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편해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제가 요즘 알바를 뛰고 월급을 탔습니다.(한 70 정도...)그러고 굿즈를 샀습니다.(한 60정도를 삼.)어제 엄마가 월급 어디에 썼는지 적어오라는거에요.그래서 대충 적어드렸더니 화를 엄청 내셨습니다.게다가 소비만이 아닌 평소 제 행실도 들먹이면서엄청 뭐라하셨어요. 울면 니가 왜우냐 내가 울어야지. 이러면서 더 난리치고.그러고서 금요일날 다 엎어버린다고 하셨습니다.오늘이 되고 저도 저대로 맨탈깨지고 더 혼날거 생각하니 무서워서 제 상담쪽에 말을 했습니다. 상담선생님께서 말을 잘 해주신다해서 좀 마음 놓을겸 밥을 먹는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오더니 알바를 쉬라고 하는거에요. 저도 당황해서 '왜요?' 이러니 다 알면서 그러냐고 더 난리치고.알바는 결국 갔다왔습니다. (사장님 나이스)그러고 집 들어왔는데 조용하더라구요.낼 난리칠거라 조용한지 의아한채로 지금 글을 써봅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지금 저대로 너무 난감하고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솔직히 지금 이 일로 저도 저대로 너무 고생이에요.밥도 입맛없어서 못먹겠어서 지금까지 레몬에이드 마신거 말고 못먹겠고.속이 울렁거려요...좀 도와주십사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