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라이브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발치한곳에 구멍이 생겼습니다저번주에 사랑니 잇몸절개 하고 발치를 했는데 오늘 사랑니 발치한곳에 음식물이 낀줄 알고 이물질을 뺐는데 발치한곳에 구멍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발치한지 5일째인데 발치한곳에 이상한게 있습니다오늘로써 사랑니 잇몸절개 발치한지 5일째정도 되는데 오늘 아침 식사후에 양치하고 보니까 발치한곳에 하얀약 이물질이 껴있었습니다.음식물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돌아오는 화요일에 실밥을 풀러가는데 이거 괜찮은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백수기간이 길면 취업이 힘들어지겠죠안녕하세요.28살 남성입니다.요즘 고민이 되는게 제가 백수기간이 3년이 다되어가는데 그동안 알바도 안하고 용돈을 받아 썼습니다.그렇다고 경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나이에 알바도 안해 봤는데 자격증도 지게차 뿐입니다.경계선지능이라서 더이상 공부하는것도 힘들고 해서 생산직종은 그나마 스펙도 덜보고 요즘 사람들이 기피한다고 해서 생산직종에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백수기간이 길어가지고 걱정입니다..저만 이렇게 백수같고 모든게다 걱정입니다..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잇몸절개 후 마취 풀리고 통증이 심할때사랑니 잇몸절개 발치하고 마취 풀리때 통증이 너무 심할때는 어떠한 조치를 처해야지 통증이 덜하고 안아플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년 백수에 무경력인데 마음만 먹으면 취업할 수 있나요..?28살인데 군대를 25살쯤에 공익근무로 소집해제하고 현재까지 작년에 3주 보안요원으로 일한거 제외하면 사실상 알바도 안해본 3년 백수입니다.최종학력은 전문대졸이고 자격증은 지게차 하나밖에 없는데 힘든일도 상관없고 중소기업도 괜찮은데 제가 경계선지능장애라서 공부도 못하고 어려운일은 못할것 같아서 생산직 지원해보려는데 제가 겁도 많고 떨어져서 아무데도 합격하지 못해서 영원히 백수로 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때문에 그런데 저같은 사람도 뽑아주는 회사가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무경력이라서 지인이 저보고 취업이 안될거라네요28살 남성입니다.이 나이 되도록 알바나 취업도 안해보고 공부도 못하겠어서 늦었지만 3년만에 일이라도 해보려고 중소기업 생산직 지원하려는데 지인이 저보고 무경력에 백수기간이 그렇게 길면 중소기업도 안뽑아줄거라고 겁을 주네요..저도 걱정은 하고 있었지만 자신감이 떨어지는것같아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무스펙 장기백수인데 취업이 가능할까요?올해로 28살 된 98년생 백수입니다.전문대는 나왔지만 자격증 없이 학점관리도 안하고 졸업장만 받고 졸업 했습니다.이후로는 25살에 공익근무로 군복무를 마쳤지만정신과 공익(경계선지능 및 우울증)입니다.그 후로는 작년 6월쯤 국비지원 받아서 지게차 자격증 따고 9월쯤 잠깐 일하긴 했지만 사실상 3년정도를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알바도 한번 안하고 한심하게 살았는데 사회에 나가는걸 두려웠던건지 경계선지능이라서 공부를 하는것도 쉽지가 않고 이제는 나이도 더 늦어지면 안될것 같아서 중소기업 생산직이라도 들어가서 돈도 벌어보고 싶고 사람답게 살고 싶습니다.최근에 중소기업 몇군데를 지원했는데 어떤분께서 제 스펙이면 중소기업도 힘들거라고 하셔서여기서라도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무경력에 자격증도 지게차 하나이고 백수기간이3년인데 이정도면 중소도 힘들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인데 장기백수라서 너무 힘들어요올해로 28살이 된 남성입니다.약 3년간을 백수로 지내고 있는데 사회에 도전하는게 무섭고 두려워서 알바도 안하고 놀았습니다경계선지능이라서 공부도 못하겠고 이번달말부터 생산직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제가 자신도 없고 자존감 또한 낮습니다.지원하더라도 취업은 될지 하루하루 걱정만 하고 있고 요즘 진짜 죽고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회에 도전한다는게 두렵고 겁이 나요안녕하세요.28살 남성입니다.군대 전역 후에 약 3년간 공부도 안하고 일도 안하고 3년째 용돈 받으면서 놀고만 있습니다.저도 이 생활이 문제인걸 아는데도 사회에 도전하는게 무섭고 두렵네요..나름 취업을 하고 싶어서 작년 6월쯤 국비지원 받아서 지게차 자격증을 취득 했는데 취업까지는 성공하지 못했고 9월쯤에는 백화점 보안요원으로 첫 취업까지 했습니다.그런데 막상 일하다보니 일머리 부족과 일을 배우면 배울수록 저의 약점이 나타났습니다.제가 경계선지능이라서 일을 배워도 이해도 느리고 기억도 잘 안나고 매일 혼나니까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러다가 못버티고 3주만에 그만뒀습니다..부모님께서는 아직 젊으니까 자격증 타거나 기술을 배우라는데 솔직한 심정은 저는 지능 문제때문에 공부를 하는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그렇다고 언제까지 사회가 무섭다는 핑계를 대면서 이렇게 살수도 없는거고 최근에 유튜브를 보면서 저같이 지능 문제가 있고 스펙이 낮은 사람들은 생산직 추천한다고 들었습니다.이력서 작성까지는 마쳤는데 막상 지원하려니 두려움이 크게 느껴지더라구요..지원하게 되면 일단 제가 일은 잘 배울 수 있을지라는 생각과 또 혼나서 쉽게 포기해버리면 어떡하지라는 마음도 있고 한편으로는 저는 28살에 무경력자는 꼬리표와 3년동안 백수로 살은 성실하지 않은 사람인데 아무리 생산직에서 스펙은 덜 본다고 하더라도 저같은 사람을 뽑아줄지 또 이 직종에서도 저를 안뽑아준다면 무슨일을 해야되고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될지라는 걱정이 큽니다..언제까지 두렵다는 핑계로 놀수도 없는거고 정말미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무스펙자인데 백수생활이 너무 긴데 어떡하죠..23살에 전문대를 졸업했고 25살에 공익근무를 마친 후로는 현재 28살까지 3년동안 백수로만 지내고 있습니다.아르바이트 같은것도 안해봐서 3년동안 용돈을 받고 생활하고 있는데 나름 취업을 해보려고 작년에 국비로 지원 받아서 지게차 자격증도 취득을 했는데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취업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그 이후로 작년 9월쯤 백화점에서 보안요원으로 어떻게 보면 첫직장이였는데 첫 직장이다 보니 일에 대한 경험도 없고 일머리 부족에 경계선지능 특징인 일을 배워도 이해하는데 늦고 기억이 안나고 혼나면 스스로 위축되고 자존감이 낮아지면서 못버티고 3주만에 그만 뒀습니다.그 이후로는 약5개월간 백수로 3주 일한거 빼면 3년 정도를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아버지는 기술 같은거 배워서 취업을 하라는데 저는 급여가 낮더라도 최대한 머리 안아프고 단순한 일을 하는 생산직 같은걸 하고 싶어서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데 백수기간이 3년이나 되고 스펙도 낮다보니 지원하더라도 취업은 될지 걱정되고 생산직도 취업이 안되면 뭘먹고 살아야될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