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붉은비둘기67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이 메인보드 인텔 12세대 사용 가능한가요?https://www.compuzone.co.kr/product/product_detail.htm?ProductNo=1021236&BigDivNo=4&MediumDivNo=1013&DivNo=4560이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14세대 바이오스를 지원한답니다.소켓은 같은데 혹시 여기에 12400은 못 사용하는 건지 호환이 되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민사법률Q. 아랫집 티비소리 층간소음, 관리사무소 근무태만 적절한 신고 방법을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한 오피스텔에 살고 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한 달전쯤부터 간헐적인 티비소리, 웅웅거리는 진동이 천장과 창문을 통해 전해져서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진원지를 찾으니 아랫집이었고, 불륨을 얼마나 크게했는지 문 바깥에서부터 티비소리와 진동이 전해졌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집안에 자동차가 돌아다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여기에는 어느정도 패턴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주로 쉬는 휴일이나 시간에 아랫집에서 나는 소리라는 것입니다.한 번은 5월 4일 오후부터 다음날 오후까지 하루종일 시끄러워서 관리실에 요청했는데, 거기서 갔다와서 하는 말이 아랫집에서 티비를 틀었는데 본인은 오히려 밤에 위에서 쿵쿵거리는 소리를 들었답니다.저는 이상하다. 관리실에서 갔다오니 방금전까지 났던 소리가 사라졌다. 아랫집에 내려가서 녹화한 소리를 들려주니까. 관리인은 티비소리인가?하면서 아무튼 얘기했다면서 갔습니다.그날 하루 동안은 조용하다가, 바로 새벽에 또다시 아랫집 소음이 들렸습니다. 날이 밝고 다시 관리실에 전화해서 아랫집에 티비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방송이나 공지로 조용히좀 해달라고 해줄 수 있는지 물으니, 전날과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더니 되려 본인들도 힘들다. 휴일에 생활소음이니 이해해달라고 적반하장을 하더군요. 말이 안 통해서 전화를 끊고, 화가 삭히지 않아서 이래도 되는거냐고 다시 전화하는데 이제는 전화도 안 받습니다.보시다싶이 관리실에는 이제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이라, 다시 시끄러우면 정확한 호수는 기재 안 하고스스로 조용해질 수 있도록, 몇층 몇시에 어떤 소리가 난다고 관리실에서는 안 도와주니 내가 이렇게 종이를 붙였다고 하려는데그전에 다른 적절한 신고방법이나 대처방법이 있을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월세살이중 임대인이 부동산에 매매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초기에 월세 계약 기간을 1년으로 한 임차인입니다. 오피스텔 원룸에 살고 있고요.아래 글을 보시고 고견 부탁드립니다.1. 임대차 남은 기간 2개월 전, 저는 임대인한테 문자로 임대차 갱신 요청을 했습니다.2. 임대인은 집을 부동산에 올려서 어려울 것 같다고 그제서야 말을 하고, 거절의사를 보였습니다.3. 저는 그걸 이제서야 말하면 어떡하냐고 따졌고, 임대인은 "불경기다. 2개월 전에 얘기했다. 중개인한테 말을 했는데 안 한 모양이다. 집을 부동산에 올린 게 아니고 올릴려고 했다." 횡설수설을 했습니다. *저는 이전에 그런 소리 못 들었습니다.4. 제가 계속 따지니 며칠 후에는 갑자기 부동산에서 집을 보러올 사람이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임대인도 새 임대인과 계약하면 연장할 수 있다고 연락을 했습니다5. 저는 일과 개인적인 피로감의 이틀 정도 연락을 늦게 확인했고, 갑자기 이렇게 말을 하면 어떡하냐 따지다가 집을 보여주려고 준비했습니다.6. 그런데 갑자기 임대인이 본인의 아들이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산다고 나가달라고, 연장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7. 현재 저는 임대차 기간 한 달 좀 안 되게 남은 상황이고, 이사를 갈지 어떻게든 연장을 할지 고민중입니다.초기에는 임대인이 저한테 계약을 연장해주고 싶지만 불경기라 어쩔수 없이 집을 팔아야될 것처럼 말했는데, 갑자기 태도가 바뀌어서 아무래도 미심쩍네요.또 집을 보여주는 것도 며칠 더 걸릴 수 있는 건데 상의도 없이 갑자기 집을 보여달라 하다가, 이후에는 연장이 안 된다. 뜬금없이 본인 아들이 산다고 하니 제 입장에서 억울하네요.저는 계약서에 2달 전에 만기/퇴실시 연락한다는 문구가 있었고, 갱신청구권을 쓰려고 연락을 했는데요. 만약 묵시적 갱신을 하려고 연락을 안 했으면 어느날 갑자기 집에서 내쫓기는 처지가 되었을까 봐 화가 납니다. *제가 임대차 기간 2개월미만이 되기 직전까지 고민하다가 결국 연락을 했는데 그때까지 임대인은 연락이 없었거든요.저는 갑자기 이사를 하기에는 부담이 큰데요. 무엇보다 가만히 넘어가면 안 될 것 같아서 이 글을 쓰게 됐습니다.이럴 경우 제가 계약 기간을 조금이라도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니면 이사비용을 지원받는지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