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사람
- 치과의료상담Q. 충치가 있는 사랑니를 빼야되는데 많이 아플까요?충치가 많이 심한 사랑니를 발치해야 되는데 큰병원가서 뽑으라고 해서요.마취할때나 발치할때나 마취 깰때나 혹시 통증이 많이 심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자리가 많이 나오는 시기가 따로 있나요?생산직 일자리를 구하는중인데 일자리가 많지가 않은데 설날이 끝나고나 아니면 언제쯤에 일자리가 많이 나오는 시기가 따로 있나요?
- 치과의료상담Q. 몇달전부터 어금니가 아픈데 충치치료 하는데 많이 아플까요?몇달전부터 어금니가 양치 할때마다 차가운 물이 닿으면 시리고 가끔씩 가만히 있어도 조금씩 통증이 있는데 심한편인가요?치료할때 많이 아플까요?
- 치과의료상담Q. 요즘에도 충치 치료하는거 많이 아픈가요?고등학생때 이후로 10년만에 치과를 방문 해야되는데 몇개월전부터 왼쪽 어금니가 차가운 물을 마시면 시리고 평소에도 가끔씩 통증이 있었습니다. 무서워서 미루다가 이번주에 가보려는데 요즘에도 충치 치료하는거 많이 아픈가요?
- 치과의료상담Q. 요즘에도 충치치료 하는거 많이 아픈가요?초등학생때 이후로 15년만에 치과를 방문 해야될거같은데 요즘에도 치료하는거 많이 아픈가요?증상은 몇개월전부터 차가운 물을 마시면 어금니가 시리고 최근에는 통증이 가끔가다 있는데 이정도면 증상이 심한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28살이면 뭘해도 할 수 있는 나이인가요?안녕하세요.백수 3년이 다되어가는 28살 청년입니다.저는 25살에 공익근무를 마치고 뭘하고 살아야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그러다가 고민만 하다가 시간은 3년이 지나갔고 저에게 남은건 전문대 졸업장과 3년간 쉴때 따놓은 지게차 자격증 밖에 없습니다.오래쉬다보니까 자존감도 낮아지고 어떻게 보면 귀차니즘도 생긴거 같습니다.겁도 많고 두려움도 커서인지 어떤일을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공부를 하자니 경계선지능 핑계되면서 까지 하고싶지도 않고 자신도 없었습니다.근데 일단 당장 공부에 뜻은 없고 그렇다가 계속 놀자니 3년이나 쉬었고 늦었지만 돈벌고 직장 다니면서 나에게 어떤 공부가 맞을지 생각해보려고 합니다.생각해 놓은 직장은 일단은 그나마 경력이나 스펙이 없더라도 도전하기 쉬운 생산직인데 최근까지도 이력서는 꾸준히 넣었는데 연락은 거의 안왔습니다.제가 사실 차도 없고 그렇다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지방에 살기도 하고 생산직은 대부분 시외쪽에 있어서 제가 다닐만한곳은 많이 없더라구요.그래서 기숙사지원되는곳으로 취업을 하고 싶은데 사실 요즘 시기가 경기가 안좋고 취업이 힘들다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제가 경력사항이 빈칸일 만큼 한것도 없고 스펙도 좋은게 아니라서 내세울만한건 그나마 20대 후반이라는 나이인데 어느 공고를 봐도 지원자들은 대부분 경력자들이 많더라구요.제가 이 글로 여쭤보고 싶은건 대부분 말씀하시기를 제 나이면 어떤일이든 할 수 있다고 하던데 저는 일단 꾸준히 생산직에 중견이든 중소든 지원을 계속 해보려는데 이렇게 계속 시간만 갈거같아서 두렵습니다.이제는 어린나이도 아니고 지금도 늦었는데 더 늦어지면 안될거같고 앞서 말했지만 일단 생산직 다니면서 어떤 자격증을 따볼지 고민을 하고 싶은데 제 나이면 아무리 무경력이라도 생산직 들어가는건 어렵지 않을까요?