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화학 초보 너구리
- 화학학문Q. 일반화학 자유 에너지(G)랑 에너지(E)의 차이가 뭔지 궁금합니다일반화학 공부하면서 "평형"이란 "system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에너지가 낮은 상태"라고 배웠는데요. 열역학 배우면서 "system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에너지가 낮은 상태"의 "에너지"가 "자유 에너지"를 의미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제가 알고 있는 에너지는 E고 자유 에너지는 G로, 서로 다른 개념으로 알고 있었는데요그래서"system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에너지가 낮은 상태"의 "에너지"가 E라고 알고 있었는데 "자유 에너지", 즉 G를 의미한다고 하니까 혼돈이 돼서요.. 일반화학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자유 에너지인 G를 의미하는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system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에너지가 낮은 상태"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왜 "자유 에너지"를 의미하는 건지 알려주세요....!!
- 화학학문Q. 일반화학 열역학 ΔG 와 ΔG°의 차이질문 1ΔG 와 ΔG°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저는 반응물과 생성물 모두 표준상태인 1atm일 때의 자유 에너지 변화량이 ΔG°고, 하나라도 표준상태가 아닐때의 자유 에너지 변화량이 ΔG라고 생각했었는데요강의에서 ΔG=ΔG° + RTlnQ식을 배우면서, 비표준 상태 자유 에너지 변화량(ΔG)은 "표준 상태 자유 에너지 변화량(ΔG°)으로부터 어떤 '농도'나 '분압'변화가 생겼을 때 거기에 따라 달라지는 자유 에너지 변화량"이라고 하더라구요.이게 반응지수 Q가 농도나 분압에 따라 달라지니까 식이 이렇게 나오는 거는 알겠는데 상황이 이해가 잘 안가요..농도가 어떻게 나올 때 ΔG°가 되고 어떻게 나올 때 ΔG가 되는지랑분압이 어떻게 나올 때 ΔG°가 되고 어떻게 나올 때 ΔG가 되는지 알려주세요.. 예시까지 들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화학학문Q. 일반화학 열역학, ΔG가 −1378kJ, +1378kJ 일때의 의미를 알려주세요ΔG=−1378kJ라는 뜻은 "자발적 반응이 평형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계가 외부로 전달할 수 있는 일의 최대량이 1378kJ"이라는 뜻이고ΔG=1378kJ라는 뜻은 "비자발적 반응이 평형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계가 외부에서 받아야 하는 일의 최소량이 1378kJ"이라는 뜻이 맞는 건가요??ΔG 절댓값을 통해 "할 수 있는 일의 최대량"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가요..저 뜻이 아니라면 ΔG가 −1378kJ일때와 +1378kJ일때의 의미를 알려주세요
- 화학학문Q. 일반화학 열역학 제 2법칙 질문 있습니다!!저번에 글 올렸는데 이해가 잘 안돼서 재질문 글 올립니다..!질문1어떤 화학반응식을 두고 이 반응이 자발적이라는 것은, 스스로 그 반응이 일어난다는 의미잖아요.그럼 비자발적 반응이라는 건 스스로 그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역반응이 스스로 일어나는 반응이라는 건가요??질문2하나의 화학반응식이 있고 그 화학반응을 온도를 다르게 할 때요(-10도,0도,10도). 주위 반응 엔트로피는 -△H/T니까 온도에 따라 달라지잖아요. 그런데 계의 반응 엔트로피는 왜 온도에 따라 달라지지 않고 일정한 건가요?예를들어 얼음이 물로 변하는 화학반응식이 있는데 이 반응을 -10도,0도,10도에서 진행했을 때 주위의 반응 엔트로피는 각각 -22.9도,-22.1도,-21.3도 이렇게 온도에 따라 값이 다른데요. 계의 반응 엔트로피는 모두 22.1도로 온도에 상관없이 일정하더라구요. 계의 엔트로피는 온도에 따라 변하지 않고 일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 화학학문Q. ΔG(자유 깁스 에너지)절댓값이 '할 수 있는 일의 최대량'으로 해석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2가지 질문이 있는데요..질문1제목내용 그대로 ΔG 절댓값이 '할 수 있는 일의 최대량'으로 해석 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질문2ΔG가 -1378kJ이라면, 이 반응은 정반응이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거잖아요. 그럼 정반응이 시작하자마자 평형에 도달할 때 까지 일의 양이 1378kJ이 필요하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정반응이 ΔG가 -1378kJ만큼 자발적으로 일어난 후에, 평형에 도달하기 까지 일이 1378kJ만큼 필요하다는 건가요?
