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연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런사람이 있는데요 이거무슨 번아웃 인가요?저는 이비인후과 에서 근무하는데요 오전에 한명 오후에 한명씩 번갈아가면서 근무하거든요그니깐 마주칠 일이 없어서 저는 잘 모르겠는데원장님 말씀으로는 전부터 오전쌤이 사람이 확 변했데요제 전임자 같이 뭐랄까 대든다거나 이거너가 했냐 그러면 자기가 안했다고 그런다거나 할일을 안한다거나한마디로 히스테리 부린다는거 같더군요제 전임분도 그만두기 전부터 무슨 징조 같은걸 보이더니 얼마후에 관뒀다고 하시네요또 뭐가 고장나있으면 원래 같았으면 원장님게 고장났다고 말을 하는데 안한다거나원장님이 실내에 cctv 설치하는데 탈의실에 설치하는것도 아닌데 예민하게 군다고도 말씀하시네요자기가 할일을 얘(글쓴이 본인)한테 시킨다고도 하시고이거 주로 무슨 경우인가요? 저렇게 구는 경우는 주로 무슨 케이스 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같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요 질문입니다저랑 같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 있고 저랑 같은 곳에서 일하는 데요 그분이 간혹 저한테 자기 대신 어느날에 근무해줄수 있냐고 물어보거든요 ?처음 한두번은 뭐 사정이 있었을수도 있고 하니깐 알겠다고 했죠 근데 자주 그렇게 물어보시더군요 근데 의아한게 쉬는날이 아예 없는것도 아니거든요 월~토 근무인데 그 중에서 하루는 쉬거든요 그거외에 공휴일에도 쉬고 빨간날에도 쉬어요 볼일이나 약속이 있다면 그 쉬는날에 맞춰서 하면 될텐데요 게다가 저랑 그분이랑 하루에 4시간만 일합니다 이런 분들은 주로 투잡이라도 하는 사람인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원장이 왜 그러실까요 고민이됩니다.제가 간호조무사로 이비인후과개인병원 에서 일하는데요원장님이 저를 그리 좋게 보시진 않는거 같에서요맘에 안들어 하시는거 같에요여기서 일해간지 이제3개월 다 되가거든요근데 원장님 께서요제 앞에서는 이거저거 잘 알려주시고,실수해도 크게 혼내진 않으시는데요 전에는일 끝나고 저 안보이는 데서 시킨일 안하고간줄알고 예로들어 원장이 저보고퇴근할때화장실 문을 닫고 가라했다쳐요그리고 전 화장실 문 닫고 가기전에그 화장실좀 쓰고 문단속 하고 가려고 했는데원장님은 그때제가 문안닫고그냥 간줄알고그니깐자신의말 씹은줄 알고 저에대한 욕을 하시는겁니다 "문닫고 가라 했는데 이ㅅㄲ가 미쳤다냐 ?"라고 하시는걸 들었어요 똑똑히 들었습니다제가 일하는 시간에는 다른 직원은 없고있어봤자 청소하러 오시는 여사님 밖에없습니다 그때 여사님은 이미 진작에 퇴근하셨고남은 직원은 저 하나였죠 그니깐 착각이 아니라저에 대한 욕을 들었어요 그 외에도오전타임 직원이 자기대신 저보고근무해줄수 있냐 한날에도 제가 오전에근무했던 날이 있었어요그래서 원장님이 점심 밥 사주신다 해서같이 밥먹는데 ㅈ같다는 단어를좀 조용히하신적이 있어요 .그러니깐 알수밖에 없죠 내가 맘에 안드시는구나하는거요 혹은 뭔가 거슬리게 했나제가 사회생활 초짜라 그러는데 직장에서보통 윗분이 저럴때는어떤 경우가 있고 왜 저러실까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가족이 운전하다가 접촉사고가 일어났어요가족이 운전하다가 신호등 없는 사거리 교차로에서 상대차랑 박았는데요 두 사람다 음주는 아니었고 상대차는 잘 모르겠고 가족은 규정속도로 주행했고 교차로가 + 이렇게 있으면 삳대차는 왼쪽에서 직진중이였고 저희는 아래쪽에서 직진할려다가 서로 박았습니다 신호등 없는 교차로 에서요 교차로 도로 폭은 넓이가 똑같다네요 그리고 상재차는 문쪽이 찌그러지고 뒷자석 이랑 앞에 에어백 터지고 저희차는 앞 범퍼가 박살났어요 이럴경우 누가 더 잘못이고 누가 과실인가요?내일 가족이랑 상대차주랑 합의한다는데 그래도 궁금해서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같은 직장 직원이 갑자기 성격이 변했을때질문같은 직장직원이 원래는 사람들에게친절하고, 정상적인 사람이 갑자기 성격이 확변한것처럼불쾌하게 대하고 , 불친절하게 행동하는건보통 어떨때에 그러는 편인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제팔에 이런게 생겼는데 왜이런가요?