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옆집 낮시간대 성악소음 방법있을까요?오래된 아파트로 이사온지 6개월 되어가고 있습니다.이사와서 처음에는 일주일에 두번 3시부터 4시까지성악을 하십니다.귀신소리처럼 들렸었는데 지금은 점점 더 소리가 커지고주3회씩 그러니까 미쳐서 돌아버릴거같아요안방이랑에서 신경쓰이게 들리고 어느날은 아이가 낮잠자다가 깰정도로 소리가 들려요화장실은 더 크게 들립니다옆방에서 부르는거처럼 크게들려요관리실에 얘기했지만 전달을 한건지 소용이 없어요찾아서 얘기했는데 낮시간대 내가 내집에서 노래를부르겠다는데 무슨상관이냐 그렇게 말하면관리실에서도 할말이 없다고 하더라고요옆집 낮시간대 소음 법적으로 해결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너무 괴롭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