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름한밀잠자리290
- 피부과의료상담Q. 발톱이 이상하게 보이는데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요?발톱은 대략 3주에 한 번 정리하는데 깎으면서 보니 왼쪽 엄지 발톱이 이상하게 보여 문의 드립니다.사진과 같이 발톱의 위쪽과 아래쪽이 눈에 띄게 다르게 보이는데 위쪽 넓은 부분은 껍데기가 한겹 더 있는 듯 하게 보이는데 그 아래 말단이 약간 뜬 상태입니다.뭔가 발톱에 질병이 있어서 이런가요, 아니라면 발톱 영양제라도 복용해야 하는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고요산인 사람에게 콩 섭취는 괜찮은 건가요?요산 강하제 복용 약 1년 이상 됐고 매일 운동 병행과 식습관, 생활습관도 모두 뜯어 고치면서 퓨린 함량 많은 음식은 체크해서 피하거나 줄이고 있습니다.그런데 의외의 사실이 콩이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으로 항상 언급되고 있었네요. 어릴 때부터 콩밥을 기본으로 섭취했는데, 과거 학교 생활이나 직장 생활을 해보니 집에서 콩밥을 먹는 일은 하루에 한 끼, 많아야 주말에나 두 끼 정도입니다. 콩은 검은콩 서리태입니다.최대 매일 두 끼를 콩밥을 먹는다고 한다면 요산 강하제 복용 중인 사람에게는 무리가 되는 양인가요?그리고 식물성 식품인 콩은 통풍과 관련이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하는데 도통 뭐가 맞는지...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요산강하제는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데 끊을 수 있을까요?과거 혈액 검사 결과를 보니 약 10여 년 간 요산 수치가 8점대여서 작년부터 약 1년 간 페브릭정40mg 복용 중입니다. 통풍 발작은 4년 전부터 매년 1,2회 정도 있었고요. 약 복용과 함께 술, 커피, 탄산음료를 모두 끊었고 퓨린 많다는 음식 조사해서 끊거나 절제하고 있습니다. 담배는 원래 안 합니다.매일 일정 코스를 걷기와 뛰기를 1시간 가량 하고 키 170cm 60kg 유지 중이고요.복용 직후 요산 수치는 4점 초반으로 크게 떨어졌고 그 후 혈액 검사는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목표치는 6점대 유지라고 하는데 만약 조만간 혈액 검사를 해서 6 미만이 나오면 약을 끊어봐도 될른지요?물론 끊은 후부터 매달 혈액 검사로 수치 확인하고 식습관, 생활습관은 계속해서 개선하고 유지하려고 합니다.요산 수치가 10년이나 높게 유치되고 있었는데 약으로 겨우 1년 낮췄다 끊으면 서서히 다시 올라갈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ppi 복용 시작 후 h2ra를 병용해도 되나요?역류성 식도염 약에 대해 간혹 복용 즉각 효과를 내주는 p-cab 계열을 추천하면서 ppi는 복용 초기 2~5일 정도는 기대하는 위산 억제 효과가 안 나타난다고 하는데, 그러면 처음 1주일 정도는 h2ra를 병용하면 되지 않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약 절반 90일과 온전한 약 45일의 약값 계산이 다릅니다.심평원 약국비용 계산기에서 평소 먹는 약의 계산을 해 봤는데, 평소 페브릭정40mg을 절반 90일치 복용하고 있습니다. 똑같게 나오겠지 싶어 1개 45일로 계산했는데 절반 90일 가격이 더 높게 나오더라고요.기계로 하지만 일일이 반으로 쪼개는 것에 대한 조제료가 늘어나기 때문인가요?집에 절단기도 있어 굳이 약국에서 절단받을 필요는 없는데 약국에 절단은 해주지 말라고 하면 1개 45일치 가격으로 나올까요?
