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등에220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손톱이 빠지고 다시 자라는 원리가 궁금해요!친구와 손톱이 빠지면 다시 자라나는 것에 대해 토론을 나누었는데, 흔히 '재생점' 이라고 불리는 반구 모양 흰색 부분이 빠지면 어떤 원리로 다시 자라나는지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식습관이 안 좋은 편인데, 이대로 라면 건강에 특별한 지장이 일어날까요?만 18세, 몸무게 56kg, 신장 175cm입니다. 근 몇달간 입맛이 없어 2틀에 3끼 분량 정도로 챙겨 먹고 있습니다.그마저도 편의점 음식이나 간단한 빵 한 두개로 그치는 식 입니다. 제가 앓고 있는 질환이 있어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는데, 신체검사를 할때마다 몸무게가 1달 간격으로 3~4키로씩 꾸준히 줄고 있습니다. 대신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인데, 2틀에 4~5리터 안팎으로 마시는 편입니다. 이대로 생활해도 건강에 크게 문제가 안 생길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대로 지낸다면 당뇨 위험이 있을까요? (혹은 다른 문제가 생길까요?)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몸무게를 측정한지 한 달 정도 되었고, 177(키)에 61(몸무게)입니다. 최근 들어 너무 지나치게 단 것들을 많이 먹는것 같아 혹시 건강에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걱정되어 질문 올립니다. 스트레스가 원인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충동적으로 섭취하는것이 대부분이며 초코 아이스크림, 초코빵, 초콜렛 등 초코와 관련된 것이 있으면 무턱대고 먹게 됩니다. 한번에 편의점을 가서 3만원 상당의 초코 제품을 구매하고 나면, 2일안에 전부 먹어치우게 됩니다. 원래 단걸 좋아하는 편이긴 했으나 이정도는 아니었고, 심각하다고 느낀점은 밥 대신 섭취하는게 대부분이라 그렇습니다. 매일 아침을 닭가슴살, 샐러드로 때우고 나머지 점심과 저녁은 대부분 초코와 관련된 식품으로 해결합니다. 또한 식습관과 수면패턴이 규칙적인 것도 아니기에 하루의 첫끼를 샐러드, 그 이후엔 배고플때마다 초코식품을 먹는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렇게 생활한지 2주정도 되었는데, 평소에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먹고 싶다, 입맛이 없다' 등과 같은 식욕과 관련된 생각이 들기만 하면 반사적으로 초콜렛이 떠오릅니다. 제가 지금 생활하는게 얼마나 심각한건지 객관적인 판단이 안되기에, 이런 식습관이 얼마나 위험한건지, 혹여 앞으로의 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알려주시면 보다 경각심을 가지고 스스로가 조절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질문 남겨봅니다. 참고로 크론병은 진단받은지 7년정도 지났으며, 초기에도 그렇고 아직까지도 큰 문제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8주에 한번씩 주사약 맞는것 말고는 특별히 관리하지 않으며, 병원에서 약을 처방해주긴 하지만 정작 제대로 복용하진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