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治澔.B(김수로왕73세손)
- 생활꿀팁생활Q. 청도 정토원 원장 원통큰스님의 근황과 업적, 최근 법문에 대해 궁금합니다.스승의 날을 맞아 청도 정토원 원장이신 원통큰스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최근 원통큰스님의 근황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현재도 청도 정토원에서 법문이나 수행 지도를 이어가고 계신지, 최근 활동이나 알려진 소식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또한 원통큰스님께서 불교계나 신도들에게 남기신 주요 업적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법문, 수행 지도, 사찰 운영, 불자 교육, 신행 활동 등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검색해 보면 원통큰스님에 대한 정보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은데, 나무위키 같은 곳에 별도 문서가 없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단순히 대중적 인지도가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아니면 관련 자료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아서인지 알고 싶습니다성철큰스님처럼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고승들과 비교했을 때, 원통큰스님의 활동이나 업적이 대중적으로 덜 알려진 이유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다만 어느 분이 더 뛰어나다는 식의 비교보다는, 불교계 안에서 원통큰스님이 어떤 위치와 의미를 갖는지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원통큰스님의 법문을 들어보니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유튜브에서 금강경 법문을 하신 적이 있는지, 관련 법문 영상이나 음성 자료, 글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987년 10월 9일 14시 53분 출생 남성에게 “金泌找”라는 이름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름 한자와 성명학적인 의미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저는 1987년 양력 10월 9일 14시 53분 출생 남성입니다. 현재 이름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金泌找”**라는 이름이 어떤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 이름이 한자 뜻이나 발음, 전체적인 이미지 면에서 괜찮은 이름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泌 자와 找 자가 이름에 쓰였을 때 의미가 자연스러운지, 사람 이름으로 사용하기에 어색하거나 부정적인 느낌은 없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한 제 출생 정보 기준으로 보았을 때, 이 이름이 사주나 오행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름인지도 궁금합니다. 단순히 한자의 뜻만 좋은지보다, 실제 이름으로 사용할 때 품격, 의미, 발음, 사회적 인상, 성명학적 조화가 괜찮은지 함께 보고 싶습니다 정리하면 아래 내용이 궁금합니다 1. “金泌找”라는 이름의 한자 뜻과 전체적인 이미지는 어떤가요 2. 泌, 找 자가 사람 이름에 쓰이기에 적합한 한자인가요 3. 1987년 10월 9일 14시 53분 출생 남성 기준으로 사주 보완에 도움이 될 수 있나요 4. 발음이나 실생활 사용 면에서 어색함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5. 이 이름을 실제 이름으로 쓰기 전에 조심해서 봐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성명학이나 한자 이름 풀이에 대해 아시는 분들의 성의 있는 의견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제구청장 선거에서 후보 단일화만으로 참패를 피할 수 있을까요? 부산 연제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진보당 노정현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정식 후보가 단일화를 하더라도, 단일화 자체만으로는 반드시 승리하거나 큰 격차의 패배를 피한다고 보기는 어려운 것 아닌가요 단일화를 하더라도 지지층이 자연스럽게 모두 합쳐지지 않을 수 있고, 단일화 과정에서 감정의 골이 생기거나 일부 지지자가 이탈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부동층을 어느 정도 끌어안는다고 해도 현역 후보의 인지도, 조직력, 지역 평가, 투표율 같은 변수 때문에 여전히 큰 차이로 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경우 단일화 이후 참패를 피하려면 어떤 점이 가장 중요할까요 예를 들 단일화 명분을 분명히 세우는 것 양측 지지층이 납득할 수 있는 절차를 만드는 것 후보 간 갈등을 최소화하는 것 연제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공약을 제시하는 것 부동층에게 신뢰를 주는 메시지를 내는 것 등이 필요할까요 결국 단일화는 출발점일 뿐이고, 이후에 지지층 통합과 중도·부동층 설득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단일화를 해도 패배할 수 있다고 봐야 할까요 정치적으로 보았을 때 이런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대응 방향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제구청장 선거에서 지지율 격차를 줄이려면 어떤 방식의 단일화가 효과적일까요? 연제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현재 여론조사상 현직 구청장 후보가 앞서는 흐름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민주당 후보와 진보당 후보가 지지율 격차를 좁히려면 어떤 방식의 단일화가 가장 설득력 있을까요 단일화도 단순한 후보 사퇴, 여론조사 방식 단일화, 정책 연대형 단일화, 공동 구정 운영 약속형 단일화 등 여러 방식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단순히 “한 명으로 합치자”는 식보다는, 유권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왜 단일화가 필요한지, 단일화 이후 어떤 구정 방향을 제시할 것인지, 탈락한 후보 지지층을 어떻게 흡수할 것인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제구청장 선거에서 현직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줄이려면, 어떤 설득 목적의 단일화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일까요? 