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른쪽 갈비뼈 아래 통증(결림, 콕콕, 소리)이 있고 복부CT를 찍어도 될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만 27세 남자입니다. [173 / 70 입니다] ( 74KG에서 70KG로 빠진 상태 )제가 작년 1월에 치질수술을 하고 치질이 잘 아물지 않아 한 4개월 정도 고생하다가 상처가 다 물고이때 변비약인 수산화마그네슘을 섭취했습니다.그런데 수산화마그네슘이 제산제의 역할도 하는걸 모르고 올해 1월까지 먹었습니다.작년 12월 초에 코로나에 걸리고 소변에 거품이 생기고 2주 정도 지나서이비인후적인 코로나 증상은 사라지고작년 12월 말쯤에 갑자기 까스가 차고 위 통증, 오른쪽 갈비뼈 아래 통증(통증이라기보단 결림, 신경쓰임, 땡김?), 그리고 오른쪽 아래 등 통증, 거품뇨가 있어서 검사를 해보니 거품뇨(단백뇨)는 정상범위 안에 있고 방광에 염증이 살짝 있어 항생제를 처방받고 위염약(제산제포함)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약을 다 먹고 소화가 잘 안되서 찾아보니 제 추측상 수산화마그네슘을 많이 먹어서 위산저하가 와서 저산증에 걸린거 같습니다. 그래서 베타인염산염과 소화효소를 찾아서 먹었고 혹시 몰라 내일 위 검사와 내시경을 받아봅니다.여기서 질문은 오른쪽 갈비뼈 아래 통증이 없어졌다, 나타났다하고 있습니다. 통증이 나타날 때는 소화가 잘 안될때 콕콕하는 느낌이 들거나 꼬르륵 소리가 들리고 자세가 구부정하거나 허리를 왼쪽 오른쪽으로 틀었을 때 땡기는 느낌이 듭니다. 또 괜찮아졌다가 운동을 하게 되면 다시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이 증상이 2달을 넘어가고 있고 현재 제 상태는 저산증이 의심이 돼서 베타인염산염과 소화효소를 먹고 있고 현재 소화는 되지만 까스가 많이 차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해서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신경이 쓰입니다.첫번째는 저의 오른쪽 갈비뼈 아래가 왜 계속 신경이 쓰이는건지 원인을 몰라 알고 싶습니다 ㅠㅠ두번째는 만약 초음파를 하고 원인을 알 수 없다면 복부CT를 찍어보고 싶은데 여기서 걱정은 코로나 이후로 없던 거품뇨(정상범위안에 있는 단백뇨)가 나오는데 조영제를 쓰는 CT를 찍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선생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