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것도 공황장애 음성틱인가요?안녕하세요.친오빠가 제가 지나갈때마다 이상한 소리를 내는데요.예를들어 기침(크음,큼큼), 트림를 합니다. 이게 혹시 정신적인 문제와도 관련이 있을까싶어서요. 저에게 직접적으로 주는 피해는 없는데 항상 무슨 상황에서든 저 특유의 소리를 내서 이게 틱인가 싶습니다.. 저도 이 소리들 때문에 같이 사는 입장으로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이해를 해줘야하는 부분인가 싶어서요.저희 친오빠는 현재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잃고 있는데요. 5년전부터 정신과약을 복용중인것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저와의 작은 다툼으로 서로 대화가 단절된지는 10년이나 되었고 약 봉투를 발견한지는 3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저도 오빠와 다시 가까워지고싶어 대화를 시도해보려했지만 저에게 욕설과 화를 많이 내서 대화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저도 지쳐서 이제는 서로를 의식하지않고 살아가고 있는데요 .. 제가 직접 누구에게 물어보기가 어려워서 지식인 선생님들께 이 증상이 음성틱증상인지 왜 제가 지나갈때만 저 소리를 내는지 알고싶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