단일화만으로 충분한지, 아니면 부동층 공략과 정책 메시지 강화도 함께 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최근 보도에서는 연제구청장 선거에서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가 핵심 변수로 거론되고 있고,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단일화 찬성 응답과 후보 적합도 조사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제구청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뒤처진 후보는 단일화와 부동층 공략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요? 뉴스를 보니 연제구청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주석수 구청장이 앞서고 있다는 내용을 접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진보당 후보가 민주당 후보와 단일화를 추진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전략인지, 아니면 단일화보다 부동층을 설득해 지지층을 넓히는 것이 더 효과적인지 궁금합니다 선거에서는 단일화가 지지층 결집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단일화 과정에서 후보 간 입장 차이나 지지자 반발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부동층을 끌어오는 전략은 외연 확장에는 좋지만, 짧은 선거 기간 안에 실제 표로 연결시키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현재처럼 특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상황에서는 진보 성향 후보들이 단일화를 먼저 고민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각자 완주하면서 부동층과 중도층을 공략하는 것이 더 나을까요 또 단일화와 부동층 공략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현실적으로는 두 전략을 함께 성공시키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런 경우 선거 전략상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시간 근무인데 건강보험료가 20만 원 정도 나올 수 있나요? 지원금 대상에서도 제외될까요? 안녕하세요. 직장 건강보험료와 지원금 대상 여부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직장에서 하루 약 4시간 정도 근무하고 있는데, 건강보험료가 약 20만 원 정도 나온다고 해서 이 금액이 일반적으로 맞는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근무 시간이 짧은 편인데도 건강보험료가 이렇게 많이 나올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소득 산정이나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 구분 때문에 금액이 높게 나오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건강보험료가 20만 원 정도로 산정되면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같은 지원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지도 궁금합니다. 지원금 기준이 건강보험료 납부액, 소득, 재산, 가구원 수 등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순히 4시간 근무자라고 해서 낮게 잡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보험료 기준으로 판단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정리하면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루 4시간 정도 근무하는 직장 근로자도 건강보험료가 20만 원 정도 나올 수 있나요 2. 건강보험료가 높게 나오는 경우에는 어떤 원인이 있을 수 있나요 3. 건강보험료가 20만 원 정도이면 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큰가요 4. 정확한 확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지원금 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께서 쉽게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김해김씨 73세손으로서 후손과 타 문중 앞에서 품격 있는 말과 행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저는 김해김씨 김수로왕 73세손이고, 경파로 태어난 사람입니다.문중이나 종친 관계에서 제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74세손 이하 후손들, 그리고 삼현파, 사군파, 또 김해김씨와 역사적으로 관련이 있는 허씨, 인천 이씨 등 여러 성씨·문중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제가 윗세손이라고 해서 상대방이 무조건 저를 우러러봐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먼저 제 말투와 태도가 조심스럽고 품위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예를 들어 말할 때는 함부로 반말하거나 상대를 낮추기보다, 서로 존중하는 말투를 쓰고, 종친 행사나 대화 자리에서도 자중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또 한 번만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도 한결같은 태도를 유지해야 진정한 신뢰와 존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가문이나 세손을 내세우기보다, 먼저 인격과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김해김씨 73세손으로서 후손이나 다른 문중 사람들에게 존중받으려면 어떤 말투와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2. 세손이 높다고 해서 권위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은가요?3. 문중 관계에서는 서로 존중하고, 자중하며, 한결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가요?4. 후손이나 다른 파, 관련 성씨 사람들 앞에서 품격 있게 처신하려면 어떤 점을 특히 조심해야 할까요?