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같은긴꼬리85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만 부족하다고 생각하나요??여기서 이런 질문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저는 18세 남자 고등학생이고요, 일단 엄마와의 불만을 말하자면 너무 많은데 좀 어리석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글을 잘 못적어서 깊이 까지는 전달이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저는 항상 휴대폰을 10시에 압수 당합니다그리고 귀가 또한 일찍 해야되고요용돈도 남들에 비해 못받는거 같아요(달에 5만원 미용비용인 만원 달에 한번씩 자르고요) 평균 남들 보면 10 15 많으면 뭐 20까지 있는데 그정도 까진 바라진 않고 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이 나이에 뭐 공부는 맞지만 친구들과 게임도 하고싶은데 게임이란 절대 허락 못하고요. 올해 들어서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다듣고 친구들과 게임하다가결국 꼬리 잡혀서,,,, 혼났습니다.제가 저의 불만만 털어 놓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머니는 항상 화내는 성격이있고 주변이 더럽거나 빨리 안하고 느리적 거리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고 몇년전부터 느끼는건데 순간적으로 화를 내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항상 용돈 늘려달라 휴대폰 뺏지말아달라 데이터 좀 해달라 폰좀 엄마나 아빠가 쓰는거 말고 나도 새폰을 써보고 싶다. 주변친구들과 같이 좀 놀다가 늦게도 들어가보고싶고 항상 놀다가도 엄마가 전화와서 들어오라는 말에 이제 놀던 친구들 마저 놀리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부르는 시간 아니냐? 빨리 가라 ㅋㅋㅋ 이런식으로 굉장히 불쾌하거든요;;; 휴대폰이든 용돈이든 항상 싸우는 이유가 동일하고요 항상 말을하고 싸우고 부딪히고 해도 엄마는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습니다.이글을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 글 답변에 남겨 주시면 진짜 남은 날 좋게 보내고 싶은데 좋은 답변 남겨주세요.그리고 달에 용돈 5만원휴대폰 압수빠른귀가에 대해 말해주시면 더 감사하고요 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험기간이고 그런데 휴대폰 줄이는 법없나요?이번주 오늘 부터 시험기간이고 휴대폰만 보고 집중도 못하다가 결국 시험 당일 까지왔네요,, 결국 새벽에 일어나긴했지만 책은 펴고 또 폰만 보는데 고칠방법이나 줄이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