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무희새159
- 연애·결혼고민상담Q.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있는데 옳은 선택일까요?제가 1년 반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이고 동갑입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여자친구는 회사에 다니고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회사 동기들끼리 여행을 간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남자도 있는거냐고 물어보니 여자 동기들끼리만 간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남자가 있으면 바로 집으로 가겠다고.그래서 어디로 여행가는거고 어디서 모이는 거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는 듯 애매하게 말을 해서 그때 부터 의심이 됐습니다. 카톡방은 있는거냐 물어보니 회사 메신저로 얘기를 했다고 하고 피했습니다.여행가는 당일에는 그냥 보내줬습니다. 그 여행가는 날 다음주에 저랑 같이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자고있을때 그때 생각이 나서 갤러리를 잠깐 봤는데 남자 2 여자 2해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 있더라고요.보니까 인스타 스토리 올릴 때도 저를 가리고 올려서저는 몰랐고요. 그 때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고 집에서 짐싸고 나갈려고 했는데 엄청 울면서 가지말라고 내가 잘못했다고, 말 할려고 했다고 미안하다고 계속 저를 붙잡는거에요. 여자친구가 화가 안풀리면 나를 때리라고 울면서 말하더라고요.화를 가라앉히고 일단 내일 생각하자는 마음으로 잤습니다. (그 때 새벽 5시)일어나서 집에 가려하는데도 계속 생각이 나서, 아 너무 힘들다 그만 해야겠다 생각해 헤어지자 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으로 가서 너무 피곤해서 자고 일어나니 10시가 되었는데 그 때 전화가 오더니 여자친구가 집 앞이라고 잠깐 나와보라고, 할 말 있다고하더군요. 나와보니 다시 만나고싶다고 하더라고요(제가 헤어지자 해도 계속 함) 잘 할 자신 있다고 한 번만 믿어달라고 해서 다시 만나고있는데, 지금도 여자친구가 전에 저에게 했던 말과 제가 의심했던 부분이 딱 들어맞는게 생각이 나서 약간 힘듭니다.이게 옳은 선택일까요?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 알려주세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술 마시고 토 안하는 방법이 있나요??제가 처음 술을 마셨을 때는 보통 1병 반정도 마셨었는데, 이제는 3잔 정도 마시면 토를 합니다. 토 하는게 힘들어서 그런데 술 마시고 토 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의 심리가 궁금합니다...1년 사귄 20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동갑입니다. 오늘 여친이 제가 좋아해서 만나는거는 아닌거같다고 진지하게 말하더라고요. 제가 표현이 없다고 말합니다. 여친이 자신을 좋아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일단 제가 잇팁이라 표현을 잘 안하는 성격는 맞지만 여친한테는 정말 열심히 표현 하고 잘해줬는데 아닌가 봅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여태까지 왜 만났냐고 물어보니, 여친이 제가 그냥 좋아해서 만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난 엄청 잘해주고 있다고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표현했는지 진지하게 말했더니 여친이 제가 엄청 잘해줬는데 몰라준 것 같자고, 자기는 너무 나한테 과분한 사람이었다고 말하면서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울면서 말 하더라고요. 그럼 좋아하는 내 마음 잘 알아주고 좋게 연애하면 되는데 계속 말하더라고요.. 제가 아니라고 난 계속 만나고싶다고 말해서 겨우 진정시켰습니다..근데 이런 상황이 두 번째입니다.. 여친이 아직 어려서 그런건가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1년 사귄 20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랑 동갑입니다. 오늘 여친이 제가 좋아해서 만나는거는 아닌거같다고 진지하게 말하더라고요. 제가 표현이 없다고 말합니다. 여친이 자신을 좋아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고. 일단 제가 잇팁이라 표현을 잘 안하는 성격는 맞지만 여친한테는 정말 열심히 표현 하고 잘해줬는데 아닌가 봅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여태까지 왜 만났냐고 물어보니, 여친이 제가 그냥 좋아해서 만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난 엄청 잘해주고 있다고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표현했는지 진지하게 말했더니 여친이 제가 엄청 잘해줬는데 몰라준 것 같자고, 자기는 너무 나한테 과분한 사람이었다고 말하면서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울면서 말 하더라고요. 그럼 좋아하는 내 마음 잘 알아주고 좋게 연애하면 되는데 계속 말하더라고요.. 제가 아니라고 난 계속 만나고싶다고 말해서 겨우 진정시켰습니다..근데 이런 상황이 두 번째입니다.. 여친이 아직 어려서 그런건가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의 심리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