단순히 “윗사람처럼 대접받고 싶다”는 의미가 아니라, 김해김씨 73세손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말과 행동을 가다듬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종친 관계나 문중 예절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김해 김씨가 과거에 거리를 두거나 낮게 평가했다는 성씨 집안이 실제로 있었나요?안녕하세요. 성씨와 본관, 족보 문화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김해 김씨는 가락국 수로왕을 시조로 하는 대표적인 성씨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 집안 어른들이나 일부 이야기에서, 옛날 김해 김씨 집안에서 특정 성씨 집안과는 거리를 두거나 좋지 않게 평가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혹시 역사적으로 김해 김씨 집안에서 혼인이나 교류를 꺼리거나, 집안 차원에서 낮게 보았다고 전해지는 성씨나 본관이 실제로 있었는지 궁금합니다다만 특정 성씨를 비하하려는 뜻은 아니고, 조선시대나 근현대 이전의 문중 문화, 혼인 관습, 족보 의식, 양반가의 가문 인식 같은 역사적 배경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예를 들어 특정 성씨 전체를 문제 삼은 것인지, 아니면 특정 본관이나 특정 가문과의 관계에서 생긴 이야기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이런 이야기가 실제 문헌이나 족보 기록에 근거한 것인지, 아니면 구전으로 내려온 집안 이야기 수준인지도 궁금합니다정리하면김해 김씨 집안에서 과거에 거리를 두거나 혹평했다는 성씨 집안이 실제로 있었는지, 있었다면 그 배경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987년생 남성 이름으로 ‘金湃寯’은 어떤 느낌의 이름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름 한자와 작명 관점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저는 1987년 양력 10월 9일 14시 53분 출생 남성입니다 현재 이름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金湃寯”**이라는 이름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金湃寯이라는 이름이 남성 이름으로 자연스럽고 무게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湃 자는 물결이 세차게 이는 느낌이 있고, 寯 자는 뛰어남·재주·준수함의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두 글자의 조합이 이름으로 괜찮은지 알고 싶습니다 3. 한자 뜻만 보면 강한 기운과 재능을 함께 담은 이름처럼 느껴지는데, 실제 작명 관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요 4. 발음상 **“김파준”**으로 읽힐 수 있는데, 이름으로 너무 특이하거나 부르기 어려운 느낌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5. 사주나 오행 관점에서 볼 때, 1987년 10월 9일 14시 53분 남성에게 이 이름이 어울릴 가능성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6. 만약 이 이름이 다소 강하거나 낯선 느낌이 있다면, 어떤 점을 보완해서 보는 것이 좋을까요 단순히 한자 뜻만 좋은 이름인지가 아니라 발음, 한자 의미, 이름의 인상, 실제 사용감, 작명 관점에서의 조화를 함께 보고 싶습니다 전문가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1987년 10월 9일 14:53 남성 사주에서 을사대운, 결혼·연애운, 직업운을 사계단법으로 어떻게 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사주 해석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저는 1987년 양력 10월 9일 14시 53분 출생 남성입니다.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고, 작년에 연애를 했지만 1년을 넘기지 못하고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제 사주를 보면 辛金日干으로 알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신강인지 신약인지 판단이 조금 애매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단순히 십성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전체 구조와 대운 흐름을 함께 보고 싶습니다 특히 궁금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丙午대운을 지나 乙巳대운으로 넘어가는 흐름에서 직업운이 지나가고 있다고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火가 官殺이라면 직업운, 명예운, 책임운으로 본다고 들었는데, 남자 사주에서는 이것이 결혼운이나 연애운과도 연결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 火 官殺은 직장, 조직, 책임, 압박을 뜻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직업운뿐 아니라 이성 관계나 결혼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예를 들어 관살이 강해지면 직업적으로는 바빠지고 부담이 늘지만, 동시에 연애나 결혼 쪽으로도 인연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 土 印星은 공부, 자격, 문서, 보호, 생각, 재능운으로 본다고 들었습니다 제 사주에서 土 印星이 재능이나 학습 능력, 자격증, 전문성 쪽으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4. 辛金日干이면 사기 수가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이것이 실제 명리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辛金이라는 이유만으로 속임수, 사기, 피해운을 단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는지, 아니면 특정 조합이 있을 때만 조심해야 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5. 제 사주에 卯木日支가 있고, 현침살도 언급되는데요 卯木日支나 현침살이 성급함, 예민함, 말이나 행동의 날카로움, 인간관계에서의 급한 판단과 관련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6. 마지막으로 제 사주를 사주 사계단법으로도 보고 싶습니다 즉, 단순히 “신강·신약” 보는 것이 아니 일간의 강약, 격국과 용신, 십성 구조, ·세운 흐름을 단계적으로 때 제 사주가 어떻게 해석되는지 알 싶습니다 정리하면, 제 사주에서 직업운, 결혼·연애운, 운, 성격적 특징, 대운 흐름이 어떻게 결되는지 궁금합니다 명리학적으로 너무 단 인 해석보다는, 실제 사주 구조를 기준으로 균형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