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쟁이 난쟁이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외치핵이랑 농양 어떻게 구분하나요?외치핵이랑 항문농양 차이점이 뭔가요? 어떻게 구분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천 해원고,서인천고 양아치가 많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서인천고를 가려고 했는데 양아치도 많고 쌤들도 무섭다고해서 혜원고도 생각하고있는데 거기도 양아치가 많다고 유명하더라구요ㅠㅜ 재학생분들 알려주세요ㅠㅜ
- 성형외과의료상담Q. 화살코 교정 고민!!!!!!!(안검하수)제가 지금 중2인데요. 이번 겨울 방학에 안검하수나 쌍수 고민과 함께 화살코 교정도 고민하고 있는데요. 코성형은 고등학생은 되야할 수 있다고 해서 고민 중 이고 근데 제가 코가 진짜 콤플렉스 거든요. 마스크도 아직까지 쓰고다니고 급식실에서도 가리고 먹을 정도? 근데 화살코 교정이나 시술은 하면 나중에 코수술할 때 걸림돌이 될 수 도있다고 해서 너무 고민 중 입니다ㅠㅜ이번 겨울 방학에 화살코 교정을 할지 아니면 코 관련 시술을 할지 시술을 한다면 어떤시술을 할지 추천해주세요.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뀨잉넷 불법인가요????????핀터레스트에서 뭘 잘못눌러서 뀨잉넷에 들어갔는데 불법인가?!해서 검색해보니까 다른 불법 그런것 처럼 링크도 없고 대놓고 글이랑 사이트 같은게 떠서 아닌가했는데 지식인에서는 불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헷갈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간고사 시험 볼 때 자 가지고 가도 되나요?곧 중간고사 시험인데 살짝 그런 꼼수 있잖아요.길이 구하는 문제에서 자로 재보는거;;가져가면 걸리나요? 가져가고 싶픈디~ㅠ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로 고민!!!! !!!!!!!!제가 현재 꿈은 피부과 의사인데 예전에 꿈이 성우였어요 근데 이제 슬슬 꿈을 향해 가야하는데 아직두 성우가 되고싶어서ㅠㅜ 마음이 더 바라는건 성우인데 피부관리사도 하고 싶은건 맞는데 살짝 피부관리사는 35 성우50 기타 15 이런 느낌? 피부관리사는 엄마도 피부업계에서일하시구 벌이도 좋고 멋지잖아요. 물론 제가 진짜로 하고싶은 일을 해야하는건 맞는데 일은 성우가 좋은데 돈은... 좀 안정된직업을 가지고 싶어서 근데 맘이 맘대로 안돼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내 친구랑 내 친구가 친한게 싫어요저는 중학교 2학년 입니다.이야기는 1학년 때로 거슬러 가는데요.저에게는 10년 지기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자기 반아이들이랑 잘 못어울려서 저희 반을 찾아왔는데 예전에 애들이랑 트러블 없을때 친구반에 찾아가면 저는 친구 옆에 붙어서 친구 친구니까 그래두 인사하구 맞장구도 쳐주고 그래두 전 대부분 친구귀에 말하고 친구옆 맨 끝에 있었어요. 그래두 첨 보는 아이지만 친구의 친구니까 친구에게 예의는 지켜야 된다고 생각해서 그랬는데 친구가 자기 반 찾아오는거 불편하구 자기 친구들한테 말 걸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친구가 작년에도 반아이들이랑 사이가 별로였어서 그런가?이유가 뭐든 저도 그러니까 그럴 수 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물론 저는 원래 다른 중학교를 가려구 했어요. 거기에 제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데 다버리고 그 친구 따라간건데 그래서 낮설어서 친구반에 간거 거든요 자주 간건 아니구 점심 먹기 전 이나 방과후에 갔어요. 뭐 어쨌든 그 후로 친구반에 안 갔는데 친구가 반 아이들이랑 트러블이 생긴 후로 자꾸 저희반에 오는 거에요. 근데 저랑 만 말하면 모르겠는데 제친구들 앞에서 하이텐션으로 하구 저보다 제 친구를 보면서 막 쏟아내더라구요. 