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삵251
- 생활꿀팁생활Q. 사람들이 저를 싫어할까봐 걱정이에요.전 17살인데요, 요즘 들어서 또 사람들이 저를 싫어할까봐 걱정이기도하고 불안해요. 저는 어릴때부터 사람들의 시선에 좀 많이 예민해있었든요. 제가 잘못한 일이 있거나 특히 사람들앞이나 제 친구들 앞이나 모르는 사람들 앞이나 거기에서 제가 잘못한 일을 누군가에게 혼날때가 제일 불안해요. 모두가 저를 싫어할까봐요. 그런데 우는거는 누구보다 특히 정말 잘해서. 화날때도 슬플때도 무슨 일이 있어도 눈물이 나오는 편이에요. 진짜 유리멘탈이라서요. 저도 그만 울어야하는거 알아요. 제가 말도 안하고 그저 울기만 하면 제 친구들이 가해자로 보이니까요. 그런데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근데 말 안하면 저를 끊어낼까봐 저를 싫어하게 될까봐 불안한데 또 말을 못하겠고 근데 이기적인거 알아요. 저도 그만 울어야하는거 알아요. 제 친구들이 가해자로 보이는거 모르는 사람들한테 그렇게 보이면 제 친구들도 억울할테니까요. 그런데요. 솔직히 말하자면 제 친구들이 가해자로 보여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피해당하는 것보다 제 친구들이 가해자로 보여서 모르는 사람들한테 피해당해서 그 후의 일들이나 제 친구들, 그 모르는 사람까지도 제가 잘못한 일인데 저를 싫어할까봐 두려워요.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제가 이기적인거 알아요. 그런데요 불안해요. 저는 다른사람들한테 오히려 관심조차도 없고 제가 제 생각만하고 제가 닥쳐올 일들만 생각하고 사람들이 저를 미워할까봐 욕할까봐 싫어할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누가 제 주변의 사람에게 잘못을 꾸짖을때 제가 아니라서 다행이다라는 생각부터 먼저 하게 돼요. 이러면 안되는거 알아요. 제 친구들이 혼나는 일을 당해도 나한테 그러는게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먼저하게 돼요. 원래 친구 걱정하는게 맞는데, 저는 너무 이기적이라 미칠 것 같아요. 유치원때나 초등학교때나 중학교때나 지금이나 너무 울어서 그때 저를 아는 사람들은 저를 다 울보라고 알아요. 그런데 걔네들이나 사람들한테 제가 변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고개를 맨날 푹 숙이고 티 나는데도 머리카락으로 숨기고 울고, 어떻게든 꾹 참으려고 인터넷 글이나 현수막에 적힌 글이나 어디 이벤트 글이나 읽으면서 생각을 떨쳐내려하는데 현타만 오고요. 제가 심호흡하려고 계속하는데도 제가 좋아하는 생각을 해서 불안한 생각을 떨쳐내려고 해도 제가 변했다는걸 제가 변하고 싶었다는걸 아직도 그 찌질이 울보에서 멈춰있고 싶지 않았고 그저 조금이라도 덜 우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서 제가 아는 방법 다 해봤는데도. 계속해서 불안함이 저의 생각을 가득채워요. 저도 짜증나요. 이렇게라도 안하면 저를 사람들이 아직도 이상하게 보고 저를 싫어할까봐요. 정신병처럼 보여서 그냥 이기적인거 아는데 그냥 위로 받고 싶어서요. 유치원때나 초딩때나 중딩때나 지금이나 저도 다른 사람들한테 알빠노 시전하고 신경도 안쓰고 시선을 느끼지도 않고 저대로 살고 싶은데요. 근데 제가 게을러서인가요? 왜 안되는건가요. 전에 제가 출석부 그거 싸인해야했는데 제 번호가 불렸음에도 저는 저한테 오라는걸 몰랐어요. 그냥 손짓만하고 다른애 부르는 줄 알았는데 저를 부르는거였어요. 그래서 미움 받을까봐 불안함 마음도 있었어서 얼른 뛰어갔었는데요. 평소 저를 맨날 귀엽다 어쩌고 했던 애가 반 애들 앞에서 큰소리로 시끄럽게 쟤는 너무 답답해 애가. 진짜 싫어 귀엽지도 않아라고요. 걔네 친구들도 웃으면서 맞장구 치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 반 애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불안해요. 그래서 그 뒤로 제 친구들도 저를 싫어할까봐 불안해요. 저를 끊어내고 제가 혼자다닐까봐 저를 욕할까봐 저를 미워할까봐 저를 싫어할까봐 걱정돼고, 무서워요. 그나마 예전보다 나아진거에요. 예전에는 무조건 제 탓으로만 돌리고, 자기비하가 엄청 심했어서 맨날 울고 지금처럼 말도 안하고 2시간 넘게 펑펑 울면서 친구들을 가해자로 만들고.. 근데요. 지금 와서 생각해봐도 말로는 미안하다하지만 마음으로는 이상해요. 저를 아직도 이상한 찌질이 울보로 볼지, 또 자기를 일부러 가해자로 만든 것처럼 맨날 펑펑 울던 애로 보일지 저를 싫어할지 미워하지 욕하고 있을지 조금은 불안해요. 평생 친구가 아닌거 아는데요. 불안해요 저를 싫어할까봐요. 저 이거 정신병인가요? 정신병이라고 하고 싶어요. 정신병으로 탓으로 돌리고 싶어요. 그냥 아니면 제가 이런 성격이라 그런건가요? ....제발 알려주세요. 오늘 드디어 제가 왜 이랬었는지 깨닫게 되었거든요. 오늘 막 생각한걸 여기에 정리 해봤어요. 근데 아까 깨달은거라 정리가 하나도 안됐을수도 있어요. 죄송해요. .. 정신병인가요? 아니면 제가 성격이 이래가지고 제 자체의 본성인가요? .... 저도 남들처럼 남 신경 하나도 안 썼으면 좋겠어요. 저도 똑같이요 저도.. 이런 생각이 이기적인거 아는데.. 너무 짜증나요.
