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마요덮밥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진구가 초딩동창들끼리 1박으로 놀러갔다온다는데 말리면 집착일까요?여자친구가 얼마전에 초등학교 동창모임을 했습니다.그 이후로 소수 무리끼리 꽈나 친하게 지내더라구요.그러다가 그 무리가 대학mt처럼 1박으로 펜션에 놀러간다고 가도되냐고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할지모르겠어요.남녀 성비도 3명, 3명이라 괜히 불안하기도합니다.근데 이걸 못가게하면 집착으로 보일까봐 걱정이에요.어떻게해야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건강기능식품을 밥처럼 먹는데 이래도 아무 문제 없나요?여자친구가 식욕이 별로 없는 스타일입니다.그래서 밥도 잘 안챙겨먹어요.안그래도 본인도 스스로 건강이 걱정은 되는지 건강기능식품을 엄청 챙겨먹어요.거의 무슨 밥처럼 먹습니다.본인은 그게 편하고 그렇게 먹으면 식사안해도 살수있다네요.저는 건강이 걱정인데 아무문제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내에서 은따를 당하는 느낌인데 이것도 직장내 괴롭힘 맞는거죠? 어떡해야할까요?회사에서 제가 팀장님께 실수를 한게 있는데 그이후부터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지몰라도 팀장님급들 상사들이 제 인사도 안받아주고 거의 뭐 없는 사람 취급을 합니다.매일매일 출근하기 싫어질정도네요.이것도 직장내 괴롭힘맞겠죠?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통 신발은 몇켤레 가지고 있으신가요? 구두포함해서요. 신발을 사려고 하는데 여친이 말리네요.저는 집에 운동화는 5켤레에 구두 2켤레 정도 있습니다.그런데 이번에 마음에 드는 운동화가 하나있어서 살려고 했더니 여친이 신발도 많으면서 또 산다고 저를 말리네요.제가 보기엔 별로 많은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다들 저정도는 가지고 있지않나요?여기계신분들은 보통 신발을 몇켤레 가지고 계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통 생지 청바지는 어떻게 세탁해서 관리하시나요? 물세탁해도될까요?유니클로에서 생지 청바지를 샀는데 지금까지 3번정도 입었습니다.근데 이제는 세탁을 해서 입어야할것같은 느낌이에요. 약간 그냥입기에는 더러운 느낌이거든요.페브릭스로도 냄새가 다 빠질것같지않구요.근데 이런 생지청바지는 세탁하면 물이 빠질수있다고하네요.그러면 생지청바지는 어떻게 해야 깨끗하게 입고다닐수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팀장님이 자꾸 무교인 저보고 자기 교회를 다니라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저는 어릴때부터 쭉 무교입니다.보이지도 않고 실존하지 않는 신을 믿는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서요.그런데 저희 팀장님이 제가무교인것을 알고 계속 저를 자기가 다니는 교회에 다니라고 재촉합니다.한두번이면 이해하는데 요즘 단둘이 있게되는 순간순간 마다 그런얘기를해요.너무 부담됩니다.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하루에 양치는 보통 몇번하시나요? 한번 하는 직원때문에 더러워죽겠어요.저는 하루에 양치질을 기본 3번. 단것같은 군것질을 중간에 했을경우 4번정도 합니다.그런데 같이 일하는 직원이 아침에 출근하기전에 한번합니다.이빨 상태도 안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업무상 대화를 하는데 입냄새때문에 죽겠습니다.점심먹고도 안하네요.분명 저녁먹고도 안할것같은데 보통 기본 하루3번은 닦지 않나요?여기계신분들은 몇번 닦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주를 맹신하는 여친은 헤어지는게 답일까요?여자친구가 원래는 미신같은거 절대 안믿었었는데 얼마전에 어느 철학관을 다녀온뒤로 거기본 운세를 맹신합니다.물을 조심하라고 한달이 여름인데 수영장은 아예가지도 못하고 결혼운은 저랑 없다고 하니 저랑 결혼은 안할거랍니다.이런 여자친구는 헤어지는게 맞겠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같이 찌개를 먹는데 안덜어먹고 빨았던 숟가락으로 휘젓는 상사 어떻게해야하나요?저희팀은 평소에 같이 밥을안먹습니다.그런데 최근에 회사근처 식당에 장부를 달고 다같이 당분간 먹어야될상황이 생겼습니다.다같이 된장찌개를 시켰는데 팀장님이 찌개배분을 하기도 전에 자기가 밥을 먹으면서 쭉빨았던 숟가락을 찌개에 다시넣고 휘저은뒤 먹는거에요.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비위가 상해서 찌개 손도 못댔습니다.앞으로도 이러실것같은데 덜어 먹자고 대놓고 말씀드려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직 집에서 제사를 지내는 집안 많으신가요?저희집은 큰댁에서 증조부모, 조부모 제사를 지내고 있는데요.이제 슬 제사를 안지내고 절에다 모시기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그런데 큰아버지가 반대하시네요.요즘 대부분 가족이 집에서 제사지내는것은 안하는 추세아닌가요?다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