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맨-Q847
- 생활꿀팁생활Q. X(구 트위터) 계정에 로그인 할 수 없습니다.안녕하세요.제가 예전에 저의 개인 구글 계정으로 x(트위터)에 가입했었습니다.그러다가 지금은 전혀 안 쓴지 오래 되어서, 해당 계정을 확인하고 탈퇴하기 위해 다시 로그인했습니다.그런데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전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로그인하려면 @로 시작하는 사용자 이름을 입력해야 한다고 하더군요.저는 사용자 이름을 잊어버렸는데 뭐 어떡해야 합니까?x 고객센터에 나온 방법도 다 안 되고, 문의 할 수 있는 창구도 없고...좀 아시는 분은 정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형사법률Q. 형사재판에서 증인이 증언 거부할 수 있는 경우가 어떻게 되나요?안녕하세요.제가 형사재판 영상을 시청하는데, 증인이 어떨 때는 답변을 잘 하다가 가끔씩 '증언 거부하겠습니다'라고 말하더라고요.형사재판에서 증인이 증언 거부할 수 있는 경우가 어떻게 되나요?그리고 그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꼭 증언해야 할 의무가 발생하는 것인가요?만약 증언을 거부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입을 닫고 있거나 출석하지 않는다면 증인은 처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까?
- 생활꿀팁생활Q. 아침에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면 정말 짜증나고 화가 심하게 나고 진짜 기분이 말도 안 되게 안 좋네요.안녕하세요.제가 신기한 특성이 있는데요. 평소에는 항상 기분이 안정적이고 괜찮은 편입니다.근데 아침에 그냥 자연스럽게 일어나면 상관이 없는데, 알람만 듣고 일어나면 진짜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우울하고 다 부숴 버리고 싶습니다.왜 아침 알람 소리만 들으면 이러는 걸까요?여러분도 이러세요?물론 아침 알람 다 싫어하시겠지만 저는 정도가 심한 것 같아서요.제가 특이한 건지 궁금합니다.
- 일본여행Q. 일본 오사카에서 마스터카드 대부분 사용 가능하죠?안녕하세요.제가 조만간에 일본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그때 돈을 어떻게 쓸까 계획을 세웠는데, 전체 여행 경비의 10%는 현금(엔화)으로 챙겨 가고, 나머지는 마스터카드로 결제하려고 합니다. 마스터카드는 제가 한국에서 평소에 쓰던 체크카드인데 마스터카드 로고가 있더라고요. 이거 그대로 일본 현지 카드리더기에 꽂아도 결제되는 거죠? 해외결제 차단은 풀었습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만약 군대에서 선임이 부당한 지시를 하면 거절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만약 군대에서 선임이 부당한 지시를 하면 거절해도 되나요?예를 들어서 자신의 업무를 떠넘긴다든지, 자신의 빨래를 대신 맡긴다든지 말입니다.이런 것들을 한두 번은 해 줄 수 있겠지만 계속 반복된다면 별로 좋지 못한 상황인 것 같은데 이럴 때 거절해도 되나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에서 외박과 휴가의 차이가 뭔가요.?안녕하세요.군대에서 병사들이 외박, 휴가를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둘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외박때 집에 다녀와도 되나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 훈련소에 준비물로 뭘 챙겨가야 하나요?안녕하세요.조만간에 군대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인데 준비물이 뭐가 필요하죠?그리고 뒤로 매는 가방 매고 가도 되는 거죠?휴대폰 충전기도 필요한가요?
- 세탁수선생활Q. 빨래 빠르게 말리는 방법 없을까요??안녕하세요.제가 빨래를 자주 하는데 빨래를 널어 두면 집이 너무 좁습니다.빨리 말리고 치워 버리고 싶은데 이게 참 오래 걸리네요.빨리 말리는 방법 없나요?예전엔 선풍기 틀었는데 이제 날씨가 추워서 틀지도 못하겠고...............................................😡😲😲😲
- 생활꿀팁생활Q. 빨래건조대가 고장나서 버리려고 하는데요.안녕하세요.제가 쓰던 빨래 건조대가 갑자기 부서졌습니다.그래서 빨래를 널지 못하게 되었네요.이걸 버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버리죠?이것도 대형 폐기물인가요.그리고 이거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고물상에서 매입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서랍 닫다가 손톱 부분 엄청나게 세게 강타하였고 너무 아픕니다.안녕하세요.제가 방금 서랍을 닫다가 다른 쪽 손을 빼지 않은 채로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손톱 부분을 엄청난 힘으로 강타하고 말았습니다.진짜 정말 아프고 지금 뜨거운 느낌이 듭니다.어쩌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그리고 이런 일을 다시는 겪지 않으려면 어쩌면 좋을까요.여러분도 이런 적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