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련한제비94
- 예금·적금경제Q. 청년노동자통장 / 청년내일저축계좌 질문합니다.청년노동자통장으로 혜택 받고 종료 휴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가 가능할까요?내일저축계좌 참여 후 청년노동자통장 참여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노동자통장 조건에 내일저축계좌 혜택 받은 사람은 안 되나고 명시되어 있거든요.그런데 내일저축계좌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서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치료 레진 치위생사 불법 환불이요.최근 지역에 있는 치과에 처음 방문해서 충치치료 5군데 레진으로 했습니다.할 때마다 충치 치료는 원장님이 하는데, 레진 채우고 높낮이 봐주는 것도 치위생사가 하더라구요.이상하다 싶었는데, 나중에 친구랑 대화하다가 이상한거라고 해서 찾아보니 불법이더군요?원장은 치료 끝나면 다른 사람 치료 봐주거나 원장실로 들어가서 치료 끝날 때까지 얼굴도 못 봅니다.안 그래도 지금 레진 치료한 곳이 이미 레진을 했던 곳에 충치가 생겨서 다시 치료한건데괜히 잘못돼서 2차 충치 생길까 너무 걱정이에요그래서 다른 치과 가서 다시 받으려고 하는데, 치과에 가서 불법 치료 얘기하고 환불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치아 관리(전동칫솔, 워터픽, 치간칫솔, 치실)교정해서 아랫쪽에는 블랙트라이앵글 있고, 이 사이에 음식물이 많이 끼는 편이라치간칫솔은 필수입니다.현재는 치간칫솔이랑 치실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양치를 꼼꼼하게 못하는 편이라 5만원 선에서 전동칫솔을 구매하려고 해요. 근데 교정 유지장치 있는 쪽도 신경 쓰여서 워터픽도 구매할까 생각중인데(유지장치 있는 곳은 치실 사용이 불가함) 전동칫솔-치간칫솔-워터픽-치실이렇게 매번 사용하면 잇몸이나 치아에 무리가 올까요?
- 치과의료상담Q. 충치(레진, 인레이) 어느 치과가 맞는지 봐주세요서울까지 1시간30분 걸려서 치과를 다녔어요. 여기는 양심적이라고 유명하고, 과잉진료 없이러버댐도 항상 해주셨어요.근데 너무 멀어서 가기가 힘들어 사는 지역에서 받으려고 왔습니다.서울 치과에서는 얕은 충치즌 많은데, 잘 관리하면 충치가 심해지지 않을거라 잘 관리하라고 하셨어요. 치료를 하게 되면 불필요한 이빨이 갈릴 수 있어서 기존 치아 보존이 제일 좋다구요.2월에 구강검진 했을때 치아 사이가 썩어서 여기는 치료해야 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인데 주말에 예약을 해놓고 2번이나 못가서… 오늘 지역 치과 왔는데치아 사이 썩은건 눈이나 사진상으로는 안 보여서 지켜보는게 나을 것 같다 치실로 관리 잘해줘라 하고얕은 충치 레진으로 5군데(어금니, 작은어금니) 치료는 해야 된다 해서 오늘 2개 레진으로 러버댐 없이 5분도 안걸려서(엄청 얕은 충치라 그런듯 합니다) 치료 했는데아무리 생각해봐도 서울 치과가 낫나 싶어요 ㅠㅠ물론 얕은 충치도 치료하는게 좋겠지만.. 지역 치과는 쉬운 치료만 하려는 느낌이 들어서요.. 뭐가 맞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매가 고양이 잡아갈 수 있나요????마당 고양이 3마리가 한 번에 사라졌습니다.2마리는 6개월 1마리는 1년 6개월입니다.업체 불러서 열화상 드론도 봤는데 산에도 없고.. 불러도 안 오고.. 시체도 없었습니다..그래서 누가 냥줍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눈 많이 왔던 2월 초-중순에 사라졌습니다.그때는 추워서 매가 활동을 안 할 때인데잡아갔을 가능성이 있을까요???매년 봄~ 여름이면 매 2마리가 나와 활동합니다.하지만.. 