6학년때도 그랬는데 그때는 제 친구들이 낮가리고 그래서 친구에 행동은 신경이 쓰였지만 괜찮았는데 중1친구들은 다 받아주고 그러더라구요.저랑 친구는 원래 서로 친구 건드는거 싫어해서 이걸로 별로 갈등은 없었고 예전에 친구한테 너 내친구한테 진심아니지 라고했더니 당연하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그냥 비즈니스라고 그냥 친구 친구 관계 그 이상은 걱정하지 말라더니 저랑 반친구랑 가고있으면 어는 순간 부터 그 친구가 와서 말하면서 데려가는 겁니다. 저는 정말 너무 충격이였고 힘든데 제가 이런걸 잘 말을 못해서 참다가 다른 친구한테도 그래서 제가 결국 반친구 한테 울면서 먼저 말을하고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친구에게도 말했어요. 그후로 그런 일을 없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자기는 이제 친구가 내 친구랑 놀아도 괜찮다면서 제 친구들 이랑 막 노는데 저는 아직 싫은데 좀 당황스러웠어요. 솔찍히 전에는 나보고 오지말고 말걸지 말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자기반 아이들이랑 트러블 생기고 말하니까 좀 얼탱이가 없더라구요. 뭐 그렇게 한 해가 지나고 2학년이 됬는데 제친구랑 그친구가 같은 반이 된거예요. 그거보고 제친구가 내가♡♡이랑 친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다면서 밑밥을 깔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더 혼란스러웠어요. 그래서 이해하려구 노력해서 이제 걔네가 학.교.에서 같이 노는건 괜찮은데 그친구가 제 무리랑 놀거나 셋이서 놀거나 둘이 밖에서 노는건 아직 마음이 섭섭하구 싫어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그 친구랑 했는데 그 친구가 예전에 제 친구들 한테 그런건 자기가 마음이 급했고 저 한테 하는건 미안해서 그랬다고 하는데 이걸 쓰면서 생각해보니 제가 제친구랑 노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굳이? 라는 생각이 좀 들고 변한건 그냥 자기 생각이 바뀐거라고 하는데 저두 그렇게 믿고 노력하는데 조금 억울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이해하려고 노력 할 때 저는 제가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방금 전까지도 친구에게 이해하려구 노력하겠다고 했구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 문제는 정답이 없는 거 잖아요. 그리구 처음 보는 친구여도 친구 친구면 보통은 친구랑 더 친한게 당연하잖아요.근데 제 친구가 제 다른 친구랑 너무 친하게 굴면섭섭하구 일딴 저랑 친구고 그 둘을 처음본 사이잖아요. 근데 그러면 친구인 저로서는 섭섭하구 질투도 나구 얘는 내친구인데 자기들 끼리 그러면 저는 엄청 섭섭하구 감정이 북받혀서 힘든데 그래도 첫만남의 선과 친구의 선은 지켜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친구는 제가 소유욕이 심한거라느니 이해간 안간다느니 하면서 제 심정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좀 속상하기도 하구 걔 입장에선 뭐가 그렇게 복잡하냐 일 수 도 있지만 제 입장에선 너무 선이랑 벽이 없고 가벼워 보여서 그 친구에 대한 신뢰가 좀 떨어지더라구요. 저는 친구 친구의 선은 지켜야한다 친해지는건 다른 문제다 라고 생각하고 친구는 그냥 다 친구라고 생각한데요 그건자유라면서요. 이렇게 의견이 다른우리 방금 전까지 제가 이해한다고 했지만 쓰다보니 저만 그러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저희 어떻게 해야 할 까요? 저는 왜 제 친구끼리 친해지면 이러구 제친구는 왜 저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