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한스라소니78
- 폭행·협박법률Q. 지속적으로 매장 찾아오는 장애인신고1인미용실인데요 1달전부터 지속적으로 지적장애인같은 20대남자가 계속 찾아왔습니다.첫날에는 인사만하고가길래 그냥 인사만받아줬는데 그뒤로 계속 오더니 한번은 같이사진찍자 그러고 저를 껴안고가서 그뒤로는 문잠궈놓고있었고 문잠궈놓았을때 또 매장찾아왔길래 앞으로 문잠궜다 들어오지말아라하고 한번만 더 매장 찾아오면 경찰에신고한다고했습니다.그런데 그날에만 그냥갔지 그뒤로도 계속오고 제가 이제 아예 투명인간처럼 아무런 반응을 안해주니 저한테 욕을하고 도망가고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됐는데요 오늘은 차타고 지나가면서(cctv확인결과 누군가운전하는차 뒷자리에타서 창문열고 욕하는거였습니다) ㅁㅁ미용실원장 씨X 하고 지나가더라고요 그 장애인은 겉보기에는 건장한20대청년이고 전 여자고 매장에 항상 혼자있다보니까 혹시나 모를상황에 그냥 무시했는데 점점더 강도가세져서 무서워서 신고하려고하는데무슨죄가 성립되며 CCTV는 화면만 녹화되서 욕하는내용 녹음본은없는데 괜찮나요?매장에 손님있을때도 찾아왔었습니다.
- 재산범죄법률Q. 윗집때문에 누수가되었는데 집주인이 연락두절입니다11월18일부터 현재까지 저희집 천장에서 물이새고있는 상황입니다.윗집은 빈집이라서 집주인한테 연락하려고했더니 윗집주인 핸드폰이 계속 꺼져있거나 차단한 상황이라서 지금 일주일째 공사도못하고 물은 점점 더 새서 누수 범위가 거실에서 주방까지 더 커졌고 이제 전등있는곳까지 물이새서 화재위험도 있는 상황입니다.그런데 경찰에서는 주민센터를 가라하고 주민센터는 관리사무소에 얘기하라하고 관리사무소는 자기들은 해줄수있다는게 없다고 서로 아무 해결도 안해주면서 미루고있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단 윗집에 들어갈수 있어야지 저희돈으로 공사를 하든 뭘하든 할텐데 아예 윗집에 들어갈수가 없는 상황이다보니까 지금 일주일째 공사도못하고 물만 더 새고 있어요집주인과 연락이 안되는데 그냥 강제로라도 문을 열수있는 방법이없나요? 그런데 저희 윗집이 전세사기 집이라서 집주인이 감빵에 들어가서 연락이 안되는경우일수도 있으면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