지금까지 고양이를 물어간 적도 없었어요물고갈 거였으면 진작에 숲에서 잘 때, 뛰어놀 때 잡아갔어야 하지 않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실종 도와주세요(드론할지.. 포획틀 할지..)울 집은 전원주택이고 3채가 넓게 같은 부지에 있고, 산 쪽에 있어.아는 사람이 고양이를 주웠다가 우리 집에 놓고 가서 마당냥이를 키운지 8년 정도 됐어수컷들은 다 집을 나가고 성묘 몇마리만 집에 있었는데, 사람 손 타던 암컷이 다른 암컷을 내쫓은지 몇 개월 됐어손 타던 암컷이 로드킬 당하자마자 쫓겨난 암컷이 다시 집에 와 살더라그러곤 암컷이랑 암컷을 엄청 사랑하는 수컷 2마리만 있어암컷은 1년에 두 번 정도는 임신 하는 것 같은데 사람 손을 안 타다 보니 산 쪽에 낳는건지 우리가 발견할 수 없는 곳에 새끼들을 낳았고 한 번도 새끼들이 살아 있던 적이 없어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그러다가 23년 8월 즈음에 지붕 아래 새끼를 낳아서 3마리를 구조하고 비닐문 안 평상에 펜스를 치고 고양이들을 키웠어*우리 집 현관 바깥에 데크가 있는데 그쪽에 비닐을 치고 문을 달아서 우린 비닐문이라고 불러암컷이 자꾸 물고 도망가서 펜스 문을 열고 암컷이 들어가면 젖을 먹이고, 열어주면 나가는 시스템이었어모래 화장실 해줘서 매일 갈아줬고어느 정도 커서 펜스 문을 없애고 자유롭게 바깥에 나갔다 올 수 있게 해줬는데한 마리가 사라져서 2마리만 남은 상황이 됐어.처음 우리가 고양이를 새끼 때부터 키우니까 너무 예쁘더라사람 손 너무 잘 타고장난감이며 용품이며 많이 사줬어겨울에는 pvc텐트 같은거 사서 안에 집 넣고 펫히터 틀어주고예방접종도 다 맞추고 심장사상충도 매월 해줬어 그 중 한마리는 정말 너무 예쁘고 너무 사람을 좋아해서 목욕도 시키고 집 안에도 잠깐 들였었고무튼 두 마리 모두 길고양이 중성화 신청했다가.. 그 소장님이라는 분이 자기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도 중성화하면 귀를 잘라야 된다고 생각한다 같은 이상한 발언을 하시고.. 나중에 집와서 블로그 찾아보니 제대로 봉합 안 해줬다 등의 얘기가 있어서결국 저녁에 다시 데려오고 사비 들여서 중성화 시켰어그렇게 잘 살다가 암컷이 또 새끼를 낳았는데 이번엔 우리집 데크 위쪽에 낳은거야한 여름에 사다리 타고 지붕에 올라가서 2시간 동안 구조한 끝에 2마리 구조했어태어나서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땀 흘린건 처음이었다..좁은 틈에 손도 안 들어갈 공간에 낳아서 어찌나 꺼내기가 힘든지. 8월이라 날은 덥고. 동생들은 포기하라고 했지만 결국은 성공했어그렇게 다시 펜스 안에서 키우는데,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한거야암컷이 원래 새끼 중 1마리를 공격하더라. 아마 걔가 새끼들한테 하악질을 해서 그랬던 것 같아시간이 지날수록 집에서 내쫓는거야 정말 심하게나무 위까지 쫓아가고... 그럴때마다 우리가 개입하고 말리고 했지만 어찌할 방도가 없었어그래서 다른 공간에 집도 따로 해줬는데 결국은 집에서 쫓겨났고우리는 암컷(어미) 중성화를 시키면 괴롭힘이 덜하지 않을까 해서 우여곡절 끝에 포획틀로 잡아애기들 중성화 한 병원에서 진행했어그런데도 괴롭힘은 여전했고 .. 결국은 집에서 내쫓겼고 그렇게 살다가 한 달 전즈음 로드킬로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정말 어찌나 슬프던지 그때는 너무 화나서 암컷을 내쫓고 싶었지만 살아있는 애들이나 잘해주자 싶었지그렇게 최근에 낳은 새끼 2마리도 2주전에 동물병원에서 중성화 시켰고정말 로얄캐닌 사료에 츄르도 많이 주고.. 우리가 정말 애정하는 고양이는 감기에 자주 걸려서 폐렴에 걸릴까봐네뷸라이저 사서 해주다 결국은 저녁에 잘 때만 건물에 들여서 재웠어정말 집안에서 키우는 고양이처럼 애지중지 했는데..집에 들이고 싶었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상태이고 반려견이 소유욕이 심한 편이라 합사는 위험하다고 판단했어(옷, 과자 등 눈에 보이는건 다 물고 가서 지키고 심지어 우리도 물어서.. 