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요지경
- 역사학문Q. 조선시대에 상인이 목민관이 되려면요?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보는게 맞는걸까요 드라마 상도를 보면 임상옥 이라는 분이 주상전하의 신입을 얻어서 목민관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상인이 목민관이 되는건 이례적인 일이라고 드라마에 나오는데요이걸 보면 장사를 하는 상인이 목민관이 되려면 사실상 이건 있을 수 없는 그런 일이다 라고 할정도 같은데요실제 조선시대에는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상도 라는 드라마가 실화니까 실제로 임상옥 이라는 분은목민관이 되신걸텐데요 조선시대에 상인이나 천민이 목민관이 된 사례는 몇건이나 될까요?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는거겠지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A.I 채팅의 경우에는 어떤식으로 인식을 하는걸까요?모든 정보가 그냥 다 담겨져 있는걸 질문하는데로 불러오기를 하는거라고 봐야될까요 아니면 스스로 터득을하는거라고 봐야될까요 A가 물어보는걸 인식하고 짜집기 하고 또 B가 같은걸 물어보면 더 나은 답변으로완성해서 말해주고 이런 방식으로 자기 스스로 학습을 통해서 성장하게 되는걸까요 그냥 이런게 전혀 없이저장된 정보만으로 불러오기를 통해서 답변을 하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보통 OTT는 어떤걸 성적으로 보게 되나요?드라마는 시청률로 인기가 어느정도 있구나 하는거고요 요즘에는 드라마 시청률이 10%만 넘어도 대박 이라고 할 정도 던데요 그리고 영화의 경우에는 관객수로 성공했다 아니다를 판가름 하게 되잖아요 그냥너무 간단하게 일반인들도 관객이 얼마가 들어왔나 검색만 해보면 손쉽게 이 영화가 성공했구나 손익분기를넘었구나 아니구나를 알 수 있지만 OTT는 시청률이 나오는것도 아니고요 어떤식으로 성공했구나 아니구나라는걸 판단하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지방에 빈집 관련 지원이 혹시 있을까요?전라남도 쪽에 빈집이 굉장히 많을거 같은데요 고치면 살 수 있겠다 싶은 집은 제 돈 보태고 + 지원금 있으면지원금 받아서 고쳐서 살아보려고 하거든요 어차피 서울에서 사나 지방에서 사나 재택 업무로 먹고살 생각이기 때문에요 어디서든 인터넷만 터지는 곳이면 괜찮을거 라는 생각을 해서요 그래서 전라남도 담양 , 장흥 , 광주등 빈집 관련 지원금 이라던지 아니면 서울 살던 사람이 지방으로 오면 지원해 주는 거라던지 그런게 혹시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원이 젤 괜찮은 지역 가서 살려고 하거든요 세군데 다 20대때 많이 가봤던 지역이라 익숙하기도 해서요
- 생활꿀팁생활Q. 지방에서 살면 가장 불편한게 뭘까요?직업 구하기가 어려운건 누구나 다 아는거기 때문에 이거 제외하고요 제가 지방에 가서 살아보고 싶어서요 전라남도 광주나 아니면 담양 이런쪽이 저랑 성향이 맞는거 같아서요 제가 대학을 담양으로 나왔는데 그래서 광주도 자주 가고 장흥 담양 많이 가봤는데 뭔가 분위기나 그런게 저랑 너무 잘 맞았고 제가 전남에 있을때 가장 행복한 시간들을 많이 보낸거 같아서요 직업은 패스한다면 지방에서 사는게 가장 불편한게 뭔지 그게 너무 궁금합니다.
- 서울·수도권여행Q. 쌍문동에 혹시 큰 시장이 있을까 궁금합니다?제가 맛있게 먹은 떡볶이집이 있거든요 국딩 시절에 먹던 그 떡볶이맛을 그대로 가지고 있던 떡볶이 집이었는데 이 떡볶이가 너무 맛있어서요 그런데 제가 그때 잠깐 딱 한번 들렸다가 먹었던거라 그리고 시간이 꽤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제가 기억하는건 쌍문동 이었고요 쌍문역 근처였고요 시장이 엄청 컸습니다 시장 그 안에 마트가 있는데 그 마트에 입점 하고 있는 떡볶이 집이었고요 유튜버 "쯔양"이 방문 했다고 현수막 같은게걸려져 있었다는게 제가 기억하는 거거든요 다시 그 떡볶이 먹고싶은데 혹시 쌍문에서 젤 큰 시장이뭔지 궁금합니다. 혹시 떡볶이집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고요
- 생활꿀팁생활Q. 제가 귀신한테서 계속 도망치는 꿈은 뭘까요?저는 꿈 해몽 이런거 잘 안믿기는 한데요 그래도 너무 기괴하고 이상한 꿈이어서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일단 귀신이 저를 계속 잡으려고 쫓아오는 그런 꿈이었고요 제가 바위산 같은 곳을 막 빠르게 오르면서귀신한테 벗어나려는 꿈이었습니다 보통 저는 꿈을 꾸면 내가 꿈을 꾼거 같기는 한데 기억은 전혀 안나거든요그런데 이 꿈은 정말 생생했습니다 귀신이 계속 절 잡으려고 따라 오더라고요 이런 꿈은 뭘 의미하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기 의견이랑 안맞으면 화내고 욕하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제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생각이랑 맞지 않으면 그냥 무조건 화내고 욕하고 아주 난리치고 장난아니거든요 이런건 정신병의 일종이라고 봐도 되는걸까요 너무 뜬금없이 화내고 욕하거든요 정말 그냥자기 생각이랑 맞지 않는다고요 예를 들어서 이런거죠 자기는 대화를 하면서 이런 의견을 원했는데다른 사람들은 다른 의견을 말하면 그런거에 화를 내는거에요 욕도 하고요 이런건 정신병이 확실하겠죠?자기 의견이랑 안맞는다고 욕하고 화내는건 보통 사람은 안그런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른 분들도 그렇게생각 하시나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남자는 50대가 넘어가면 눈쪽이 쳐지잖아요?그래서 50대 연예인들도 시술을 많이 받는거 같더라고요 눈 자체가 쳐지거나 아니면 눈 아래쪽 살이 쳐지거나해서 뭔가 졸린 눈이 되버리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던데요 40대 까지는 괜찮은거 같은데 왜 50대가 되면눈쪽 살이 쳐지게 되는거라고 봐야될까요 50대 부터 살이 많이 쳐지기 시작하는 그런 시기라고 봐야 되는걸까요 그리고 만약 제가 50대가 되서 눈이 쳐지게 된다면 어떤 시술등을 받아서 이걸 원상복구 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역사학문Q. 파묘를 보면 쇠침 같은걸 박았다고 하잖아요?이게 정말 효과가 있어서 한국의 정기를 끊는다는 이유로 일본이 쇠침 말뚝을 박은거라고 봐야될지요 아니면 그냥 별 이유 없이 측량을 위해서 쇠말뚝을 박은거라고 봐야될까요 파묘에서는 이 쇠말뚝을 엄청나게 비중있게 다루더라고요 마치 이 말뚝이 정말 한국의 정기를 끊어놨을 수 있다 그래서 내 손자 그 다음 후손들이 살아갈땅이니까 다시 되돌려 놓자고 하는거 같은데요 일본이 이 말뚝을 실제로 어떤 이유로 박은거라고 봐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