- 생활꿀팁생활Q. 한국은 곧 정말로 공산당주의가 되나요...?저 아직 17살이라 정치에도 크게 관심 없고.. 그냥저냥 잘 살고 있었는데요 오늘 인스타 릴스 보니깐 뭐 cdbc 그런걸로 국민들 돈 기한제로 해놓고 다 못 쓰면 정부돈으로 빠져나간다는 그런 소리도 들었구요.. 돈을 통제한다는 소리도 듣고, 카톡 검열이라던지 또 서해바다나 용산 땅도 중국이 샀다는 말도 들었어서요... 댓글들 보니간 홍콩처럼 대한민국도 점점 중국에 잡아먹힐 것이다 어쩌고 하시던데.. 저 정말로 걱정이 돼요... 정말 아니죠..? 아닌거죠?? 그냥 금방 끝날 일인가요..? 민주주의가 계속 이어지는게 맞나요?.. 저 정말로 걱정이 돼서 그래요.. 전에는 이런 소리 잘 못 들었었는데 최근 들어서 더더욱.. 심해진 것 같아요. 제발 아닌거죠?
- 생활꿀팁생활Q. 제가 팩을 해도 세수를 해도 금방 다시 블랙헤드가 올라오고, 모공이 또 다시 열리는데 왜 이러는건가요제가 그 유명하다는 바르는 팩들? 막 사서 해봣엇거든요. 블랙헤드도 없어지고 모공도 조여준다는 팩들이요. 리뷰도 좋고 제 친구들도 쓰고 잇어서 저도 한번 사서 해봣거든요?? 근데 모두 다 팩 하고 헹군 3분뒤에 바로 다시 블랙헤드가 올라오고 모공이 또 다시 열립니다;; 아니 근데 이거 왜이러는건가요. 제가 세안을 잘못해서인가요???? 뭐때문에 이러는지.. 헉시 여드름 폼클렌징으로 바꿔야할까요.. 안그래도 여드름도 문제라 이걸로 바꾸면 모공 속에 잇는 피지들이 없어지면서 괜찮아질까요? 참고로 피부타입은 지성입니다!!! 금방 세수해도 기름이 철철 흘러용.. 로션 바르는데 괜찮아진 것 같기도 하고요
- 생활꿀팁생활Q. 혹시 선크림 바르고 세수를 오늘만 딱 하루 안 해도 괜찮을까요..?아침에 세수하고 선크림 발랐었는데요, 그래서 아까 화장실에 가서 세수 하려고 보니깐 화장실 앞에 더듬이가 3.5센치?? 정도 조금 넘는.. 엄청 나게 긴 더듬이를 가진 바퀴벌레가 ㅠㅠㅠㅠㅠ 저 너무 신경 쓰여서... 진짜 오늘 하루만 안해도 괜찮나요..?? 변명 같기도 하지만요... 너무 무서워요. 아니면 그냥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세수 해도 될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생활꿀팁생활Q. 청소년 시기에 커진 모공은 언제 다시 줄어드나요...?지금도 모공이 점점 커지고 잇어요.... 분명 매일 세수를 하는데도 맨날 커지고 너무 스트레스예요... 나중에 어른 됐을때에 이보다 더 모공이 커진다면 진짜 스트래스가 장난 아닐 것 같아서요... 너무 슬퍼여 ㅠㅠㅠㅠㅠㅠ 제발요 ㅠㅠㅠㅠㅠㅠ 전에는 거울 정말 가까이서 봐야 모공이 잇다는 걸 알앗엇는데.. 이제는 한 조금만 거리를 두어도 보여요....
