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거북이가 가라앉질 못하고 둥둥 떠요만으로 7살 된 거북이로 20cm 1.4kg정도 됩니다.탈출을 잘 해서 막기보다는 떨어지는 장소에 빈백같은것을 두어 충격이 없게 해두고 있어요.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어항에 있는걸 구경하는데 밑으로 내려가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평소에 물에 둥둥 떠다니는걸 좋아하긴 했는데 이번엔 정말 못하는거에 가까워 보이더라구요.가스가 찼다고 하기엔 기울어지지도 않고, 엉덩이부분만 뜨는게 아니라 몸 전체가 수영장에 있는 킥판처럼 둥둥 떠다닙니다.밥은 굉장히 잘 먹고, 땅에서도 잘 걸어다닙니다.수온은 24~26도정도로 유지중이에요.콧물은 안보입니다.다른부분엔 별 이상이 없어 보이는데 가라앉질 못하는게 이상해서 질문드립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