고양이는 100% 물림 사고 나겠다 싶었지)한 번은 바깥 마당에 떨어진 츄르 쓰레기를 반려견이 냄새 맡는데 고양이가 다가와서 달려들려고 했었거든.. 근데 우리가 애정하는 고양이는 우리 반려견도 너무 좋아해서 애교도 많이 부리고 막 얼굴 때리고 ㅋㅋㅋㅋ산책 갈때도 위험하게 따라와서 한 명이 집에서 부르면 고양이가 달려오는 식이었어우리집은 고양이들을 부르는 특정 소리가 있는데, 이거 들리면 무조건 다 오거든(맛있는거 주는줄 알고)무튼 새벽에 강아지 오줌 뉘러 나가면 자다가도 일어나서 따라오고 ㅋㅋㅋ 등에 올라타려고 하고 목에 헤드락 걸고 그랬는데 ..그런 생활을 이어가던 중 2월 5일 갑자기 고양이 3마리가 사라진거야우리가 엄청 이뻐하던 애랑 태어난지 6개월 된 애 2마리..보통은 부르면 오거든?일단 얘네는 일반 마당냥이랑 다르게 비닐문 안을 집이라고 인식하고 있어서 무조건 거기서 자.하루 이상 집을 안 들어온 적이 없고대부분 집에서 시간 보내고, 가봤자 집 아래쪽 밭이라 걔네가 어디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부르면 무조건 왔어그래서 반나절 이상 안 보이고, 소리에 반응이 없다? 그건 무슨 일이 생겼다는 거였지왜냐면 새끼 중 1마리가 12월에 반나절 이상 안 보였거든내가 저녁까지 찾았는데 안 보였다가 새벽에 갑자기 물에 흠뻑 젖어서 냐옹 하면서 우리가 부르는 소리 듣고 온거야바로 안고 수건으로 감싸서 드라이기로 말려서 살았어.. 아무튼 3마리가 안 보인 당일 저녁에 불렀는데 안 왔고 나중에 새벽에 확인해보니 없어서 그제야 심각성을 깨달았어..새벽 2시에 나 혼자 나가서 40분 동안 부르면서 안 뒤진 곳이 없었어그런데도 안 보여서 동생들이랑 찾는데.. 평소에 가지 않을 곳까지 범위를 넓혔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는거야..이건 큰일이 났구나 싶어서 ..4시까지 찾다가 날 밝으면 다시 찾아보자 싶어서 잤어다음날도 안 왔더라내가 아침부터 몇 시간씩 산에도 올라가보고 안 간 곳이 없는데 소리에 반응이 전혀 없는거야..갑자기 떨어진 날벼락에 어찌해야 할바를 몰라서다른 집에 가서 사진 보여주고 물어봤는데 본 사람이 없었어..* 우리가 애정하는 애는 일반 고양이와 달리 털이 길고 다리가 짧고 부엉이를 닮아서 모르는 사람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어. 털이 약간 노르웨이 숲 고양이 같거든아무튼.. 그날부터 지금까지 포획틀도 설치해보고, 확성기로도 부르고매일 같이 나가서 몇시간씩 찾고 부르는데도 발견하지 못한거야..----------------------------------- 급하면 여기부터 읽어줘 -----------------------------------드론이나 장비 이용해서 수색해주는 단체가 있는데,이곳에서는 하는 말이 3마리가 동시에 사라졌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쥐약/냥줍 이런 가능성은 떨어지는 것 같대이분은 가출을 했을 가능성이 크고, 집 주변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이 입장인거지나는 그럴리가 없다. 얘네는 집을 나가는 애들이 아닌데게다가 한 아이는 사람을 그렇게 좋아해서 매일 안겨있고, 건물 안에서 자는데가출을 했다고 해도, 이 숲에서 눈이 많이 오는데 사료 먹으러, 히터 쐬러 안 온다는게 이상하다는 거지고양이는 영역동물인데, 여기를 본인들 집으로 인식했던 애들이 위험을 무릎 쓰고 갑자기 가출을 한다?이럴 가능성이 있을까..집 주변에 있었으면 눈 왔을 때 3마리 발자국도 있었을 테고우리가 발견하지 못할리는 없거든그 정도면 아예 거처를 다른 곳으로 옮긴 거지이 분은 항상 찾아보면 보호자들은 우리 애들은 안 그런다 하는데 실제로는 아닐 때도 많았고 다 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하셔.