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주로 직장이야기 회사이야기를 많이하는 사람의 심리는?친정엄마 이야기에요. 만나면 주로 직장에서 있었던 일의 모든 것을 이야기 합니다. 가족들은 얼굴도 모르는 누구 이사 누구 임원 누구 누구 부터해서 어떤 말을 하고 어떤 과정으로 일처리를 했는데 뭐가 어쩌타 저쩌타~~~ 듣는 사람은 그 직장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다시 들어도 솔직히 기억안나고 그 업무가 뭔지도 잘 모르 잖아요. 그런데도 만나면 자기 직장, 일 이야기가 주로 대화 주제에요.공감해 주기도 힘들고 솔직히 궁금하지도 않아요.누구나 다 업이 있고 스트레스가 있지만 어쩌다 한번 어떤 이슈를 말하고 말지 직장이야기만 달고 있지는 않지 않나요??그러다 또 공감을 잘 못해주면 너도 회사 이야기하자나 하며 화를 냅니다.뭘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