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이필수라니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자꾸 결혼 얘기를 꺼내는데 아직은 자신이 없어요.어떻게해야할까요?연애한 지 2년쯤 되는데 요즘들어 여자친구가우리 언제쯤 결혼할까? 라는 말을 자주 꺼내요.사실 저도 여자친구가 좋아서 오래 만나고 싶긴 하지만 결혼이라고 하면 아직 책임질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요.특히 경제적인 부분이 아직 불안정한 것도 있고요.혼자 사는 것도 익숙하고 자유로운 생활이 좋은데여자친구는 점점는 점점 저에게 확신을 원하더라고요.너무 질질 끄는 것도 미안하고 그렇다고 확답을 주자니 두려운 마음이 큽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옆자리 여자 동료와 업무적으로 말다툼을 했는데 너무불편하네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옆자리 동료가 약간 예민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합니다.며칠전 업무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너무 일을 저한테 미룰려고해서 대놓고 한소리를 했더니 바락바락 대들더라구요.직급도 나이도 제가 훨씬 높습니다.근데 그런걸떠나 그 이후로 일할때마다 너무 불편하네요.잘못한것도 옆자리 직원인데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통 여자분들은 하루에 머리는 몇번 감으시나요?제동생은 머리를 정말 안감아요.머리를 무슨 짧게는 이틀 길면 3일에 한번씩 감는것같아요.저는 머리를 하루에 최소 한번은 감거든요.동생이지만 너무 더럽네요.다른 보통여성분들은 하루에 머리 몇번감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0세에 퇴사할려는 친구 말려야할까요?응원해줘야할까요?사회에서 알게된 친구인데 꽤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있습니다.그런데 이친구가 얼마전에 진지하게 얘기를할게있다고 하더라구요.들어보니 이직을 하고 싶다는거에요.10년넘게 재직중이고 돈은 박복이지만 월 실수령 300초반 정도에 안정적인 느낌인데 일자체가 본인과 너무 안맞고 하루에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수시로 한다고합니다.그리고 그만두면 동생이 차린 회사에서 동생과 같이 일을하고싶다네요.그런데 그 수입이 안정적이지는 않나봐요.이 친구를 말려야할지 응원해줘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