요즘 생산직 들어가는게 하늘에 별따기수준이라고 들어서 고민도 많고 예전에는 두려움이 컸는데 요즘은 빨리 어디든 들어가서 일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단순노동 일만하면 미래가 없을까요?20대 후반 생산직 알아보고 있는 사람입니다.저는 경계선지능을 가지고 있는데 저도 그렇고 경계선 지능을 가진 사람의 특징중 하나가 단순 반복적인 일을 좋아하는것입니다.28살인데도 아직도 알바 한번 안한 인생이 한심하고 이렇게 계속 놀자니 인생이 진짜 망할거 같아서 이렇게 계속 놀바에는 생산직이라도 다니면서 돈이라도 벌고 사람답게 살고 싶어서 생산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수준에 경력도 없고 이제는 20대 후반이고 자격증을 따기에는 암기력이나 이해력이 현저히 낮아서 자격증을 따기보다는 가능하다면 중견회사나 중소기업이라도 취업을 하려고 하는건데 만나는 사람마다 자격증을 따야된다 단순한일만 하면 미래가 안좋다 이런말을합니다..저도 당연히 이말에 동의하고 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입니다..근데 저는 어떻게든 일하고싶고 백수를 그만하고 싶어서 단순한일이라도 하려고 하는거고 단순한일을 하면 미래가 안좋을거라는 말을 들으면 현타가 오고 나는 왜이렇게 지능이 낮은거지 우울하고 슬프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중소기업 생산직의 기숙사는 실제로 많이 열악한가요?생산직 취업하려고 하는데 집근처에 직장을 못구하면 타지역에 기숙사 생활을 해야될거같은데제가 들은봐로는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의 기숙사들은 컨테이너 수준의 기숙사가 엄청 많다는데사실인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올해 28살인데 너무 무책임한건가요28살 남성입니다.무경력에 백수인지 3년이 다되어 갑니다.몇일전 운좋게 생산직에 지원했던곳에서 면접연락이 왔는데 처음에는 무척 기뻤습니다.나도 이제 백수 탈출이구나 하구요.중소기업이지만 통근버스도 있고 나름 규모도 있는 회사인것도 좋습니다.하지만 딱 하나 단점인게 2조2교대에 특근도 있습니다.우선 사람들이 아마 많이 힘들거라고 하기도 했지만 제가 여기서 근무하는 상상을 해봤습니다.한 주는 월~목 12시간 근무에 금요일 8시간 근무특근 하면 토요일 8시간 근무 일요일 쉬고 다음주 월~목 밤부터 12시간 근무 이게 반복일거같은데 제가 이전(첫)직장에서 3주만에 그만둘때 스스로 이번에는 무조건 오래버티자 다짐했는데 제가 그걸 버틸수 있을지 생각해봤습니다.설이 지나면 이거보다는 공고가 더 있다길래 그때까지 단기알바하면서 지내다가 그때 다시 구해보려고 하는데 28살 먹고 너무 무책임한걸까요..스스로 자책도 많이 하고 있고 나는 왜이리 나약할까..이 나이 되도록 뭐한거지라는 생각도 들고눈이 너무 높은건가 생각이 드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년 백수에게 면접기회가 찾아왔네요28살 3년백수에게 면접기회가 찾아왔습니다.직종은 생산직이고 정수기 부품 생산하는곳입니다.중소기업이긴 해도 근무자가 많은걸로 아는데 규모는 조금 큰거 같습니다.통근버스도 가능하고 다 괜찮은데 2조2교대입니다.제가 알기로도 2조2교대가 제일 힘든걸로 아는데 다른사람과 삼담을 했는데 2조2교대면 쉬는시간 없이 기계처럼 돌아간다고 생산직 절대 쉽지 않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수작업으로 일을 해야한다는데 걱정입니다..물론 면접기회가 있다고 해서 합격된것은 아니지만 백수때는 힘든일도 괜찮으니까 제발 취업이 되길 바랬는데 사람들이 다 이렇게 말하니까 머리속이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