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화학 초보 너구리
- 피부과의료상담Q. 실밥 푼 후 언제부터 연고를 발라야 하나요?귀가 찢어져서 5바늘 꿰매었다가 어제 실밥을 풀었습니다. 피부과에 가보니 바로 레이저 치료는 받기 힘들다고 진단받았습니다. 그럼 치료를 받기 전까지, 언제부터 어떤 연고를 바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ㅠㅠ인터넷으로 정보는 전부 내용이 달라 의사 선생님께 여쭙고 싶습니다ㅠ. 동네 피부과는 다 미용 쪽이라 이쪽에 대해서는 자세히 상담 안해주시더라구요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화학학문Q. 유기화학 치환반응 제거반응 질문!!저는 지금까지 제거반응은 반드시 고온을 가하거나 가열을 해야 일어난다고 이해하고 있었는데요질문1기질이 3차고 강염기를 사용할때처럼 치환반응보다 제거반응이 우세할 수 밖에 없는 경우에는 고온이나 가열을 안해도 제거반응이 무조건 우세한건가요? 아니면 저 조건이여도 고온이나 가열을 해야 제거반응이 우세한건가요?질문21차 알코올에서 황산을 가하는 Dehydration반응에서는 E2반응이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염기로 작용하는 H2O는 약염기잖아요. 근데 어떻게 E2반응이 일어나는 건가요? E2 반응이 일어나려면 염기가 반드시 강염기여야 하잖아요..
- 화학학문Q. 유기화학 pKa 및 E2반응여부 질문질문1사진에 나와있는 B(베타) 수소의 pKa가 25~30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SP3혼성화된 탄소에 결합된 수소는 pKa가 50보다 크다고 배웠는데 이 경우는 왜 25~30인건가요? pKa가 25~30인거는 SP혼성화된 탄소에 결합된 수소라고 배웠는데, 이 경우는 SP3혼성화된 탄소에 붙어있는 수소인데 pKa가 25~30이 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질문2그리고 이 반응은 E2반응은 왜 안일어나나요?
- 화학학문Q. 교반시키면서 적정할 때 가열도 해야 하나요?질산은 표준용액 만들고 교반시키면서 적정할 때, 핫플레이트에서 교반시키잖아요. 이때 가열도 같이 하면서 해야 하는 건가요?? 즉 화학실험에서 교반하면서 적정할 때, 가열을 해주면서 적정해야 하는지 가열은 안하고 교반만 하면서 적정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화학학문Q. 유기화학 라디칼 반응 수득률 질문이 있습니다라디칼 반응에서 생성물 수득률은 중간체가 더 안정한 라디칼에서 파생된 생성물이 주 생성물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수득률이 65%인 생성물의 중간체는 1차 라디칼이고, 수득률이 35%인 생성물의 중간체는 3차 라디칼인데 왜 이런건가요?
- 화학학문Q. 유기화학(맥머리 9판) 질문 있습니다(a),(b) 둘 다 정답이 알릴 자리의 라디칼 중간체와, 그로부터 공명이 된 중간체에서의 생성물들이 정답으로 나와있더라구요.(a는 대칭이라 공명이 된 중간체 포함해서 총 2개의 중간체로부터 생성물이 생기고 b는 4개의 중간체로부터 생성물이 생긴 게 정답이예요)근데 (a)랑 (b) 모두 질문이 있습니다.1. (a)에서 중간체로 CH3가 붙은 탄소에 라디칼이 붙은 3차 라디칼 중간체가 형성될 수 있지 않나요? 2차 알릴 라디칼과 3차 라디칼은 안정도가 동급으로 취급되니까 2번째 사진에 나온 생성물도 나와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정답에는 안나와있더라구요. 이 경우는 왜 안되나요?2.(b)는 대칭이 아니라서 알릴 자리의 라디칼이 생기면 2번째 사진처럼 하나는 3차 라디칼 중간체가 나오고 다른 하나는 2차 라디칼 중간체가 나오는데요. 근데 3차 라디칼이 2차 라디칼보다 안정하니까, 정답은 3차 라디칼로부터 생성된 생성물만 정답이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체의 안정도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말단의 3개의 CH3의 C에 라디칼이 생긴 1차 라디칼 중간체의 생성물도 정답이 되어야 하잖아요...
- 화학학문Q. 유기화학 할로젠화알킬 grignard시약R-Br이 있고 Mg와 Ether를 넣어주면 R-Mg-Br이 되고, 여기서 R의 탄소가 산화수가 -1이여서 부분 음전하를 띄어서 친핵성을 가진거는 이해했는데요.여기서 R-Mg-Br이 H2O를 만날 때 R의 탄소가 루이스 염기로 H+에게 전자쌍을 주는 게 이해가 안갑니다. R-Mg-Br에서 R의 탄소는 부분 음전하를 띠지만,탄소의 원자가 전자 4개 전부가 H 2개, 다른 C 1개, 그리고 Mg와 1개의 결합을 가지니까 루이스염기로써 H+에 줄 전자쌍이 아예 없잖아요. 근데 어떻게 R의 탄소가 H+에게 전자쌍을 어떻게 줄 수 있다는 건가요?
