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0년이 지났는데 돈을 갚아야하나요?아버지 이름으로 대출 1.000만원 빌렸구요..이자만 내고 있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아버지재산으로 새엄마가 대출을 갚고 천만원에 대해 달달이 50만원을 주기로하고 차용증을 쓰게되었습니다..50만원씩대 세번정도 새엄마 통장에 입금하고 이후로는 입금하지 않았습니다..10년이 지난 지금 아버지 이름에 땅이 있었는데 돌아가시면서 배우자와 자식들명의로 넘어왔고 그땅을 매매하면서 저에게 아버지 천만원에 대한 돈을 갚아라고합니다..제가 갚을 의무가 있는건가요?아버지 돌아가신 이후에는 새엄마 안보고 살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