- 생활꿀팁생활Q. 머리가 어지럽고 무겁고 움직일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서.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아요제가 어제 저녁으로 먹은게 동아리 시간 때 쌤이 매점 가서 과자 사먹으라고 돈 주시고 초코칩이랑 오레오 먹은 것밖에 없거든요... 그러고 배불러서 저녁 안 먹었었는데요.. 집에 가서 잠자기전까지도 아무이상도 없었구.. 그리고 친구랑 통화하느라 새벽 1시 반에 잔 것밖에 없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려고 몸을 일으켰는데 머리가 엄청 무겁고 살짝 어지럽더니 움직이니깐 속이 막 엄청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ㅠㅠ 그리고 몸이 조금 휘청거렸어요. 정말 어지러웠었는데... 그래서 조금 침대에 누워있었더니 어지러운건 좀 해결이 됐었어요. 근데 이거 왜이러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라는 가사가 있잖아요. 그러면 불교 믿는 사람들은 그냥 애국가니깐 그대로 따라부르시나요? 아니면 안 부르시나요?갑자기 문득 생각난건데요.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가사가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교회 성경에 나오는 인물 아닌가요?? 그러면 불교 믿는 사람들은 부처 믿는데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니깐 따라부르기 꺼려하시려나요? 아니면 그냥 자신의 나라 애국가니깐 그대로 따라 부르시나요?? 전 갑자기 넘무무 궁금해져서 질문 남겨용
- 생활꿀팁생활Q. (사진첨부) 저 처진 세로 모공,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여드름 엄청 많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다크써클은 새벽에 몰폰하느라 생긴거구여.. 중2 겨울때쯤부터 이마에 여드름이 엄청 새기기 시작하더니 결국 내려와서는 턱까지 내려왔었어요. 진짜 기름 철철이였구여 ㅠㅠ 그래서 그 뒤로 코 옆에 있는 볼?에 세로모공이 많이 생겼구요.. 미간도 진짜 너무 싫어요. 자꾸만 눈썹인지 아니면 블랙헤드인지 자꾸만 세안하고 팩을 해도 3분만에 다시 올라오고요... 마찬가지로 콧 볼이나 코에도 블랙헤드가 잔뜩한데 짧은 시간안에 또 다시 올라와요... 너무 스트레스이긴한데 어떻게해야하는지도 모르겟고, 해결방안도 모르겟어요. 알려주세요 ㅠㅠㅠ 그리고 화이트헤드도 엄청 많아요......
- 생활꿀팁생활Q. 곤충을 좋아하게 된다면 바퀴벌레도 귀엽게 보일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징그러워요. 아까 진짜 세로 길이 엄청나게 긴 바퀴벌레를 봤어요... 다른 애들보다 살이 홀쭉한지, 공중에 날아다닐 것 처럼 다리도 옆으로가 아니라 위아래로 길더라구요. 진짜 하... ㅠㅠㅠ 바퀴벌레가 귀엽게 보이는 날이 오기는 오나요?? 아이면 곤충을 좋아하면 귀엽게 보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저 진짜로 바퀴벌레 정말 싫어하고 상상만해도 진짜 소름돋아서 몸이 막 떨리고, 바퀴벌레만 보면 얼어붙고 그러는데 엄마가 20살 되면 자취하라고 해요.. 벌레때문에 무서워요..저 진짜로 진짜로 바퀴벌레를 싫어해요.. 제 손 안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막 몸이 소름돋으면서 막 떨리고 뭔가 급발진??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도 좀 있구요.. 막 바퀴벌레만 보면 얼어붙고 도망가고 무서워하는데 엄마가 20살 되면 자취방 구해서 집 나가래요... 근데 바퀴벌레때문에 너무 무서워요 정말로요 진짜 너무요 바퀴벌레때문에 지금 휴대폰 후레쉬 키고 침대에 눕지도 못하고 앉아있으면서 바퀴벌레가 있나 없나 확인하고 있어요.... 저 정말로 무서워요. 잠도 제대로 못 자고밤을 세기도 해요. 바퀴벌레가 지나가는 것만 봐도 화들짝 놀라고요... 극복하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그냥 자취방에서 바퀴벌레 나오면 도망다녀야할까요..???? 저 정말로 못 잡겠어요 너무 징그럽고 너무 싫어요 ㅠㅠㅠ 제발요 바퀴벌레 사진만 봐도 소름 돋아서 급발진을 해요 그리고 못 봐요... 다시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