- 화학학문Q. 유기화학 라디칼 반응 주 생성물 질문.유기화학에서 라디칼 반응의 주 생성물은 중간체가 안정할수록 그 중간체로부터 생성된 생성물이 주 생성물이 되는 건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수득률=(기여도)x(개수) 이기 때문에 기여도,즉 중간체의 안정도가 높아도 개수가 낮으면 수득률이 낮기 때문이라고 배웠습니다..그런데 알릴 자리 브로민화 반응에서 중간체가 바이닐 라디칼, 2차 알릴 라디칼, 2차 라디칼 3가지가 나오는데 이 때는 2차 알릴 라디칼이 가장 안정하기 때문에 2차알릴 라디칼인 중간체에서 나오는 생성물이 주 생성물이라고 배웠습니다. 이 부분에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생기는데요.1문단처럼 라디칼 반응은 중간체가 안정할수록 그 중간체의 생성물이 주 생성물인것은 아니라고 배웠는데, 알릴 자리 브로민화 반응에서는 왜 2차 알릴 라디칼이 제일 안정하므로 주 생성물이 2차 알릴 라디칼로부터 나오는 생성물인건가요?
- 화학학문Q. 유기화학 콘쥬게이션 개념 질문있습니다C=C-C=C 구조를 보면 4개의 탄소 모두 SP2고 P오비탈이 연속적으로 같은 방향에 4개 연속 있으니까 이 구조에 있는 파이 전자쌍 2개가 비편재화 되어있잖아요. 그럼 파이 전자 2쌍인, 파이 전자 4개는 4개의 탄소 P오비탈에 전체적으로 퍼져있다는 것 까지는 이해했습니다.질문1그럼 "파이 전자 4개가, 4개의 탄소 P오비탈에 전체적으로 퍼져있다"는 말은, "4개의 P오비탈에 전자가 분포할 확률이 모두 동일하다"라고 이해해야 하는 건가요?아니면 C=C-C=C 구조이니까 "(1번 탄소 P오비탈-2번 탄소 P오비탈),(3번 탄소 P오비탈-4번 탄소 P오비탈) 사이에서 파이 전자쌍들이 발견될 확률이 제일 높되, 다른 부분에서도 파이 전자들이 발견될 확률이 있다"라고 이해하는게 맞는 건가요? 질문2어떤 상황이 컨쥬게이션인지는 알겠는데, 컨쥬게이션의 정확한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P오비탈이 연속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있으면, "기존에 파이 결합을 이루는 오비탈이 이웃한 탄소의 P오비탈과 상호 작용하여 전체적으로 비편재화 되어 파이 전자가 전체적으로 널리 퍼진다"라고 하는데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기존에 파이 결합을 이루는 파이 전자들이 상호작용하는 P오비탈 어디 에서든 존재한다는 뜻인건지, 만약 어디에서든 존재할 수 있는 거라면 어떤 식으로 존재할 수 있는지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C=C-C=C라면 파이 전자가 각 탄소 P오비탈에 1개씩 존재한다던가, 아니면 1번 탄소 P오비탈에 2개가 존재하고 4번 탄소 P오비탈에 2개가 존재한다던가 등으로요)..ㅠㅠ
- 화학학문Q. 유기화학 하이퍼컨쥬게이션 개념 질문알켄의 안정성에서 하이퍼컨쥬게이션에 대해 배웠는데요.파이 결합을 하는 p오비탈이 나란한 방향의 C-H의 H 원자핵에게 전자를 슬쩍 내밀어서 안정성을 증가시킨다고 하더라구요.질문1H는 C와 결합을 이루므로 2개의 공유전자가 있어 최대로 안정한 형태인데, P오비탈의 파이 전자를 내밀면 H는 더 불안정한 거 아닌가요? H가 가장 안정한 형태인데 P오비탈이 파이 전자를 H에게 내밀면 더 불안정해야 하는 것 같아서요. 근데 이 형태를 띠는 하이퍼컨쥬게이션이 더 안정하다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그리고 P오비탈이 H의 원자핵에게 파이 전자를 내민다는게, P오비탈이 H가 있는 방향으로 기울어져서 파이 전자를 가까이 갖다 댄다는 뜻인가요?질문2알켄의 치환기 개수에 따른 안정성을 배우고 있는데 S-캐릭터가 더 큰 오비탈의 개수가 많은 분자일수록 안정한 이유가, S-캐릭터가 클수록 더 강한 결합을 하기 때문이라고 배웠는데요. 더 강한 결합을 할수록 분자의 안정도가 증가하는게 아니잖아요. 예를들어 C=C-C-C보다 C-C-C-C가 더 안정한 것처럼요. C=C-C-C가 이중결합을 띠고 있어 C-C-C-C보다 강한 결합을 하지만 파이 결합이 시그마 결합보다 약하므로 반응성이 커서 C-C-C-C 분자가 더 안정하잖아요.이렇게 강한 결합을 한다고 그 분자가 더 안정한 게 아닌데, 왜 S-캐릭터가 더 큰 오비탈의 개수가 많은 분자일수록 안정한 이유가 더 강한 결합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