- 내과의료상담Q. 역류성 식도염을 좀 더 적극적으로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역류성 식도염이 자주 재발하는 편인데 ppi 복용하면 가라앉다가 끊으면 몇 주 후에 재발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좀 더 효과적이고 적극적으로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술, 커피, 탄산음료를 끊은지 1년 넘었고 담배 경험 없고 라면도 물 2배 정도 넣어 끊일 정도로 맵고 짠 자극과 염분도 신경 쓰는 편입니다. 저녁 식사 후 물 외에 먹는 건 없어 최대한 위산 분비가 안 되게 유지하여 자연 치유를 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매일 걷기+뛰기 1시간 운동하여 적정 체중 유지 중이고요.발병 부위는 일정하게 쇄골 위치로 음식물이 내려가면서 쓰릿한 느낌이 오면 '아, 또 시작이구나' 싶어 심해지기 전에 병원 가서 ppi 기본 4주 처방받아 복용하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치료에 필요한 조치로 뭐가 있을까요?가령, 식사 직전에 갤포스 같은 걸로 식도를 코팅해서 자극을 줄인다든지, 진통제를 짧은 기간 병용한다든지요.더러 p-cab 계열 신약을 추천하기도 하기도 하는데 이게 더 효과가 좋을까요?현재 복용약은 놀텍정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경미할 때 식후 믹스커피 괜찮을까요?음식물을 삼킬 때나 트림을 할 때 식도가 가볍게 쓰릿한 정도의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데 1~2일에 한 잔의 식후 믹스커피는 괜찮을까요?공복에는 당연히 안 좋을 테니 위산이 다소 증가해도 괜찮을 식후 타이밍에 한 잔 하려고 하는데, 한 잔 용량이라고 해도 100ml 정도이고 요즘 젊은이들처럼 큰 머그컵에 이것저것 첨가해서 먹는 취미는 애초에 없습니다. ^^;
- 내과의료상담Q. 식도 통증 소염진통제 복용해도 되나요?평소 탄산음료를 먹지 않는데 최근 3,4일 사이다를 마신 후 2,3일 뒤부터 특히 뜨겁거나 맵거나 한 자극적인 음식을 넘길 때 가볍게 쓰릿하는 통증이 생겼습니다.당시 마실 때마다 꽤 강한 탄산의 자극을 받았었는데 아마 식도 점막이 자극을 받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부위는 대략 왼쪽 쇄골 정도 위치입니다.이런 경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해도 될까요?아니면 H2RA나 PPI를 복용해야 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통증이 이동하는 양상을 보이는데 통풍 발작일까요?재작년까지 1년에 한 번 정도 통풍 발작이 있어 혈액 검사를 해 보니 요산 수치가 8.6이 나왔고 올해 1월부터 페브릭정40mg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 복용 후부터 술은 끊었고 원래 기름지거나 고기류는 많이 먹지 않는 편입니다. 5년 전부터 매일 1시간 전후 걷기 운동 하고 있고요. 정상 체중 유지하고 있습니다.현재 페브릭정으로 복용한지 거의 6개월쯤 돼 가는데, 초기 복용했을 땐 수치가 3.5까지 떨어져 현재는 40mg을 반알로 먹고 있습니다.이런 와중에 지지난 주쯤부터 오른쪽 허벅지 뒤쪽이 간헐적으로 찌릿한 증상이 생겼습니다. 앉으나 서나 누우나 상관없이 랜덤하게 짧게 찌릿한 찌르는 느낌 같은 게 있어 덱시부루펜 일주일 정도 복용하니 사라졌습니다. 초기 며칠 동안은 약을 먹어도 증상의 호전이 별로 없었습니다. 약 복용 중에 걷기는 중단했고요.증상이 사라지고 약 끊으니 곧바로 그 아래 오른쪽 무릎이 가볍게 욱신거리는 증상이 생겼는데 이번엔 약 복용하지 않고 놔두니 이틀만에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이번엔 오른쪽 발바닥 발가락 바로 아래 부분에 가벼운 통증이 생겼습니다.이 부위는 예전에 통풍 발작이 있었던 부위로 발작 초기의 통증과 같은 것 같습니다. 만지거나 부위가 지면에 닿으면 근육통 느낌으로 가볍게 아프다던가 말이죠.허벅지, 무릎, 발바닥 모두 통증 자체는 약한 편이지만 부위가 바로바로 변하면서 증상이 나타나니 신경이 쓰입니다. 이 증상은 요산이 체내를 이동하면서 생기는 통풍 발작의 일종인가요? 이걸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우측 엉덩이 바로 아래 허벅지의 간헐직인 통증안녕하세요.대략 3,4일 전부터 오른쪽 허벅지 뒤쪽이 욱신? 찌릿? 거리는 통증이 있습니다.마치 찢어진 상처를 만질 때처럼 짧고 코옥 쏘는 듯한 통증인데, 해당 부위를 직접 만질 땐 통증이 없습니다.일상생활 중에서 걸을 때도 문제 없고요. 일반적인 근육통 같이 지긋한 통증은 없습니다.설 때, 누울 때, 엎드릴 때, 앉을 때 가릴 것 없이 통증은 간헐적이고 돌발적으로 짧게 나타나는데, 소염진통제나 맨소래담 로션 같은 것은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엉덩이에서부터 다리 타고 나려오는 통증은 아니니 방사통은 아닌 것 같고 딱 엉덩이 밑에서 무릎 사이 구간만 그러는데 이건 무슨 증상이고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매일 평지, 경사, 계단 포함해서 30분~1시간 가량 걷기 하고 있는데 증상 이후 악화될 것 같아 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