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친구가 계좌를 빌려줬다는데요..친구가 아는 지인의 부탁으로달에 300쯤 되는 돈을 월1회 자기 통장으로 주고받고있다고해요. 받고 주는 식으로요.지인이 코인/주식 시장 투자 실패로 부인몰래 급여의 일부를저축하신다고 하는데너무 가까운 지인이라 거절을 못했다고 합니다.다만 나중에 세금이나 여러면에서 본인에게 문제가 되지않을까 고민이 깊다고 하소연을 해와서요기간은 1년 정도 된것 같아요혹시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무슨 문제가 있을지 매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