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올리브유 스틱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먹던데 명성만큼 효과가 있는 기름일까요?좋은 기름이라도 자주 먹으면 칼로리가 있어서 다이어트에 방해될까봐 저는 요리할 때만 먹습니다.가방에 챙겨다니면서까지는 안 먹게 되더라구요. 누구한테나 다 맞는 것도 아닐 거 같구요.올리브유 스틱으로 매일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결과를 보여주지 않고 허세만 부리던데 허세와 자신감은 결과의 유무 차이일까요?A는 말이 많고 결과값이 없고 늘 일관성이 없어 보여서 신뢰가 안갑니다.B는 말이 없고 정확한 정보만 말하고 결과가 있어서 늘 신뢰가 갑니다.이 두 가지 중에 저는 A라는 사람이 허세라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은 허세와 자신감의 차이를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생물·생명학문Q. 고래는 물에서 사는 대형 물고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왜 포유류인가요?포유류는 새끼를 낳고 젖을 먹이는 동물을 포유류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른 물고기들은 다 알을 낳는데 고래는 새끼를 낳는 동물로 배운 것 같습니다. 포유류가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간병비 보험과 치매보험은 시기적으로 언제 가입하는 것이 좋은건가요?배우자가 있어도 사람일은 모르는 일이고 누가 먼저 세상을 뜰지는 알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보험이라는 자체가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일에 보장을받는 것이라 하려면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그나마 비참한 노후를 피하는 길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치매보다 간병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간병비보험과 치매 보험은 가입하는 적기가 언제가 좋을까요? 건강한 상태에서 아무래도 가입하는 게 수월하겠죠?
- 예금·적금경제Q. 체크카드는 캐시백 혜택을 주는카드를 쓰는 게 좋은 건지 아니면 주거래은행의 신용카드와 체크를 쓰는 것이 신용상 유리할 수있나요?저는 신용카드든 체크카드든 이왕 쓰는 거 혜택이 하나라도 좋은 것을 쓰려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그래서 다양한 체크카드를 발급해서 다양한 혜택을 누리려고 하는데요. 이왕에 쓰려면 주거래은행의 체크나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신용에 도움이 되나요? 신용과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사용비율이 신용점수 상향에 도움이 되긴하나요? 아니면 신용카드만 꾸준히 한도의 10%정도 쓰는 나은 건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현재 환율이 1,525원인데 미국-이란전이 종전이 되기 전까지는 계속 오르는 걸까요?쓰레기봉투 대란부터 석유를 기반으로 하는 원재료가 없어서 다른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하필 석유대국하고 미국이 전쟁을 일으켜서 전세계가 피해를 보는 것 같은데 환율이 이렇게 오른 적은 처음인 거 같은데 전쟁이 끝나야 안정세로 돌아설까요?
- 경제정책경제Q. 현재는 대통령께서 청와대에 계신데, 집무실을 세종으로 이전하게 되면 세종시를 기준으로 주변지역이 발전이 되는 걸까요? 대선토론에서 제2의 집무지로 세종시 이전을 말씀하신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청와대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는데세종시로 가신다면 언제쯤 가실지 궁금해지네요. 세종시가 집무실이 되면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집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폐경하신 지인 분들이 포스파티딜세린 다 섭취하던데, 포스파티딜 주성분이 뇌에 어떤 작용을 하는 걸까요?말로는 6개월 이상 꾸준히 섭취하면 기억력이 개선된다는 말도 있는지 근거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심리적인 이유로 먹는 건지 실제 효과가 있어서 먹는 건지 저도 나이가 있고 갱년기 이후에 폐경기로 전환 과정이라서뇌건강이 신경이 쓰입니다. 포스파티딜 세린이 가격이 비싸던데 주성분이 뇌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시골에 사는 지인이 머위 뜯으러 오라고 합니다. 머위는 독이 있다고 하던데 생으로 먹으면 안되나요?방송에서 머위에 삼겹살을 싸서 먹는 것을 봤는데 머위에 독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저도 독이 있는지는 모르고 씻어서 데치지 않고 그냥 생 머위에 간장물을 끓여서 부은 적이 있습니다.익혀서 장아찌를 담가야 하나요? 독이 치명적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소식하면 장수한다는 말의 근거가 있는 건가요? 과체중이 저체중보다 오래산다고 하던데 앞뒤가 안 맞는 거 같아서요.저는30-40대에 비해서 기초대사량도 줄어들고 소화력도 떨어지니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되더라구요.호르몬의 변화인지 대사가 떨어져서인지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습니다. 소화가 잘 안되니 자연적으로 적게 먹게 됩니다.무작정 적게 먹는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닌 거 같은데 소식하면 장수한다는 말은 누구에게 해당이 되는 건지 소식이 장수와 연관이 된다면 근거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