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퇴사한다고 말했는데,사장님이 사람을 구할 생각을 안해요..이건 문제가 안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11월12일 부터 현재까지 의류 도매 시장에서 저녁8시 부터 새벽5시 까지 일을 하고 있어요. 사장님께서 입사때부터 근로계약서도 작성안해주고 4대보험도 가입을 여러차례 말했지만 들어 주지 않았어요. 근무 일수는 2022년5월5일 이전까지는 주6일근무( 월차,년차 없음) 했었고 이후부터는 주 5일 근무를 하며 22년7월28일부터는 퇴근(am:5시)매주 목요일 (am:10시)부터 많을때는 6시간 평균은4시간 정도 신상촬영을 페이 없이 하다가 23년8월17일 이후 앞으로 신상촬영 하는 것에 있어 페이를 요구하자, 줄 수 없다며 그만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여러가지 이유로 더 이상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않아 23년12월26일날 2월14일(구정) 까지만 일 하겠다고 말했고 사람구할 때 까지 있어 달라고 하면서 지금까지도 사람은 구하지 않고 저에게 여러가지 조건을 내세우며 계속 같이 일하자고 하는데, 지금까지 안들어준 4대 보험에 관련해 이야기 하니 , 또 하나 더 있는 매장을 제 명의로 사업자를 돌려준다고 하네요, 이게 더 좋은거라며 저를 설득 시키려고 하는데 저는 이제 명의만 빌려주는 거라 불안하고 싫다니까 자신이 책임지겠다며 사장님 께서 계속해서 요구하고, 제가 알기론 밀린 4대보험 누락 신고하면 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안된다고 하네요..제가 법도 잘 모르고 사장님이 강압적이고 시장에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잘못 말이 나가면 다른가게에 취업을 못할까봐 지금까지 합리적이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크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1.2월14일까지 일하고 싶고,2. 문제가 커지지 않고 제가 손해보지 않는 선에서지금까지 안들어준 4대보험이라도 들고 싶습니다.3. 법적으로 보험에 가입이 된다면 저는 어느정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 까요?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