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호저109
- 화학학문Q. 화 1 에너지(kJ/mol)랑 E가 헷갈려요수소의 공유결합 에너지는 -436이라고 나와있는데수소분자의 결합에너지(kJ/mol)은 왜 436이 답인지 모르겠어요그리고 여기서 이온결합력이 클수록 E의 크기가 커진다 하는데 점점 음수로 가니까 작아지는거 아닌가요?;에너지가 제일 낮을때 결합이 형성된다면서요?뭔말인지 모르겠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2 수능 과탐 선택과목 뭘해야될까요꼭 수의대에 가야됩니다.근데 고1 고2상반기를 정신못차리고 놀아버려서 수학 국어 등 어떠한 과목도제대로 잡혀있지 못한 상황입니다.특히 수학은 고1꺼부터 다시해야 됩니다.그만큼 시간이 너무 없는데과탐 두과목을 뭘 택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산수 약하고 숫자센스 없어서 화학해보려다 멈칫해있네요생명1이든 2든 할생각이고나머지 하나를 뭘골라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지구가 진입장벽은 낮아도 다맞기 힘든 과목이란 얘기도 있던데요.세과목 다 똑바로 공부해보지 않아서이번 여름방학까지 열심히 해본다음 잘맞는 과목 선택해도 될까요?시간낭비일까봐.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만 17세 파상풍접종 시기 필요불필요어릴때 접종은 다했다고합니다 기억은 안나지만;보통 만10세에 파상풍접종 한다고 하는데이건 선택인가요 의무인가요? 또 접종했다는 전제하에지금은 추가접종을 안해도 면역이있는 건가요?동물보호소에서 파상풍주사를 맞고오라 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청소년 봉사가능한 유기견보호소 알려주세요고등학생 단독봉사 가능한 보호소 알려주세요 ㅜ여러곳 찾아봤지만 다 너무 멀거나 청소년 안되거나;네요지역은 서울경기권입니다 성남시에서 40분 거리까지 괜찮습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겁 많고 예민한 강아지 교육 이게 맞는건가요8세 말티 3세 포메를 키우고 있습니다포메아이가 겁이 너무 많고 예민한 기질의 개라 질문드립니다.산책도중에도 지나가는 사람이나 오토바이 보고 겁을먹고 조금만 큰소리가 나도 무서워 할 정도입니다.문제는 방어적으로 입질을 한다는건데한번 소파에 같이 누워있을 때 가족 일원이(장난감 총으로 겁을 준 전적이 있음) 갑자기 다가오자 심하게 문적이 있습니다.그 뒤로는 침대와 소파에 못 올라가게끔 하고있습니다.저와 같이있을때도 입질을 해대니저를 믿음직한 보호자로 생각하지 못하는 것 같아(어린 동생이 리드줄을 잡았을때 더 공격적으로 굽니다)내가 널 보호해.너는 나설필요 없어 를 인식시켜주기 위해 한 행동 중 하나인데점점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첫째는 사람에게 아무문제가 없어서 그냥 자유롭게 두고있는 상황입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알려주세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세상에 갇혀버린 느낌 사회에 갇힌느낌이 세상에 갇힌 느낌이 듭니다.수족관 안 물고기가 된 것 같습니다.종교가 전혀없는데도막연히 신이 만들어놓은 사육장에 갇혀 살아가는 느낌입니다.그래서 이래봤자 뭐해 하는 생각이 들어매사 무력해집니다 왜이러죠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관절영양제 정말 효과가 없나요?슬개골탈구가 있어서 안티놀먹이는 중입니다.카페에서나 인터넷에서 관절영양제는 아무런 효과도 없으니 먹이나마나라고 하던데정말 그런가요? 저희아이는 되려 영양제 안먹이면 발을 더 저는것 같은 느낌 이라서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동물보호소에서 수의사를 고용하나요?질문그대로입니다.수의사가 동물보호소에서 직원으로 일할수 있습니까?또 하나는동물보호단체에서도 수의사를 고용합니까?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끼리 같은칫솔 써도되나요?강아지가 두마린데 서로 같은칫솔 써도 문제없나요?원래는 칫솔에 이름써서 구분했는데이번엔 깜빡하고 몇주 걍 써버렸어요서로 치주염같은거 옮고 그러진않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절대적 진리?(그냥 갑자기 궁금한 건데요)시간이 흐르고 세대가 교체됨에 따라 윤리나 가치도 함께 바뀌는 것 같습니다사람들 의식수준이 점점 높아지는 게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 같네요교육수준 의식수준이 낮을수록더 동물적 본능과 섭리(?)에 치중되어 산달까정말 못 먹고 못 살 시절엔 제대로 된 복지라곤 없었잖아요지금도 개도국은 그런데가 많고요약하고 힘없으면 막아주는 정책이 없으니 꼼짝없이 도태되고 죽고100년전 200년전 대다수 나라에서 여자들 인권이 바닥쳤던 것도그시대엔 어쩔수 없었겠단 생각이 듭니다그러나 정말미개하게 느껴지죠우리나라 에서도 호주제가 폐지되고이것말고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시대 분위기가 바뀌고 사람들 가치관도 바뀌면서 여러 법이 생기거나 없어지거나 바뀌었습니다글 진짜 두서없지만;;.어쨌거나 윗얘기들을 기반으로정말 궁금한건지금이야 포식자가 하등생물 잡아먹는건 당연한 이치잖아요?동물권에 대한 인식이 더 올라간다면육식도 줄어들고 종식될 날이 올까요그냥 개식용 찬반 생각하다가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