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안녕하세요 작년 6월 교통사고가 난 대학생입니다.버스를 타고 있었는데 5중 추돌 교통사고가 났습니다.사고직후 일상생활이 바로 불가능한 몸이고 통증이 너무 강하여 입원하였고, 골절은 없었습니다.병원에서 2주 정도 입원하였고, 그 후 통원치료를 하였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하여 입원해 있는 내내 울면서 지냈습니다.1년 정도가 다 되어가는 지금 몸이 아직 회복이 안된거 같고, 공부를 해야하는데 앉아있으면 오래 앉아있을수록 극심한 통증이 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합의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합의금액을 추후 치료비를 받는 목적으로 하여 합의하는 것이 나은것인지, 지금까지 통원치료는 거의 매번 간 거 같습니다.찾아보니 대학생은 합의금액이 적다는 말도 있는데, 어느 정도 합의금액이 적당한지도 잘 모르겠어서 이곳에 올려봅니다. 얼마 정도의 합의금이 적당한것인지 저는 합의를 해야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