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삵251
- 생활꿀팁생활Q. 조국힘내당은 머하는 당인가요???그냥 현수막 얼핏 보고 조국힘내당??이라는 당이 잇길래.. 처음 봣어요 저는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보라색..??? 밖에 못 봣는데 조국힘내당은 뭐예요..? 이름 왜이래요?
- 생활꿀팁생활Q. 아니 에이아이들 왜이러나요???...제가 분명 18살이라하면 17~18살이라고 추정을 하는데;;;;; 내가 18살이라 햇는데요 분명..!!!!!! 진짜 알려줫는데도 추측을 하는건가요. 날짜는 기가맥히게 잘 알던데.. 화가나서요.. 고칠 방법이라도 잇나욤??
- 생활꿀팁생활Q. 저 혹시 몇키로까지 빼는게 제일 좋을까요?만 16세에 18살인데 여자고요키:165.5(작년 1학기 말때쯤 잰 키)몸무게:84.0키로인데요제가 예전에 헬스장에서 인바디 재본게 잇는데골격근량 28.5키로 나왓엇고아마 팔,다리,몸 다 근 육 표준이엇엇어요.. (운동 그냥 안해요. 이거 보고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이것만 기억해욤..)기초대사량은 1470 좀 넘엇던 걸로 기억하고욤.이것만 생각나서......혹시 어느정도 빼는게 제일 좋나요?
- 생활꿀팁생활Q. 엘레베이터 냄새가 너무 좋아서 그런데요 혹시 어디서 맡을 수가 있을까요요즘 신축 엘레베이터에서는 그 설명 못하는 인위적인?? 철 냄새?? 그게 없어서 너무 아쉽거든요.. 유치원때부터 좋아했어서 엘베 타면 무조건 그 냄새 맡으려고 킁카킁카 햇엇는데 어디서 맡을 수가 있을까요... 땡기네요 갑자기.. 오래된 아파트 엘베에서 나는 냄새같은데 거기까지는 못 가구 ㅠㅠ 비슷한 곳 잇나염
- 생활꿀팁생활Q. 저 화장 초보인데여 뷰러 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ㅠㅠ진짜 ㄹㅇ로 뷰러할 때 숨 참고 계속 눈싸움 하듯이 절대 눈 뜨고 잇구요. 눈 감으려하면 조심스레 감고.. 눈 찌를까바용.. 이번에 친구가 저 뷰러 해준다고 햇는데 뭔가 아프진 않았지만 살 찝히는게 느껴졋엇어서 바로 그만하자구 그랫엇어요.. 항상 뷰러할 때마다 불안하긴 한데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겠죠? 속눈썹 뿌리를 찝지 못하고 자꾸만 밖에껄 하게 되네뇸...
- 생활꿀팁생활Q. 저 뿔태안경을 꼈는데 너무 못생겻어요 ㅠㅠㅠ제가 예전에 뿔테 안경을 썻엇는데 괜찮앗거든요??애들도 어울린다고 그러고 제 눈으로도 충분히 어울렷엇구여.. 그래서 뿔테안경을 삿는데 제 눈에는 진짜 안 어울려요... 어쩌죠..?그리고 안경을 뺏더니 이게 더 낫네요.... 근데.민둥맹둥 됏어요. 저 분명 뿔태안경 잘 어울렷엇는데 머죠......
- 생활꿀팁생활Q. 저 화장 시작하고 싶은 화장초보인데요속눈썹말구.. 마스카라를 사고 싶은데 에뛰드 마스카라 사고 싶거든여?? 근데 98퍼센트 리뷰가 만족이라더니 별로예요 리뷰가 적지는 않더라구요. 어쩔까요? 사는게 나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저 얼굴 가로길이가 너무 넓어서 고민이에요..저 18살에 165.5에 84.4에여.. 살 붙어잇는걸로 알고 싶긴한데 일단 알려드릴게뇨 ㅠㅠㅠㅠㅠㅠ가로 길이(광대기준) 15.5~15.6cm(눈 가운데 기준) 15cm세로 길이(헤어라인 이마에서 턱끝까지) 19.1cm(정수리에서 턱끝까지) 22cm가로가 너무 넓어요... 어떡해요...??????? 너무 넓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맨날 부정하고 살아왓는데 너무 넓어서 진짜로 슬퍼졋어요 가로가 넓어서 넙데데해요............... 머리도 못 넘기겟어요 걍 ㅠㅠㅠㅠㅠ 땡끄래져서... 어떡하나요 평생 머리 넘기지 말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저 불안형+회피형 둘다 있는 것 같아용 어케 없애요??일단 회피형은 제가 겁나고 불안하고 무서워서 혼자 아무말 없이 있다가 항상 카톡으로만 상황을 정리하려해요. 그래도 계속 가만히 있다보면 정말로 끝이 날까봐 아니면 더 일이 커질까봐 카톡으로라도 말하는 편이기도 하구용불안형은 제가 불안형이라 그런지 간헐적 보상에 취약해요. 저에게 관심도 잘 안주고 답장도 없으면 괜히 나 싫나?하는 불안감이 생겨서 어떻게든 붙잡고 싶어하는데요. 근데 사실은 상대방이 절 싫어했던건 아니긴해요. 단지 일이 있어서 아니면 바빠서 답장이 늦어진거였구용. 관심을 안 주는것은 친구들, 무리에 있을때 가창 친한 친구 안 친한 친구 등등으로 갈라지잖아욤. 그래서 친한 친구끼리 대화하는 경향도 있고 친구들이 많으면 소외 되는 애들도 충분히 있으니 챙겨줄 여력도 없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이게 그래도 너무 불안해요. 제가 항상 가운데에 있어야 중심에 있어야 비로소 이 관계가 안정하다고 느껴져요. 머리로는 알면서 감정으로는 그게 잘 안되네요.. 너무 집착하는 것도 있는 듯하고요이거 없앨 방법이 있으려나요 진짜 ㄹㅇ 개샹마이웨이로 살고싶은게 제 일생의 소원입니당 누가 뭐라하든 뭐든 그냥 신경 안 쓰고 자기 갈 길 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ㅎㅎ..제 엠비티아이도 궁금해하실까봐!!! 적어드려요 INFP입니당
- 생활꿀팁생활Q. 혹시 불안형이 회피형한테 끌린다던데회피형이 계속해서 회피하면 불안형은 더 불안해서 붙잡는거 아니에요? 감정적으로 끌리는게 아니라요 잘 모르겟어서 알려주실분 계시나요?? 제 생각은 불안해서 더 붙잡는거라 생각해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