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저희 어머니가 돈을 못 받고 있습니다일하신 한 달 돈을 못 받으신 상태입니다받을 돈은 300만원 가량으로 알고 있고 지금까지 총 60만원 받은 상태입니다사장은 주기적으로 월급을 제때 안 주셨다고 하네요.. 항상 처음엔 내일 준다는 식, 그다음 날에는 또다음날에, 다다음주에 줄게 이런 식으로 항상 한 달을 끌고 일하는지 두 달치가 될 때 그제야 한 달치를 주셨다네요그러고는 요즘 가게 사정이 아주아주 나빠졌다며 나중에 준다고 하네요. 가게에서 일하는 다른 사람들도 많았었는데 현재는 일하는 직원이 아예 없다네요어머니 말로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주지 않아 전부 나갔고 알바생은 돈 안 주면 신고하겠다며 찾아왔다네요 가게 운영이 아예 되는 상황이 아니라 돈도 못 버는 상황.. 저희 어머니께 밀린 월급 지정된 요일 안에 꼭 줄테니 한 번만 ㅜ 일주일만 더 도와달라고 하네요.그러고 어머니는 또 일주일 일하러 나가셨고 결국 지정된 날짜에도 돈을 주지 않으셨습니다어머니가 신고하겠다는 소리는 안했고 돈 달라며 재촉을 하니까 그제야 60만원을 받았다네요. 그러고 저는 신고를 해야한다고 난리쳤지만 오히려 신고하면 더 늦게 받는다, 그러다가 돈 아예 못 받는다 이런 생각이셔서 어머니는 신고를 꺼려하는 상황이세요;; 아무리 아니라고해도 신고는 절대 안 한다고 하시네요 무슨 이유라도 있으신지;제가 대신 대리인으로 신고가 가능할까요? 21살이고 법에 대해 잘 몰라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