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싶어효..
- 내과의료상담Q. 약을 계속 먹었는데도 열이 안내립니다초6 여자입니다저번주부터 감기기운있었는데 병원갔다 오니까괜찮아지는듯 해서 그냥 병원 다시 안가고 있었는데어제 눈와서 학교에서 선생님이 한시간 잡아두고운동장에서 놀았어요(어제 춥기도하고 다리에 알이 베겨서 학교에서 논거 말곤 밖에 안나갔어요)근데 어제부터 고열에서 안떨어지고 지금도 열이 안내려요병원 갔었고 부루펜, 타이레놀 알약으로 처음엔 부루펜 먹다가 교차복용해서 타이레놀 알약 두번 먹었어요38도 아래로는 안떨어지고 38~40도 사이 왔다갔다해요지금 병원약도 먹었는데도 38.4도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혼자 난리치다가 팔꿈치를 박았는데 아파오아까 파자마하면서 놀다가 혼자 창문에 팔꿈치를 박았는데 2~4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아파요붓지도 않고 움직이는건 가능한데움직일때 아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친구랑 놀다가 다쳤는데요.. 부러진걸까요침대에서 친구랑 파자마하면서 놀다가분위기가 과열되서 둘다 신나서 난리치다가 왼손 약지가 꺾였는데 움직일순 있고 붓진 않았고손톱을 누르거나 뭐 누르면 아파요 부러진거에요?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선풍기 날개를 부러트렸는데요..ㅠ안녕하세여 초6여자입니다!방금 제가 선풍기 날개 한쪽을 반쪽으로 부러트렸는데.. 균형이 안맞아서 조금 그런거 있잖아요..균형 안맞아서 선풍기가 흔들리는데제가 작년에도 날개 부러트려서 고쳐쓰고 그랬거든여..(글루건으로 붙혀서) 근데 글루건으로 했는데도 계속 때져서 결국 부모님이 날개만 새로 사서 고쳐주셨는데..지금은 제 언니꺼를 부러트린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지금 당장 고치지는 못하겠는데..그냥 흔들린채로 오늘만 사용해도 문제 없을까요?(예를들면 균형안맞아서 흔들린채로 사용하면 폭발하거나.. 모터에 무리가 가서 터질수도 있는 문제..? 그런 문제가 있을까요..?)문제가 없다면 고치기 전까진 균형이 안맞는채로그냥 사용해도 될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중학생이 쓸만한 아이패드 추천해주세요안녕하세요아이패드가 갖고싶은 학생입니다다른 패드도 있지만 제가 아이폰 유저라서..패드엔 칩을 안끼울거라서 카톡보단에어드랍같은걸 많이 사용할 생각이라서아이패드를 사고싶습니다꼭 산다는 보장은 못하겠지만만약 산다면 뭐가 나을까요?(웬만하면 싼데 너무 옛날거만 아니면 좋겠습니다! 70~90만원 안넘으면 좋겠어요)
- 내과의료상담Q. 갑자기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와요..오늘 낮엔 낮잠을 많이 자서 밤에 일어나서 배가 고파불닭 치즈(컵라면), 지코바 순살치킨(냉동음식), 저희 집에서 끓인 보리차, 모짜렐라 치즈 살짝 녹여서 라면에 올려먹었습니다치킨은 에어프라이기로 해동모드와 그냥 180도로5분정도 구웠더니 겉이 좀 타려고해서더 굽기엔 그렇고 안은 안익은거 같아서 해동모드로 충분히 돌리고 먹었습니다!근데 먹는 도중에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가고또 다 먹고 나서도 몇분뒤에 다시 화장실을 갔어요..배가 아픈데 점심과 저녁을 안먹어서 배고파서많이 먹어서 그렇나? 싶기도 한데 먹는 도중에갑자기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픈건 좀 이상하잖아요..왜이러죠..? 장염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잃어버린 물건이 도깨비가있으면 찾아준다는 괴담 진짜인가여?