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예금·적금경제Q. 은행에서 요즘 계속 적금 및 예금 가입권유 문자가 오던데 창구에서 가입하는 적금과 모바일로 드는 적금 금리가 차이가 있나요?은행 직원에게 드는 적금은 직원에게 어느 정도 인센티브가 갈 거 같아서 저는 그냥 편하게 모바일로 간편하게 적금을 드는 편입니다. 실제로 모바일과 은행창구에서 드는 적금 및 예금은 금리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초기에 밈코인 발행을 적극적으로 하던데 이제는 코인에서 손 뗀건가요?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시점에는 코인공화국을 만든다고 해서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았고 그때는 1억 8천까지도 찍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저도 기대감에 힙입어 트럼프가 발행한 밈코인을 매수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잠잠한데 대통령 공약으로 내세웠던 코인공화국이라는 말은 이제 온데간데 없는 거 같습니다. 트럼프 일가만 돈 벌고 마는 걸까요?
- 양육·훈육육아Q. 성격이 산만한 유치원생에게 바둑을 가르치면 집중력을 키우기에 좋은 대안이 될까요?남편이 30대때 바둑 교사를 했는데 바둑은 어릴 때부터 가르쳐야 단계적으로 배우고 빨리 익힐 수 있고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워낙 장난끼가 있는 아이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거 같은데바둑 자체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치킨이나 고기를 먹을 때 항상 무김치가 나오던데 무가 천연소화제라고 하던데 소화를 도와주는 성분 이름이 뭔가요?고기가 단백질이라서 소화되는 과정이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이가 먹으니 고기도 소화가 잘되는 고기를 찾게 되는 거 같습니다. 가끔 손님이 오시면 치킨을 시켜서 먹는데 항상 무김치가 딸려오더라구요. 새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고 소화에도 도움이 되어서 항상 빠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소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뭔지 궁금합니다.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대자암 수술을 받은 환자는 재발을 막기 위해 어떤 식으로 식단을 꾸려야 항암후유증과 장건강이 좋아질까요?지인 분이 대장암 2기 수술을 마치고 이제 항암 치료도 다 마쳤다고 합니다. 그런데 횟수는 줄었지만 담배와 술은 끊지 못하고 그나마 식습관은 고치려고 노력하면서 운동도 한다고 하네요. 항암치료로 인해서 머리도 다 빠지고 매우 수척하던데항암치료로 인해 소실된 체력을 먼저 만들어야 할 거 같은데 단백질을 좀더 늘려야 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오랜만에 본 지인이 얼굴이 노랗던데 얼굴이 노래지는 원인이 췌장의 문제인가요?그분이 간도 안 좋고 요즘 들어서 유난히 피곤하시고 잠도 많이 잔다고 합니다.예전보다 얼굴이 눈에 띄게 노랗던데 황달 아닌가요? 얼굴과 눈이 노래지면 무슨 검사를 받아봐야 하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어제 두부를 좀 과하게 먹어서 위가 더부룩하고 얹힌 느낌이 들어서 잠도 설쳤습니다. 식욕이 없는데 굶는 게 도움이 되나요?위가 불편하면서 식욕이 전혀 없고 약간 미식거립니다. 그리고 피로감이 심하구요.점심에 죽을 조금 먹었는데 허기지거나 배가 고프지는 않습니다. 체한 이후로는 될 수 있으면 음식을 안 먹는 게 좋은 건가요?
- 예능방송·미디어Q. 현역 가왕은 노래만 잘하면 나오는 프로인가요? 아니면 트롯가수 중에 현역가왕을 뽑는 건가요?성악부터 민요, 국악 등 타 장르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이 꽤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심사위원은 다 트롯가수던데 현역가왕의 제작 의도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노래 잘하는 사람인지 트롯가수 중에서 제일 탑을 뽑는 건지요.
- 생활꿀팁생활Q. 저는 다이소에서 주방용품이나 거실용품 주로 구입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상품을 주로 구입하는지 궁금합니다.주로 소모성 상품이나 욕실 용품 구입하는 것 같습니다. 싼 맛에 구입을 하고 또 상품권을 소비하기 위해 가까운 다이소에 가는 편입니다. 잘 고르면 꽤 유용한 제품도 많더라구요. 필요한 물건을 적어가지고 가서 그것만 사갖고 나옵니다. 있다보면 가격이 싸다 보니 한 없이 고르고 있을 때도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제품을 사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간에 정치적 성향이 달라서 정치이야기만 나오면 언성이 올라가고 결국엔 싸우던데, 정치 이념도 바꾸기 어려운 건가요?비상계엄을 겪으면서 우파에서 좌파로 이향한 분들이 꽤 되고 그 결과가 대통령선거에서 드러난 것 같습니다.저는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닌 중도입니다. 잘하는 쪽의 편이고 정의의 편입니다. 흑백논리로 편가르기 하고 무조건적으로 감싸는 태도가 저는 정말 싫더라구요. 특히 정치 성향은 바꾸기 어려운 거 같다고 생각이 들던데 바뀌는 사람은 진보의 성향이 있는 사람들일까요?