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탕한황로159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제3자들이 대화하는 환청이 들리는데 왜 이러는 걸까요?요새 자꾸 환청이 들려요 전에는 삐- 하고 이어지는 이명이라든지 귀에서 진동이 두두두 울리는 정도였는데 요새는 환청까지 들려요 방에서 볼 일을 보고 있었는데 거실에서 엄마랑 동생이 대화하는 소리가 들리길래 나가 봤는데 다 자고 있었어요 스트레스도 원인이 되나요? 먹는 양은 줄고 있는데 살은 더 붙는 것 같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가끔 아무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기도 해요 어느 병원을 가는 것이 맞을까요? 이비인후과를 가서 귀를 봐야 하나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엄마의 종교 강요가 너무 심해서 힘듭니다엄마가 대학생 때부터 교회를 다닌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도 뱃속에서부터 교회를 다닐 수밖에 없게 된 모태 신앙인데 요즘따라 더욱 교회에 가기 싫습니다 학생인지라 토요일까지 학원에 다니며 공부하고요 시험 기간에는 일요일까지 보강이 있습니다 시험 기간 아닌 날에는 일요일 하루만이라도 더 쉬고 싶고 시험 기간일 때도 학원 끝나면 좀 쉬고 싶은데 엄마가 일요일에 학원 갈 거면 새벽에 예배 드리고 가랍니다 진짜 싫어요 이미 몇 번 이야기도 해 보고 가기 싫은 티도 냈습니다 그런데도 엄마는 교회를 가지 않으면 삶의 질이 떨어지고 사는 것이 힘들어질 것이라고 본인이 겪은 적이 있어 안다고 이러면 안 된다고 하십니다 중학생이라 자립 방법도 없고 제가 교회가 너무 가기 싫은 날에는 아침부터 엄마랑 싸워서 안 가는 일이 생길 때에는 일주일 내내 말 한 번 안 거시고 밥을 챙겨도 제 것만 빼고 챙겨서 아빠가 대신 다 해 주십니다... 교회를 다닐수록 신앙심이 떨어져요 어릴 때는 마냥 모르고 춤 따라 추고 노래 따라 불렀는데 이제는 그런 행동도 징그럽고 질립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토목공학학문Q. 나무에서 떨어지는 물은 어떤 것인가요?유독 나무가 많은 곳을 지나갈 때면 비가 오는 것이 아닌데도 작은 물방울들이 떨어져요 티가 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진짜 조금 어 차가운데? 싶은 느낌으로요 뭐 벌레 오줌 그런 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길고양이가 하루 종일 누워만 있고 힘 없이 울기만 하는데 왜 이럴까요??삼 년 동안 일주일에 세 번은 꼭 보던 사이라 아는 척도 하고요 저 오는 소리 들리면 어디서 나타난 건지 와서 머리도 먼저 부비고 하는데 오늘따라 애가 누워만 있고 아는 척해도 힘 없이 울기만 해요 숨도 조금 빨리 쉬는 것 같고 눈에 초점도 없어요 왜 이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학생 밴드 이름 무엇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여??그냥 취미로 하는 것이기는 한데 그래도 이름 있으면 멋있잖아요 ㅎ 깔끔한 것을 추구합니다 심이베 (심플이즈베스트) 뭐... 더 알려 드릴 게 있나?? 다 여자고여 네 명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