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물총새90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가 피곤하거나 술을 마시면 혹처럼 크게 붓습니다.현재 49세입니다.어릴적에(초 3,4학년) 잔디능선에서 부직포 등으로 미끄럼을 타다가 나무합판이 일어난 곳으로 지나가 꽤 긴 나무합판 가시가 엉덩이에 찔렸던 적이 있습니다.당시에 병원을 가지 않은 채 집에서 빼내고 약만 발랐던 곳이 있습니다.꽤 오랫동안 잊었던 기억인데 4-5년전부터 그곳이 피곤하거나 술을 많이 마시면 붓기 시작합니다. 붓는 정도가 심할땐 무슨 고구마 크기만큼 부어서 앉을때는 극심한 고통이 동반하고 걸을때도 통증이 있으며, 뜨거워지기까지 합니다. 후끈거리기도 하구요...그럴땐 피곤함을 좀 없애려고 노력하고 술을 마시지 않은채 2주~3주 정도 지나면 혹이 있었는지도 모르게 사라집니다. 물론 아주 조그만하게 잡히긴 합니다만,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어집니다.위치가 병원가서 보이기 좀 민망스러운 부분이고 또 좀있음 사라지다보니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렸네요.지금은 예전보다 더 많이 부어서 너무 고통스러워 문의드려봅니다.종합병원에 갈때 무슨과로 가야할지, 이런 병명도 있는지가 궁금합니다.피부과를 가는건지, 외과를 가야하는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요.또한, 병원가기 전에 고통스러운데 냉,온찜질 중 어떤것을 해야할지, 진통제 같은 타이레놀이 효과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부동산 무주택자는 지금 청약이 나을까요? 아님 그냥 집을 지금이라도 사는게 나을까요?부동산이 너무 올라서 청약으로 아파트 사려니 지역이 마땅치 않은데 그냥 아파트를 사는게 나을까요?청약이 답인데 타지역으로 갈수 없는 형편입니다.아이들 학교와 직장이 한 지역에 모두 있어서....시세가 너무올라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