팔에 빨간색 뚜드러기같은게 나서요이거 왜 이럴까요? 진드기라도 물렸을까요?저번주부터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팔이 왜그럴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도서실 아주머니가 왜 그러실까요?제가 동사무소에 딸린 도서실에 맨날 가는중인데요거기 도서실 청소아주머니가 이상합니다 청소아주머니도 한명만 있으신게아니라 몇명있으신거 같은데 그분중 한분이 이상해요 그분외에 다른분은저한테 딱히 신경안써서 문제없어요 그분만 그래요딱히 친한 사이도 아니고 맨날보는 말그대로남일 뿐인데 마치 제 엄마인것마냥 훈수를 둬서요전 그분이랑 말은안하고 제 할거하는데언제는 저더러 휴대폰 가까이 보지말라고 하시질않나 , 제가 인사를 안한게 불편하신지어른보면 인사를 하라하하시더라구요 즉 자기보면인사를 해라 이런겁니다 한번은 제가 쳐다봤는데표정이 좀 약간 정색한채쳐다보신적도 있어요 지인도 아니고 친근한 사이도 아닌데 우리나라가 하물며 미국같이 모르는 사람에게 인사하고 말거는문화도 아니죠 저런행동은 개인적으로는저한테 말하기보단 자기 아들& 딸에게 하는게더 적당하고 어울리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긴하더군요 이 아주머니가 왜 그러실까요?이거 담당자 한테 건의하면 해결해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사람의 저의가 대체적으로 뭘까요?제가 간호조무사 준비하러 간호조무사실습을 병원에서 했는데요 저랑 같은 장소로같은 학원 동기인 아줌마가 배정됬었는데요이게 좀 웃겨요 실습할때 저한테 은근 뭐랄까욕나오게 굴더군요 한번은 대놓고 큰소리로 디스해놓고나중에 너 때문에 화난게 아니라 는둥 , 언제는 저한테 이런말까지 하더군요 지가 저보다우월하다는 것마냥 너가 사고쳤다는 말이 안나오는 이유가 내가 있어서 그런다고 이것외에도 사소한것을 일부로 간호조무사 쌤들께 꼰지르거나 등등 있는데이런상태로 실습을 끝내고 난뒤 학원에서 당연히 다시 봤는데 마치 아~무 것도 없었다는거 마냥 반갑게인사하는 겁니다 저는 당근 뭣같아서 인사 두세번 씹었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갔어요 짜증나게 해놓곤실습끝나자 학원에서 아무일도 없었던것마냥 인사한다는게 제가 인사씹자 같은간호조무사 학원 학생에게 저만 잘못한거마냥 제 뒷담까더라구요 이런 사람의 저의는 대체적으로 뭘까요?그냥 또라인가요? 아님 저한테 악감정은 없고 이게 말로만듣던일종의 사회에 찌든 사람의 수단과 이중성 뭐그런거일수도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밖에서 저한테 돈있냐고 묻는 사람 있었는데 왜그럴까요?제가 밖에 나갈때 저한테 모르는 사람이 간혹 이렇게 묻는사람들 있는데요 저한테 돈있냐고 묻더라구요1000 원정도 있냐고 저한테 묻던데2번정도 그런 사람 봤었거든요 2번다제가 매장에 앉아서 뭐 먹고있을때 그러더라고요예로들어서 버스정류장같은데라면 버스비가 부족해서말하는 걸수도 있구나 생각할수도 있는데버스정류장도 아니니깐요 이유가 궁금한데 왜 모르는 남이 저한테 와서돈있냐고 물었을까요? 혹시나 말하자면 잼민이는 아니었고요급식이 같아보이진 않았어요 교복이나 체육복도안입고 있었고 그2번다 평일이기도 하고 애들은 줌 수업듣거나 학교에있을 시간이기도 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에어로빅 다니는 중인데 원래 텃세가 있기도 하나요?에어로빅 하러 체육시설 다니는데제가 거기서 나이가 젊어요시작하기 전에 제가 먼저 사람없는 위치가서 자리잡고 서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시더니 저에게 마치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심부름이라도시키는 것마냥 다른곳 손으로 가리키면서 야너 저리로 가라 이러시는 거에요 같은 돈내고 이용하는건데누가 누구더러 가라하는건지 ... 딱히 자리가 누구자리라고 지정된것도 아니고요 사람이 있다면 명령조로 가라할게 아니라 자신이 다른자리로 가면 될텐데 말이에요 이렇게 에어로빅 센터 같은 곳은 어떤 사람은종종 텃세를 부리나요? 다음에 혹시나 또 그러면 관계자 한테 말하면 들어줄까요? 그냥 말만듣다가 대충 처리하는 일도세간에서 아예 없는 일도 아니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