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777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이런경우 실업급여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제가 직원 2명이 근무하는 사업장에서 지금 3개월 근무하고 있어요. 사장님이 고용보험을 두리누리인가 뭔가로 해서 가입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진행중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가입이 되지 않은것 같아요. 만약 지금 고용보험이 가입이 된다면 회사 사정으로 제가 퇴직할 경우 어느 시점부터 급여를 받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의료보험료는 입사때부터 적용받고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예초기 사용시 연료와 엔진오일 배합비율이 궁금합니다.예초기 연료로 사용되는 휘발유에 엔진오일을 섞어서 사용하게 되어 있는데 예전에는 이렇게 섞어서 파는 제품이 있었는데 지금은 찾아보니 없더라구요. 연료와 오일의 배합비율이 궁금합니다.
- 상속세세금·세무Q. 금융재산공제가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상속세를 납부할때 공제해 주는 항목에 금융재산공제가 언급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금융재산공제란 어떤 것이며 세부적으로 공제한도등이 궁금합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경비원이 되려고 하는데 교육 받아야 하나요?아파트 경비원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경비원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경비원 교육은 어떻게 받으며 한 번 받으면 얼마나 유효한지 알고 싶어요. 올해 교육받으면 언제까지 유효한지조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귀농을 하려고 하는데 궁금한게 있어요귀농을 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시골로 이사가서 농사를 지으면 자치단체에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지원을 한다고 하는데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사고는 어느 시대나 나기 마련인데 왜 이러는 걸까요?해병대 채상병의 사고가 왜 이렇게 이슈가 되는걸까요? 나라를 지키려고 군에 입대하여 복무중 사망한 한 젊은이의 희생은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반드시 그에 걸맞는 예우를 해야 합니다. 사고가 나면 수습하고 보상하고 예우하면 되지 이런 사검이 왜 이렇게 최고 지도자의 책임문제로까지 비화되는 것일까요? 왜 이럴까요? 수많은 경우를 어떻게 최고 지도자가 책임을 질 수 있을까요? 도대체 이 나라는 왜 이러는 걸까요?
- 역사학문Q. 5 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명단 공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오늘은 5월 18일 이네요.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관련하여 들리는 얘기로는 운동과 관련이 전혀없는 사람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명단은 왜 공개를 못하는 것일까요? 법이 그렇다면 이런 법조항을 왜 넣어서 사서 오해를 만드는 것일까요? 왜 그럴까요? 도대체 왜 사서 오해를 사나요? 공개를 못하는 그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역사학문Q. 외교는 전략적 모호함을 유지하라고 하던데 왜 이러는 걸까요?흔히 우리가 세 나라를 칭할때 한중일 삼국이라고 하더니 얼마전부터 한일중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제가 잘못 본 것인지 일부 특정 언론에서만 사용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부의 바뀐 공식 명칭인지 궁금하네요. 이게 이번 에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바꾼 표현이라면 정말 웃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쓰던 문구를 굳이 감정을 넣어서 바꾸는 아마추어의 이런 생각은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그럼 다음에 친중 정권이 되면 다시 원위치를 시키나요?
- 생활꿀팁생활Q.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하여 궁금합니다.세계의 자유수호자를 저처하고 모든 인류에게 현재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는 미국이 대통령으로 뽑을 인물이 그렇게 없어서 치매 운운하는 사람과 막무가내로 보이는 사람을 놓고 경쟁하고 있나요? 미국 그 넓은 땅에 그렇게 인물이 없을까요?
- 역사학문Q. 이 시대에 국가를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은 없나요?우리는 위인전에서 영웅들의 전기를 읽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밤잠을 설쳐가며 자신이 쥐고 있는 권력만큼 국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정치인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데 도대체 왜 그럴까요? 업적이 있는데 그건 후세가 판단하나요? 아니면 언론이 상대방을 흠집내는데 앞장서고 있어서 진실의 이면을 못 보고 있는걸까요? 도대체 왜 이런 뷰족한 인물들만 권력을 쥐고 있는 것일까요? 자신의 안위가 아닌 국가와 국민의 안위가 걱정되어서 반잠을 설쳐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 299명+1명 중에 몇이나 있을까요? 그것이 정말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