- 화학학문Q. 화학 실험에서 정밀도% 수치가 낮을수록 신뢰성이 높은건가요?한 실험은 정밀도%가 2.13%~6.21%가 나왔고 다른 실험은 정밀도%가 1%가 나왔는데 둘 중 뭐가 신뢰성이 높은 건가요?
- 화학학문Q. 일반화학 열역학 제 2법칙 개념 질문!강의 들으면서 궁금했던 거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질문1어떤 화학반응식을 두고 이 반응이 자발적이라는 것은, 스스로 그 반응이 일어난다는 의미잖아요.그럼 비자발적 반응이라는 건 스스로 그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의미인가요 아니면 역반응이 스스로 일어나는 반응이라는 건가요??질문2하나의 화학반응식이 있고 그 화학반응을 온도를 다르게 할 때요(-10도,0도,10도). 주위 반응 엔트로피는 -△H/T니까 온도에 따라 달라지잖아요. 그런데 계의 반응 엔트로피는 왜 온도에 따라 달라지지 않고 일정한 건가요?예를들어 얼음이 물로 변하는 화학반응식이 있는데 이 반응을 -10도,0도,10도에서 진행했을 때 주위의 반응 엔트로피는 각각 -22.9도,-22.1도,-21.3도 이렇게 온도에 따라 값이 다른데요. 계의 반응 엔트로피는 모두 22.1도로 온도에 상관없이 일정하더라구요. 계의 엔트로피는 온도에 따라 변하지 않고 일정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 화학학문Q. 일반화학 착이온과 용해도/ 평형농도 질문문제를 어떻게 푸는지가 궁금한게 아니라 답이 왜 저렇게 해석되는지 궁금해서 질문 글 남깁니다...강의에서 풀이와 답이 이렇게 나와있는데요. 여기서 [Ag(NH3)+] = 6.1 x 10^(-8)M은 평형상수가 K2인 화학 반응 당시의 농도고 [Ag+] = 2.9 x 10^(-11)M은 평형상수가 K1인 화학반응 당시의 농도라고 해석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모든 반응이 끝났을 때의 평형농도라고 저는 생각이 안드는데요. 저 2개가 모든 반응이 끝났을 때의 [Ag(NH3)+],[Ag+] 평형농도라고 여겨지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ㅠㅠ
- 화학학문Q. AgCl가 순수한 물에 있을때와 염기성일 용액에 있을 때의 용해도 차이AgCl의 Ksp = 1.6 x 10^(-10)이고 AgOH의 Ksp = 2 x 10^(-8)이라고 나와있고요AgCl(s) -> Ag+ + Cl-가 앙금의 분해과정인데 AgCl이 염기성 용액에 있을 때 OH-가 AgCl의 Ag+와 반응해서 Ag+가 얼마나 제거되는지 알아보는데요(Ag+가 많이 제거되면 르샤틀리에 원리 때문에 AgCl이 염기성 용액에서 용해도가 증가하기 때문)강의에서 AgCl의 Ksp가 1.6 x 10^(-10)이므로 Ag+가 (루트 1.6) x 10^(-5)M 있고AgOH는 Ksp가 2 x 10^(-8)이므로 Ag+가 (루트2) x 10^(-4)M 있으므로 AgOH보다 AgCl에서 Ag+가 적게 나오기 때문에,AgCl에서 나오는 Ag+와 염기성용액의 OH-가 붙어 앙금 AgOH를 만들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아예 안갑니다.Ksp를 통해 나온 Ag+가 AgOH보다 AgCl이 적기 때문에, AgCl의 Ag+가 염기성용액의 OH-와 붙어 앙금을 생성하는 반응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는게 무슨 말인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ㅠㅠ
- 화학학문Q. 화학반응식에서 몰수와 몰농도를 집어 넣는 차이화하반응식을 적을 때 어떨때는 몰수를 넣을 때가 있고 어떨때는 몰농도를 넣을 때가 있더라구요. 어떨 때 몰수를 집어넣어야 하고 어떨 때 몰농도를 집어넣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강산이나 약산을 강염기로 적정할 때는 화학반응식에서 몰농도가 아닌 화학양론적이기 때문에 몰수를 집어넣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왜 이때는 몰농도가 아닌 몰수를 집어넣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