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밀잠자리283
- 자동차생활타이어 렌탈하시나요? 구매하시나요?A. 어머니 차량의 타이어를 N사 렌탈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타이어 교체후 2개월째에 앞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새것으로 무상으로 교체를 받았습니다. 카드할인을 받고 있기도 하고 타이어 교체도 무료로 받다보니 제 차도 타이어 교환때 렌탈을 하려고 합니다.
- 자동차생활차에서 히터틀면 예전엔 뜨거운 바람이 나왔는디A. 온도 조절장치가 고장이 난 것이 아닌가 의심해봅니다. 내연기관 자동차라면 엔진열을 사용해서 히터를 동작 시키게 됩니다. 온도 조절장치가 고장이 나면 온도를 인식하지 못해서 히터가 안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는 온도 조절장치의 버튼 또는 다이얼이 움직이기는 하지만 고장으로 인해 값을 설정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채택 받은 답변
- 자동차생활자동차 앞유리 유막제거 시 주의해야 될 것이 있나요?A. 유막 때문에 와이퍼에서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막보다는 와이퍼가 관리가 안되어 소음이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습니다.특히나 드르륵 같은 경우 와이퍼의 고무날이 한쪽으로 휘어진 경우 많이 발생합니다.
- 자동차생활중고차 SUV 구매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A. 중고차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해당 차량의 동호회 또는 카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해당 동호회 또는 카페에서 고질병을 찾아보시고 중고차 구매시 참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현대/기아 차량의 경우 엔진 미션의 경우 3년에 6만키로에서 보증이 됩니다. 보증기간이 남은 차량을 구매하신다면 사고 유무만 확인하면 될것 같습니다. 보증기간이 넘어간 차량을 보고 있다면 최대한 고질병을 많이 찾아보시고 해당 부분을 피해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채택 받은 답변
- 자동차생활휘발유 차와 경유차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A. 자동차에서 연료의 차이점이라면 점화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휘발유 - 점화 플러그로 연료를 태우는 방식경유 - 압축 하여 연료를 태우는 방식경유가 좀더 큰 힘을 낼 수가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연소과정에서 오염물질이 나와 배기가스 필터와 같은 여러 장치가 추가로 장착되어 유지보수 비용이 좀더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화물트럭이 대부분 경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휘발유 대비 유류세가 적게 붙어 있다보니 경유가 좀더 저렵합니다.채택 받은 답변
- 자동차생활실시간 교통 안내에서 최적화 도로 상황이 변하는 이유?A. 네이게이션의 알고리즘에 따라 사용자가 자주가는 도로를 우선적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작은 도로보다는 큰 도로를 우선적으로 안내해주기도 합니다. 최적화한 경로가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만든 경우 이탈했을 경우 좀더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ex) 큰 도로 -> 작은 도로 경로 이탈한 경우경로가 좀더 복잡하지만 거리가 짧아 질수 있습니다.
- 자동차생활운전 초보, 처음 차를 뽑으려하는데 궁금한점A. 나이가 어리다면 장기 렌트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 보험료는 나이가 어릴수록 많이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렌트는 보험료가 나이로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득이기는 합니다. 자동차세도 렌트는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이가 어리고 고배기량 차량을 생각하고 있다면 장기렌트가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만 30세 이상 소형 또는 경차를 고려중이시라면 신차가 좋을 것 같습니다.
- 자동차생활자동차 에어컨 필터 교체 주기는 얼마나 되죠??A. 보통 에어컨 필터 교체는 6개월에 한번씩 교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기에 예민하시면 봄철 꽃가루와 황사가 많이 발생하는 시점에 한번더 교체해주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필터가 깨끗하다고 하더라도 실제 먼지는 필터 안에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자동차생활주유 중에 시동 안끄면 어떤 문제가 있나요?A. 가솔린 자동차의 경우 시동을 끄지 않는다면 스파크로 인한 화제 위험이 있습니다. 최근에 생긴 주유소의 경우 대부분 유증기 회수장치가 달려있다보니 화제 위험이 적어 시동을 키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된 주유소나 유증기 회수장치가 없는 주유소에서는 시동을 꺼야 합니다.채택 받은 답변
- 자동차생활차아반떼중고차고치는게바꾸면어떨지요A. 자동차 수명은 관리하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보통 5년 10만키로가 넘어가면서 부품 교체가 필요하기는 합니다. 차량 주행거리가 15만키로 이상 되었다면 교체를 고민해보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 이하의 주행거리라면 수리해서 타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신차 또는 중고차 구매시 취등록세가 발생되기도 하고 매년 감가가 되기도 합니다. 기존 차량도 감가가 되지만 연식이 오래되면 오래될 수록 감가율은 낮아집니다. 비용보다는 스트레스가 더 크다면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