결론은나는 원래 열화상드론으로 얘네가 숲에서 못 돌아오는게 아닌지 확인하려는 거였어.근데 드론은 얘네가 어디 동굴 같은곳에 숨어 있으면 감지가 안 된다는거지그래서 단체에서는 주변에 포획틀 3개 설치하고, 실시간 cctv 달아서 보는걸 추천한다같은 가격인데 열화상 드론은 3시간이고, 포획틀은 5시간이다돈 벌러 가는게 아니라, 찾아야 하는 건데 드론은 얘네가 어디 숨어 있으면 못 본다 이거지통화를 한 후에는 진짜 가출 밖에는 가능성이 없나? 싶었어애들 영상을 하나 하나 보는데, 이렇게 사람을 좋아하는데 가출을 한다고?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거지...그래서 나는 그냥 열화상드론으로 보는게 낫지 않나애초에 열화상드론으로 보려고 했던 이유가 산에서 길을 잃었거나, 그물 같은데 걸려있을까봐 걱정돼서 였거든포획틀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보는걸 굳이 비싼 돈 내고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게다가 포획틀은 수동이 아니라 자동이라, 다른 동물이나 고양이가 들어가면 닫힐거고그거 주위에서 봤으면 안 들어갈 확률이 높지. 그리고 들어갈 때마다 다시 설치해야 되는거 감안하면 산 깊숙이 넣는건 불가능하지 않을까어떤게 나을까..너무 고민된다 정말그리고 열화상드론은 이 단체 말고 다른 1인 업체에서 하려고 생각중이야왜냐면 이분들은 애초에 얘네가 근처에 있다는 가정을 벌써 하고 계셔서이 단체를 보면 주로 포획틀 위주로 잡더라고...제발 객관적으로 조언 좀 부탁해...
- 피부과의료상담Q. 종아리 보톡스 후 걸어도 괜찮을까요?1월 25일에 종아리 보톡스 200유닛 맞았고, 2월 15일에 200유닛 맞을 예정입니다.3월 첫째주에 해외여행 일정이 있어 많이 걸을 예정인데보톡스 맞고 2주 후 많이 걸어도 괜찮을까요?괜히 효과 못 보고 보상근육 생길까봐 걱정이네요병원에서는 2주 지나면 괜찮다고 하는데..아예 갔다 와서 맞는게 괜찮을까요?
- 교통사고법률Q. 고양이 교통사고 맞는지 확인해주세요.. 고양이 얘기입니다.작년에 어미가 낳은 애인데 이번에 어미가 또 새끼를 낳고 나서 새끼들한테 하악질해서 그런지 어미가 쫓아내더라구요..사람 있을 때는 저희가 뭐라고 해서 못 건들이는데 쫓겨나서 길거리 생활 하거나, 몰래 와서 자고 밥 먹고 했습니다.어제 갑자기 고양이가 죽어있다는 말에 달려가보니, 길에 죽어있었어요..평소에는 절대 가지 않던 (마을로 내려가는 길) 곳이라 왜 그곳에서 죽었는지 너무 의심스럽고 의아했습니다..발견 당시에는 입을 벌리고 눈 뜨고 죽어있었고, 교통사고 흔적 없이 몸이 깨끗했어요 어디 눌린 자국도 없었고그냥 귀에서만 피가 나왔습니다.박스에 넣어 옮길때는 코에서도 피가 나왔어요..혹시나 교통사고가 아니라, 누가 둔기로 머리를 가격했다던가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애기 묻어줄때 사진은 있는데, 현장 피자국 사진만 올리겠습니다.피가 많이 고여있던 곳이 누워있던 곳이고, 그 위 쪽으로 지그재그 형식으로 피가 튀어있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스테리스트립 동그란 상처 부위에 사용해도 되나요?스테리스트립은 주로 봉합한 길다란 상처에 사용하던데, 동그랗게 뚫린 조그만 부위에 사용해도 효과 있나요?길게 난 상처는 그대로 봉합하지만, 동그란 상처는 이상하게 봉합되는게 아닌가 걱정돼서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신용카드 연회비 취소 가능한가요??얼11월 초에 신한은행 더펫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저는 프리미엄이 아니라 그냥 더펫카드인줄 알고 신청했는데... 지금 내역 확인해보니서비스연회비가 193,000원이나 나가서 놀랐어요..확인해보니 더 프리미엄 펫카드네요...취소하고 싶은데 ㅠㅠ 취소하면 카드 연회비 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