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운가마우지141
- 기업·회사법률Q. 입주자예정협의회 관련 법률 자문 질문글 올립니다.오늘은 뭐때문에 누구누구 참석하였다 라고 글 올려놓고,회비사용 글에도 그냥 000,000,000,000 참여 교통비 지급 이렇게만 게시 해 놓았습니다.정말 해당날짜에 직장이 있는 임원일경우연차를 써서 참석을 했다면 회비사용내역서에 본인들 연차 서류라던지 임원 전체 다 나온 사진조차도 없고, 누가 참석했는지 알 수 없을정도로 말 그대로 참석했다 라는 글만 올려놓고 경비처리를 하는데요.추후에 이부분에 있어서 캡쳐 해놓고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을까요?이전부터 불투명하게 활동하려는것이 강하게 보여졌고,아무리 얘기를 해도 여전히변함이 없으며 본인들은 동호회 라서 아무 문제 될게 없다고하며 큰소리 칩니다.
- 명예훼손·모욕법률Q. 카페 글 캡쳐 및 협박 처벌 가능한가요?전국적인 카페에 고민사항 글 올렸었구요.어느지역인지, 어느아파트인지 누구인지 특정인물 지목 하지도 않았으며 전혀 언급한 사실도 없고,더군다나 전국적인 카페라 스쳐 지나가면 모를 내용을 굳이 제3자가 당사자를 끝까지 찾아내어 제가 쓴 내용을 전달하겠다며 협박성 게시글 작성을 했더군요.그 게시글에 저의 다른 게시글 링크 첨부하여 많이 사람들이 저인줄 알게끔 했습니다.무엇보다 동일 시간대에 당사자가 캡쳐본을 보내며 연락을 했습니다. 이상한점은 저는 해당게시글 새벽에 지웠는데 오늘 오전에 제 게시글속 댓글을 방금 다시 캡쳐했다고 보냈으나 제 글은 더이상 없기에 볼 수가 없거든요더군다나 본인이 보내준 사진속 캡쳐본 시간은 제가 글 지우기전 새벽1시 30분 넘어가는 시점에 엄청나게 캡쳐를 했구요.제가 해당 카페에 이러이러한 내용들도있고 이런식으로 운영되면 큰일난다 몇번 언급했던적이 있는데카페에 가입하여 본인에게 찔리는 단어들을 검색하다 제글을 발견후 저런 행동을 하는것같습니다.저도 없는 톡방에 제가 적어둔 글들 캡쳐해서 뿌리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봤습니다. 앞뒤상황 다 자르고, 나쁜사람으로 몰아가니 일단 자기가 댓글 입력하지않았다 캡쳐 처음부터 하지않았다 라며 발뺌하니 저는 저에게 협박한 사람 신고접수 하러 가려고하는데 처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