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요지경
- 농구스포츠·운동Q. 곧 NBA 개막인데요 어떤 팀이 우승 전력인가요?트래이드 결과등을 잘 몰라서요 어떤 팀이 우승할 전력인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골든스테이트는이제는 우승할 전력과는 완전히 멀어진건지도 궁금하고요 지난 우승팀 보스턴이 이번에도 우승할 전력인지 등이 궁금합니다 가장 우승할 확률이 높은팀 두개팀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팔굽혀펴기는 허리에 안좋은 운동일까요?제가 허리가 안좋은 편이거든요 그런데 팔도 얇고 근력이 굉장히 없는 편이라 꾸준하게 집에서팔굽혀 펴기를 매일마다 하려고 하는데 팔굽혀 펴기는 허리에 안좋을까요 아니면 허리에 좋은건지 궁금합니다.허리를 많이 쓰지는 않지만 팔을 굽힐때 올라올때 허리가 약간은 아픈걸 느껴서요자세가 나쁜거 같지도 않고 바른자세로 팔굽혀펴기를 하는데도요 헬스인 분들의 정확한 진단 부탁 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대한민국은 지금 잘 굴러가고 있는걸까요?솔직히 궁금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잘 안굴러 가는거 같아서요 대통령 이라는 사람도 잘 못하고 있는거 같고요그럼에도 지지율이 20%가 꾸준히 찍히는게 신기하기만 하고요 0.2%라고 해도 믿을까 말까인데 20%라니 놀라울 따름이고요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 대한민국의 현 상황은 어떻다고 생각을 하시나요잘 안돌아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아니면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비행기 에서 하지 말아야될 행동이 뭘까요?해도되는 행동들이 있으면 하지 말아야될 행동이 비행기 안에서도 있을텐데요 비행기 안에서 하지 말아야될행동이 궁금합니다 이건 무조건 하면 비행기 탑승을 거부 당할수도 있다 라는거라던지 아니면무조건 하지 말아야될 그런 행동이 있는지 등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고 술에 취한 상태에서 비행기 탑승은 가능할까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대한민국 축구 베스트 11은 뭘까요?사람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베스트 11을 정해보라고 한다면어떤 선수를 뽑으실거 같으신가요? 보통은 차범근 , 손흥민 , 박지성 , 김민재는 기본으로 들어갈거 같고나머지 선수들이 궁금하네요 이강인도 들어갈거 같기는 한데 아직까진 애매해서요 아직 팀에서 주전을 먹은것도 아니어서 손흥민 김민재 처럼 대단하게 느껴지지는 않는?
- 생활꿀팁생활Q. 디아블로는 어떤 목적으로 하는 게임일까요?그냥 하는 게임인가요 아니면 어떤 목적이 있어서 하는건가요 스토리 모드야 스토리를 깨기위해하는 목적이 있지만 멀티플레이는 어떤걸 목적으로 하는지를 모르겠어서요 멀티라고 같이 하는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냥 혼자 계속 하던데 좋은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 하는걸까요?그런데 좋은 아이템을 얻는다고 좋은게 있을까요?
- 동남아여행Q. 태국인들은 남한테 피해를 주기 싫어하는 성격인가요?그랩 같은걸 타도 한국인이었음 경적을 울리고도 남았을 상황인데 태국인은 절대로 경적을 울리지 않더라고요그냥 욕도 안하고 경적도 안울리고 말던데 태국인 특유의 성향 일까요? 남한테 피해를 안줘야 된다는??솔직히 갑자기 껴들고 이런 사람들 한테는 뭐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긴 한데 좀 이해가 안가긴 하던데태국인 특유의 그런 성향인건지 궁금합니다.
- 자동차생활Q. 기름으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사라질 가능성이 있을까요?전기차 수소차등 개발이 많이 되고있는데요 그럼에도 아직까지는 기름차를 선호하고 있다고 할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기차 수소차를 사람들이 더 많이 타고 기름차는 점차 사라질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석유 라는게 평생 나오는것도 아니고 언젠가는고갈을 할텐데요 그러면 차량의 에너지원도 전기나 수소등으로 바뀔거 같아서요
- 양육·훈육육아Q. 여자아이가 더 빨리 사춘기가 오는건가요?진짜 여자 조카가 심하거든요 12살 이니까 한국 으로 치면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같이 여행을 했는데 정말 사춘기 인지 아니면 그냥 삼촌을 싫어하는 건지제가 잘못하는건 1도 없거든요 그냥 말만 걸어도 엄청나게 짜증을 내요예를들어 태국은 아직 병원에서는 마스크를 끼나봐요 누나가 귀가 아파서 남자 조카랑 둘이서병원에 갔고 저는 30분 정도 뒤에 소변이 마려워서 마스크를 끼려고 트렁크에 마스크가 있어서뒷자석 문을 열고 꺼내려고 했더니 아니 "마스크 안껴도 된다니까" 하면서 정색을 하는거에요딱 사람 무시하는 그런 말투 있잖아요 자기 발 밑에 있는 벌레한테 하는 그런 말투이게 정색할 일은 아니잖아요 정말 진짜 한대 때릴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리고 숙소에서 빨래를 한 옷 냄새를 맡아보는데 옷 냄새가 애매 하더라고요그래서 내 코가 이상한건가 너가 한번 어떤지 맡아달라고 하니까또 정색을 하면서 "이걸 내가 왜 맡아??" "이걸 내가 왜 맡냐고??"이런 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고작 일주일 누나네 식구들이랑 여행을 하면서요얘가 웃긴게 지 엄마랑 아빠 있을때는 나한테 존댓말 해요 그러면서 단둘이 있을때 저럽니다.원래 12살 짜리가 저러나요? 제가 싫어할만한 행동을 한것도 아니고요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누나한테는 이미 말은 했습니다 그럼에도 여자아이 라고 그냥봐주는거 같아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계피는 사람몸 어디에 좋은건지 궁금합니다?제가 계피향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뭔가 그 향 자체가 너무 좋더라고요 수정과 냄새 있잖아요 이 냄새를너무 좋아하고 맛도 너무 좋아하는데요 계피는 사람몸 어디에 좋은건지 너무 궁금하고요 그리고 어떤식으로 먹는게 가장 효과가 좋을까요 계피 가루도 있고 차도 있고 음식에 넣어먹기도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