안녕하세요! 초6여자입니다오늘 낮잠을 너무 많이자서 틱ㅌ을 보고있었는데갑자기 ‘도깨비가 잃어버린 물건 찾아줌’이라는 영상이 있어서 ’뭔말이지?‘ 라는 생각으로계속 보다보니까 후기…? 같은것도 있고 만약 저도 엄청 아끼는 가족사진이나 그런걸 잃어버렸을때 써봐도 되는건지, 아니면 이게 위험한건지?또는 이걸 했을때 물건을 진짜 찾을수 있다만, 귀신이 붙는지?이런게 갑자기 걱정 되더라고요..뭐 진짜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전 안할려고요..워낙 겁이 많아서..😓😓진짜 물건을 찾아주는건가요?찾아주는건 몰라도, 만약 찾아달라고 말하면 귀신이 붙거나 위험하나요??사진 출처: 틱톡/ 닉: 공포갤(님)
- 연애·결혼고민상담Q. 대화 주제가 생각이 안나 답답해요!!안녕하세여예비중인데요..(초6문제점 1부터!작년부터 알고 지낸 남사친이 올해 저랑 사귀게 되어오늘 70일이 되었습니다.분명 사귀기 전까지만 해도 막 할말도 많고 엄청 시끌벅적하게 놀고 그냥 어색한게 없었는데요즘 사귀고나서 막 만나려고 정하려고 하면..제가 그냥 친구들하고 논걸 다 말해주는편이라 막엽떡먹으면 “나 00이랑 엽떡먹는다앙라[사진]”카페가면 “00이랑 카페와서 노는중ㅇ”옥상가면 ”나 애들하고 옥상에서 피크닉중!!“등등 이렇게 그냥 뭐하는지 알려주는편읻데(그냥 뭐하냐 물어봐서 보내거나, 그냥 뭐하고 잇으니까 연락이 늦을수도 있다라는 느낌으로 보내요!)근데 만나려고 막 장소를 정하려면 요즘 넘 더워서실내를 원하는데..저희 동네는 실내에선 별로놀게 없어서딱히 생각이 안나서.. ”너 지금 생각나거나 가고싶은 장소 말해봐!“ 하면장소는 아니여도 막 ”엽떡, 옥상, 카페(등등)” 이렇게 제가 애들하고 논거만 말하더라고요… 솔직히 제 생각은 이래요..‘얜 나랑 놀곳을 찾는게 맞나?’, ‘분명 얘가 만나자고 했는데?’ 이렇게 막 생각이 들면서 얘가 만나자 했는데.. 장소를 찾는느낌이 안들고‘그냥 아무곳이나 괜찮으니까 만나자!’ 이런느낌??뭐 싫고 그런건 없는데 저만 장소를 찾는것 같고..뭐 아이쇼핑 아시나요??아이쇼핑하려고 남친하고 다이소나 마트구경? 장마철에 이런거 간적 있는데.. 얘가 너무 지루해하고..”언제 갈거야아아“, ”나 오래걸으면 허리랑 발아픈데..“ 막 이렇게 말해서 좀 눈치 보이기도하고..‘그럴거면 어디 가고싶다고 말하지 가고싶은곳도 없으면서 무작정 지루하다고 하면 나보고 해결책을 찾아내라는건가..?’ 싶어요..그리고 문제점2는분명 사귀기전엔 막 만나서 놀이터에서 그네타면서 얘기해도 시끌벅적하고 애들이 저희를 많이 엮어서 1:1로만 만나서 놀이터민 갔는데 그땐 뭐 안해도 재밌었는데요즘엔 어딜가도 대화할 주제가 생각이 안나고…너무 어색해 미치겠어요..확실하게 고백도 걔가 먼저 해줬고요..걔가 절 좋아해주는 티가 나는데 왜이렇게 어색해졌고 그런지 모르겟어요…
- 내과의료상담Q. 배가 죽을듯이 아프고 설사를합니다.저 말고 저희엄마가.. 갑자기 오늘 아침 11시부터 설사했다고 하는데 1:45분쯤 갑자기 침대에 누워서 울면서 할머니(같이사는 외할머니)랑 아빠한테 전화해서 말하니까 좀 있으니 아까보다 괜찮아졌다고 막 하더라고요.. 아침부터 설사해서 장염인가보다 하고 약은 먹었다는데 죽을듯이 아파하셨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한테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학생커플인데요전 스킨쉽을 적당히 좋아하고남친은 많이 좋아하는편이라서스킨쉽은 저보다 남친이 훨씬 많이안아주고 손잡아주는데그중에 뽀뽀할때 좀.. 부담스러워요전 부담스러워서 그냥 직접 해주진 않고 그냥냅두는데 제가 싫은 소리를못하는걸 얘도 알아요…그래서 제가 불편한게 있음 말하겠다고 한상태에요그래서 뭘 어떻게 하지 말아달라 해야할지좀 그게 문제에요..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