직 하시고 저 혼자서 하고 있는데 요즘 왜이렇게 무기력하고 주어진 업무들이 들어오면 왜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또 내뜻대로 안돼는 상황이 발생하면 책임은 져야겠는데 혼날 생각에 우울한지 모르겠네요.그리고 요즘 잠을 자면 현장 일정에 쫒긴다던지, 내가 실수를 해서 사람이 다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비용 발생해서 혼나는꿈을 꿉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저도 모르게 갑자기 버럭한다던지 화가나는 상황이 벌어져서 당황 스럽기도 하네요.원래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아니면 해결책이 있는가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옛날 모델 LG X-NOTE X140 공장초기화 방법옛날에 사용하던 LG XNOTE X140 모델이 있는데요. 이제 사용할 일이 없어서 완전 초기화 토는 포맷을 하고 버릴려고 하는데 방법을 도무지 모르겠네요.운영체제는 Window XP입니다
- 예금·적금경제Q. 퇴직연금 확정기여형 DC 퇴사 후 어떻게 처리하면 되는가?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게 되면 퇴직연금 확정기여형 DC에 적립된 금액은 어떻게 수령하고, 퇴직시 해당 은행의 퇴직연금 DC는 탈회처리가 되는가요??만약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게될 경우 새로운 퇴직연금을 만들 때 동일한 DC로 만드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종류의 퇴직연금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특히 퇴직금 수령을 받는 회사의 경우 퇴직연금을 만들었을 때 개인이 직접 퇴직연금 계좌에 납부를 하게 되나요 아니면 회사에서 따로 퇴직연금 계좌에 입금하게 되나요?
- 자동차생활Q. 요즘 SUV후방 와이퍼 없이 출고되던데 그 이유가 있나요?한 차를 오래타다 보니 차에 대해서 많이 모르기도 한데요.요즘 SUV차량들 보면 뒷 유리에 와이퍼가 없던데 이유가 있나요?제 짧은 지식으로는 SUV차량은 공기 역학적으로 보면 차량 뒷부분이뚝 떨어지는 구조라 먼지나 이런 오물들이 차량에 쌓여서 와이퍼로 제거 해줘야하지 않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국제번호로 오는 스팸문자 차단하는 방법을 아시나요?국제번호로 우회해서 대출이니 뭐니 이상한 스팸 문자들이 오던데 이게 하나하나 차단을 하려니까 귀찮고 계속 다른 번호로 오니까 국제번호로 오는 문자를 아예 막아버릴 수 없나요?안드로이드이고 갤럭시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허리 디스크 예방에 좋은 운동이 있을까요?제목 내용대로 허리 디스크 예방에 좋은 운동이 있는지 궁금하네요?30대 초반 남성인데 아직 허리 디스크가 오지 않았지만 예전부터 오래 서있으면 골반 위쪽가 허리 위치쯤? 척추가 뻐근하고 뻐근함이 좀 오래가더군요.나중에 걱정이 되서 운동을 좀 하려는데 도음 되는게 있을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아내가 우울증이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네요.제목 그대로 입니다.셋째 아이가 돌이 채 안된 상태로 집안일이며 육아이며 하고 있던 어느날 나만의 시간이 없고 이 집에서 사라져 버리고 싶다는 말을 하길래 깜짝 놀랐고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아내는 보육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제가 지금까지 본 아내 성격이 남한테 살갑고 차분한 편이라 이거젓것 따지지도 쓴소리를 잘 하지 못합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대부분 이런 성격을 이용하는 분들이 주변에 많았고 아내도 그걸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한 가지 예를 들자면 가까운 지인인데 가스라이팅 하듯이 니 성격이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많이 배려해준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더군요.그리고 무엇보다 제 3자가 얘기만 들어 봐도 업무적으로 여기 어린이집 선생들이 너무 개판인데 본인들을 그걸 인지를 못한 상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많이 부딪히는 모양입니다.예를 들면 규정과 절차에 따라서 이렇게 하면 안 돼는데 본인들 귀찮다고 편하게 일을 하려고 편법을 부리거나 또는 원장이 해야할 일을 나는 모르겠으니 너가 좀 해줘라는 식으로 일을 떠넘기는게 다반사라 업무시간 끝나고 집에 와서도 전화 받고 일을 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거의 8,9년 일한 거 같은데 일을 잘해서 업무를 몰아서 주는 건지 뭔지는 모르지만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은 배터리가 방전되어 거의 질려 있는 상태 같아요.본인 일에 육아에 가사에 많이 지쳐 보이기도 해서 밖에 바람이라도 씌라거나 집안일을 제가 도맡아서 하고 애들 재우고 같이 술 한잔하거나 놀러도 같이가고 하는데 이게 제대로 해소가 안 됩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렇게 버티고 있는게 참 신기할 정도입니다.저같으면 불같이 화내고 따지거나 속에 쌓아두지 않고 풀었을텐데 아내는 성향이 반대이다 보니 마치 아슬아슬하게 외줄타기 하는 것 같아서 어떻게 위로를 하고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심리치료를 받으러 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성 고민고민상담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