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무실을 없애고, 전근을 요구받았는데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저는 현재 지방 광역시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최근에 회사에서 내부적인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지방 사무실을 없애고 서울로 전근을 요구받았는데회사내규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지방사업을 철수한것은 아니며, 오히려 내년에 더 확장할 계획입니다구성원들이 모두 최근에 결혼을 하여 신혼집을 지방에 구했는데, 회사의 이러한 결정으로 구성원 모두가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회사의 지원안은 너무 작아서 사실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구성원들끼리 이야기했을때는 사실상 부당해고 또는 권고사직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누고 있습니다사무실을 없애기 때문에, 사실상 구성원이 선택할수있는 것은 '퇴사' 또는 '타도시 전근' 2가지 입니다이러한 상황이 부당하고 회사의 횡포라고 생각되는데, 대처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